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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 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지난 19일 한국기계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
현대차그룹, 도쿄 수소 엑스포서 'HTWO' 비전 제시... 차세대 넥쏘 일본 공략 가속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클로바 케어콜, 지난해 사회적 가치 340억 창출… “AI 기반 사회안전망 성과 증명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CLOVA CareCall)’이 연간 수백억 원 규모의 사회적 손실을 막아내는 ‘디지털 사회안전망’의 가치를 증명했다.팀네이버는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 연구센터와 함께 ‘클로바 케어콜’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공동 연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담은 ‘네이버 케어콜 사회적가치 측정’ 리포트를 발간했
GS엔텍, 도쿄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참가
GS엔텍은 지난 17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World Smart Energy Week)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로 전 세계 67개국에서 약 1600개 기업이 참가했다.GS엔텍은 해상풍력
‘오늘의 일기가 내일의 동화가 된다’ 꿈틀꿈틀, AI로 쓰는 ‘나만의 그림일기 동화책’ 출판 서비스 출시
아이들이 매일 쓰는 평범한 일기가 AI 기술을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일기 동화책’으로 변신한다. 베이직인터내셔널의 에듀테크 플랫폼 ‘꿈틀꿈틀’이 아이들의 일상 기록을 동화적 서사로 재구성하고, 이를 실물 도서로 출판해 주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AI 생성 이미지)이번 솔루션은 꿈틀꿈틀이 아이의 얼굴(Face), 부모
미국 호버플라이 경영진, 케이알엠 신공장 방문… 한미 드론 동맹 강화
미국 테더드론(TeUAS) 분야 선도기업 호버플라이 테크놀로지스(Hoverfly Technologies Inc., 이하 ‘HTI’)의 최고경영진이 한국을 직접 찾았다. 스티브 월터스(Steve Walters) 대표이사(President & CEO)와 마이클 미란다(Michael Miranda) 부사장(VP, Products & Services
제네시스 ‘2027 GV60’ 및 ‘2027 GV70 전동화 모델’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은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서 AI 기반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 제시… 공공 AX 확산 나선다
삼성SDS가 3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AI 전환(AX)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을 비롯해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한전, 파라과이 송·변전 마스터플랜 수립 컨설팅 계약 체결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발주한 ‘파라과이 송·변전 마스터플랜 수립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우리나라의 경제개발 경험 관련 노하우를 협력 대상국에 공유하고 적합한 정책 대안 등을 제시하는‘경제발전 경험 공유 사업(KSP)’의 일환으로 추진 된다.주요 역무는 △파라과이 국가기간망 보강 및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 성료… 한국 기업·인재 AI 성장 전폭 지원
구글 클라우드가 지난 1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온라인에서 동시 개최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Google Cloud OnBoard)’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2900명 이상의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AI 시대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며 핵심 역량을 강화했다.구글 클라우드 온보드는 구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급성장하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각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현대차, 프리미엄 사양 강화한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내외장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캐스퍼 일렉트릭의 최상위 트림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18일 출시한다.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지향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도심형 프리미엄 감성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라인업을 확장했다.외관은 전용
현대차·기아-엔비디아, 자율주행 파트너십 확대... "SDV 경쟁력 강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자율주행 및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이번 협력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의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기아-토탈에너지스, 파트너십 2031년까지 연장… '20년 동행' 이어간다
기아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 윤활유(TotalEnergies Lubrifiants, 이하 토탈에너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 양사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5년 단위의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연장 체결식을 가졌다.이번 재계약에 따라 2011년 처음 손을 잡은 기아와 토탈에너지스는 2031년까지 총 20년간 협력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공동 개발 착수
현대건설과 현대제철이 해상풍력 핵심 기술인 부유체 독자모델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지난 13일 충청남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모델 개발 및 AIP 인증 획득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부유식 해상풍력은 바다 위에 부유체를 띄워 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수심 50m 이상의 심해에서도 설치가 가능해 입지 제약을 대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