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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화이자 백신 2월 중순 국내 반입...현재 거리두기 2주 연장”

정세균 총리 “화이자 백신 2월 중순 국내 반입...현재 거리두기 2주 연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이 지난 주 IM선교회발 집단감염에 이어 최근에는 병원, 직장, 게임장, 체육시설 등 우리

2월 한파·대설 위험 여전……임야화재도 늘어나는 시기

2월 한파·대설 위험 여전……임야화재도 늘어나는 시기

2010년부터 최근 10년 동안 2월에 관측된 일 최저기온이 0℃ 미만인 일수는 22.3일로 여전히 추운 날씨가 이어져 한파·대설 피해를 안겼고, 최근 5년동안 임야화재도 1866건이 발생했다.행정안전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통계를 발표하며 2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한파와 대설, 화재를 선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산불방지대책 가동…드론 등 첨단장비로 감시‧예방 총력

산불방지대책 가동…드론 등 첨단장비로 감시‧예방 총력

서울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방지 총력대응에 나선다.서울시는 2021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2월1일부터 시행하는 대책을 소개했다.지난 2020년에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4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9,200㎡ 피해가 있었으나, 2020년

소방헬기, 지난해 5671회  출동으로 1925명 구조

소방헬기, 지난해 5671회 출동으로 1925명 구조

소방청은 지난해 소방헬기가 5671건 출동해 192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이는 전국에서 운항 중인 31대의 소방헬기 1대 당 연평균 183건 출동해 62명을 구조한 셈으로, 2019년에 비해 출동건수는 5.3%(319건), 구조인원은 8.9%(188명) 감소했다.▲ 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소방청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소방헬기의 출동 유형별로는 구조구급

내달 첫 백신 접종...코로나19 의료진부터 시작 3분기 모든 국민 접종

내달 첫 백신 접종...코로나19 의료진부터 시작 3분기 모든 국민 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예방접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방역 목표와 형평성을 고려해 시행하며, 충분한 백신을 도입하고 콜드체인 유지 등 빈틈없는 관리로 국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

정세균 국무총리 “방역수칙의 형평성·사회적 수용성 확보...안정세 달성 시급”

정세균 국무총리 “방역수칙의 형평성·사회적 수용성 확보...안정세 달성 시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다음주부터 새롭게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방역기준과 관련 “지난주부터 관계부처, 지자체, 전문가와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왔으며 심사숙고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의료체계의 여력은 충분하지만 확진자

문재인 대통령, 세계경제포럼 주최 ‘2021 다보스 아젠다 한국정상 특별연설’

문재인 대통령, 세계경제포럼 주최 ‘2021 다보스 아젠다 한국정상 특별연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한국의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손실보상제와 이익공유제가 신종 감염병 재난을 이겨내는 포용적 정책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세계경제포럼(WEF)이 주최한 ‘2021 다보스 아젠다 한국정상 특별연설’을 통해 “정부의 방역 조치로 영업금지 또는 영업제한을 받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제’와 코로

가정폭력 가해자, 피해자 부모·자녀 주민등록 열람 제한된다.

가정폭력 가해자, 피해자 부모·자녀 주민등록 열람 제한된다.

정부가 가정폭력 피해자의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자뿐만 아니라 그 부모·자녀에 대해서도 주민등록 열람(교부)을 제한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실시한다.한편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상 품목도 올해 1월 39개 품목에서 2025년 50개 품목으로 지속 확대하고, 안전기준을 현실성 있게 재정비하는 등 안전관리체계를 고도화한다.교육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

태풍·지진 발생 전 원전 출력 낮추고 사전 정지

태풍·지진 발생 전 원전 출력 낮추고 사전 정지

정부가 태풍, 지진 등 재난·재해로 원자력 발전소 운영이 위험에 처할 때를 대비해 비상운영방안을 마련, 국민의 불안감을 낮춘다.또 저선량 방사선의 장기적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방사선건강영향 조사’ 대상을 현 방사선작업종사자 중심에서 퇴직자까지 포함한 전체 종사자로 확대해 실시한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1년 업무계획’을 발

보훈 위탁병원 100곳 추가...5·18유공자 등 ‘생활조정수당’ 신설

보훈 위탁병원 100곳 추가...5·18유공자 등 ‘생활조정수당’ 신설

창설 60주년을 맞은 국가보훈처가 보훈대상자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5·18민주유공자와 특수임무유공자의 생계 안정을 위한 ‘생활조정수당’을 신설한다.또한 보훈병원에서 원거리에 있는 보훈대상자를 위해 위탁병원100곳을 추가 지정하고, 위탁병원 이용 시 부담하게 되는 약제비를 보훈병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감면 추진하는 등 의료격차를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보훈처는

SRT 설 승차권 예매 시작…첫날 예매율 49.5%

SRT 설 승차권 예매 시작…첫날 예매율 49.5%

SRT 운영사 SR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첫날인 26일(화) 경로·장애인고객 대상으로 우선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49.5%를 기록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창측 좌석만 판매해 창측좌석 18,306석 중 9,057석이 판매됐으며, 공급좌석 35,602석 대비 예매율은 25.4%을 기록했다.SR은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가

정세균 총리 “백신 맞춤형 콜드체인 구축 중요…K-접종으로 전 세계 모범되도록 최선”

정세균 총리 “백신 맞춤형 콜드체인 구축 중요…K-접종으로 전 세계 모범되도록 최선”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코로나19 백신의 보관·유통을 담당할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백신은 제품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적정 보관온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콜드체인의 구축이 중요하다”며 “초저온 백신의 보관·유통을 탄탄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후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한국초저온 물류센터를 방문해 이 같이 밝혔다.이날 방문은 가까

코로나19 명부에 휴대폰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적는다.

코로나19 명부에 휴대폰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 적는다.

정부가 인공지능(AI) 등과 관련한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등 신기술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기준을 마련한다.또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생기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도록 수기명부에 기입하는 휴대전화 번호를 대체할 ‘코로나19 개인안심번호’를 다음달 도입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난해 263개 공공기관 부패방지 평가...반부패정책 적극 수행

지난해 263개 공공기관 부패방지 평가...반부패정책 적극 수행

반부패 정책의 수립부터 취약분야 개선, 차질 없는 이행까지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공기관일수록 청렴도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권익위원회는 26일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직유관단체 등 263개 공공기관 대상으로 ‘2020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실시하고 기관별로 5개 등급으로 분류한 결과 등을 발표했다.▲ 공공기관 유형별 시책평가 및 청렴도 결과(상승폭)

선교회 집단감염, 추가 확산 차단에 행정력 총동원

선교회 집단감염, 추가 확산 차단에 행정력 총동원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대전의 한 선교회 소속 비인가 시설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정부는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추가 확산을 최대한 빨리 차단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신천지와 BTJ열방센터 사례를 교훈삼아 이번만큼은 속도와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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