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남성 피부를 겨냥해 보송함과 수분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답답하고 번들거리는 사용감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꺼리는 남성들을 위해 기획됐다. 여성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 피부의 특성을 고려해, 표면적이 넓은 둥근 형태의 구상 파우더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기름종이를 사용한 듯 산뜻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 준다. 한 손에 들어오는 스틱 타입으로 제작되어 야외 활동 시 휴대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기능성 측면에서는 자외선 차단(SPF 50+, PA++++)은 물론 미백과 주름 개선까지 가능한 3중 기능성을 갖췄다. 7종의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며, 부드러운 버터형 텍스처로 발림성이 좋으면서도 끈적임 없이 마무리된다.
지난 22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첫선을 보인 이번 신제품은 오는 29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도 입점한다. 올리브영 기획 세트는 본품(19g) 구매 시 '아쿠아 포맨 올인원 하이드레이팅 젤 로션(30ml)'을 증정품으로 제공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만 4,000원이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물놀이, 스포츠 등 여름철 야외 활동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바를 수 있는 선스틱이다”면서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촉촉하면서도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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