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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비마이카·리브스메드 등 15개사 예비유니콘 최종 선정

중기부, 비마이카·리브스메드 등 15개사 예비유니콘 최종 선정

스마트 모빌리티 업체인 비마이카, 협동로봇 등 산업용 로봇제조 기업 뉴로메카, 복강경 수술기구 기업인 리브스메드 등 15개사가 예비유니콘에 최종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6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최종결과 발표와 함께 열린 ‘유니콘 기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에 2648개팀 응모…선정팀에 상금·국내 정착금 지원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에 2648개팀 응모…선정팀에 상금·국내 정착금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타트업 발굴 경진대회인 ‘K-스타트업(K-Startup) 그랜드챌린지’ 접수 결과 118개국에서 2648개팀이 응모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업을 시작한 2016년 이후 최대치로 지난해와 비교해 58% 증가한 수치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2019 K-Startup 그랜드챌린지’에 선정된 우수 스타트업과 국내

기아자동차, 코로나 극복 기여한 창업기업 지원

기아자동차, 코로나 극복 기여한 창업기업 지원

기아자동차가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 열매나눔재단,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함께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힘쓴 창업기업을 지원한다.기아자동차는 지난 1일 ‘함께 극복 코로나19’ 기금전달식을 열고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기업들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달식은 기아자동차 송호성 사장과 8개 선발 기업 대표들의

카카오프렌즈 만든 조항수 대표, 캐릭터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창업

카카오프렌즈 만든 조항수 대표, 캐릭터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창업

카카오프렌즈와 네이버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을 이끈 조항수 대표가 캐릭터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스튜디오 오리진(STUDIO ORIGIN)’을 설립했다.네이버 마케팅 총괄, 카카오 브랜드 마케팅 총괄 부사장 등을 거쳐 카카오프렌즈 초대 대표를 지낸 조항수 대표는 카카오프렌즈를 만든 국내 캐릭터 산업계의 대부다. 라이언으로 대표되는 카카오프렌즈, 네이버 라인의

중기부, 한국판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 파크’ 추가 조성

중기부, 한국판 실리콘 밸리 ‘스타트업 파크’ 추가 조성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미국의 실리콘밸리, 프랑스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의 거점인 ‘스타트업 파크’ 2곳을 추가 선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

중기부·창업진흥원, 국내외 스타트업 이슈·트렌드 한 눈에 살펴본다

중기부·창업진흥원, 국내외 스타트업 이슈·트렌드 한 눈에 살펴본다

국내외 스타트업 관련 이슈와 정보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지난 4월부터 제작해 배포하던 주

기재부 차관 “비대면 혁신 벤처·스타트업 집중 육성 필요”

기재부 차관 “비대면 혁신 벤처·스타트업 집중 육성 필요”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28일 “비대면 혁신 벤처·스타트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육성할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열린 제 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

LH, '중소ㆍ벤처기업 신기술 페스타' 개최

LH, '중소ㆍ벤처기업 신기술 페스타' 개최

LH는 진주 LH 본사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함께 ‘2020 중소‧벤처 신기술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기술 페스타는 작년 10월 LH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국토교통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활용 촉진을 위해 체결한 협약의 후속조치로, 신기술을 개발해도 초기 진입장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고용·매출 모두 늘었다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고용·매출 모두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인 창조기업의 현황과 특성을 파악하는 ‘2019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수는 27만 1375개사에

미디어 창업지원 시설  7월 개관

미디어 창업지원 시설 7월 개관

서울시는 성북구에 건립중인 미디어 창업지원 시설 의 7월 개관을 앞두고,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미디어 분야 스타트업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주기업은 최신 시설 입주는 물론 교육·홍보·컨설팅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 7월 개관하는 은 코로나19 이후,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시

서울시, 국내 최대 여성창업공간 '스페이스 살림' 1차 입주기업 모집

서울시, 국내 최대 여성창업공간 '스페이스 살림' 1차 입주기업 모집

55년간 미군기지 ‘캠프 그레이’, 그 옆엔 36년간 ‘서울시립 부녀보호소’가 자리해 분단과 가난, 여성들의 팍팍한 삶이 그대로 누적된 동작구 대방역 일대가 여성들의 일자리를 살리는 국내 최대 여성창업공간으로 재탄생한다.‘스페이스 살림’은 여성의 일자리를 살리고, 가족의 관계를 살리는 일・가족・생활 혁신공간을 만들겠다는 비전이 담긴 명칭이다.서울시는 대방동

삼성전자, C랩 과제 5개 스타트업 창업 지원

삼성전자, C랩 과제 5개 스타트업 창업 지원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5개 우수 과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C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C랩 스핀오프 제도를 도입해 우수한 C랩 인사이드 과제들이 스타트업으로 독립할

중소환경기업 지원사업 대폭 확대…42개사·112억원 지원

중소환경기업 지원사업 대폭 확대…42개사·112억원 지원

코로나19 이후 경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중소환경기업 지원사업이 대폭 확대된다.환경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환경기업을 돕기 위해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42개사의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포스터‘중소환경기업 사업화 지원사업’ 접수는 올해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국환

국내 스타트업 10곳 중 4곳 “코로나19, 스타트업 생태계에 긍정적”

국내 스타트업 10곳 중 4곳 “코로나19, 스타트업 생태계에 긍정적”

국내 스타트업 10곳 중 4곳은 코로나19가 스타트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의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스타트업 492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한 ‘코로나19 이후 스타트업 환경변화 설문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42.5%가 이같이 답했다고 12일 밝혔다.부정적이라고 답한 기업은 32.4%, 보통이라

정부, 중소기업 해외출장 어려움 해결…베트남행 전세기 뜬다

정부, 중소기업 해외출장 어려움 해결…베트남행 전세기 뜬다

중소기업인 293명을 포함한 345명의 국내 기업인을 태운 전세기가 오는 29일 베트남으로 출국한다.중소벤처기업부와 국무조정실, 외교부 등 범정부 차원의 ‘기업 입국애로 TF’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144개 기업들의 현지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와 교섭, 단체입국이 허용된 것이다.중기부는 이처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입국제한 조치 등으로 수출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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