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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일부 성분 ‘독성’ 확인…사용중단 권고 유지
정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를 위해 전자담배 기기 장비의 불법 배터리, 니코틴 불법 수입, 담배 판매·광고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한 감시·감독을 지속 실시한다.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0월 23일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 대책’의 그동안 추진 상황을 발표, 액상형 전자담배 안전관리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을 지속 추진하고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중단 권
서울시, 경찰과 협력해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 3명 첫 검거
서울시가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찾아가는 지지동반자’가 경찰과 협조해 가해자 3명을 검거했다. ‘찾아가는 지지동반자’ 사업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구제 지원서비스로,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지원하기 위해 작년 9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젠더폭력 분야 전문가 3명을 선발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 전문가’로
화물차 적재함 판스프링 불법장치 단속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화물차 적재함에 불법장치를 설치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일부 화물차에 화물 적재 시 적재장치가 옆으로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 완충장치(판스프링)를 지지대로 불법 설치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판스프링을 화물 지지대로 활용한다.판스프링은 노면으로부터 충격을 흡수하기 위하여 차량 하부에
10월 말까지,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가을철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오늘 10월 말까지 버섯, 산약초, 잣 등 임산물에 대한 불법채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최근 인터넷 카페, 모바일 밴드 등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를 모집하거나, 불법 채취한 임산물을 거래하는 등 산림 내 불법행위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산림청, 지방산림관리청, 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특별단속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
추석연휴 교통량, 작년대비 고속도로 86%·고속버스 45%·철도 43% 수준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5일 “고향이나 여행지를 방문하신 분들은 발열, 기침 등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11일까지는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자녀분들은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증상 여부도 전화
30일간 계도기간 거쳐 11월 13일부터 버스·병원서 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
다음달 13일부터 버스나 병원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마스크 착용 의무가 있는 장소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중교통과 집회·시위 현장, 감염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과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등은 거리두기 단계와 구분없이 마스크를 써야 한다.다만 만 14세 미만과 의학적으로 마스크
한글날 집회 불허…방역 상황 호전됐으나 긴장 늦춰선 안돼
정세균 국무총리는 4일 일부단체가 한글날 집회를 계획한 것과 관련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집회를 준비중인 단체는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불법집회 시도를 즉각 중단해 주기 바란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4
곤충과 함께하는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 개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0월 8일부터 30일까지 가정에서 곤충과 가까워질 수 있는 ‘2020 온라인 경기곤충페스티벌’을 연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경기곤충 사생대회 ▲경기곤충 사진공모전 ▲경기곤충 과학교실 ▲곤충 온라인전시 ▲곤충쇼핑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경기곤충 사생대회’는 도내 유치원
단 하루 집회, 방역 둑 허무는 재난될 수도…원천차단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일부 단체가 예고한 개천절 집회와 관련 “단 하루의 집회가 힘겹게 다시 쌓아올린 방역의 둑을 허무는 재난이 될 수 있다”며 “정부는 불법집회를 원천차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개천절 집회의사를 철회하지 않는 일부 단체에 집회취소를 다시 한번 촉구하며 이 같이 말했다.▲
디지털 해양교통 이끄는 ‘케이(K)-바다안전(Smart Nav)’
해양수산부는 9월 8일(화)부터 9일(수)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내비게이션(e-Navigation) 국제 콘퍼런스’의 참가 등록 신청을 9월 4일(금)까지 콘퍼런스 누리집( https://e-navap.org )을 통해 받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내비게이션 국제 콘퍼런스는 우리나라가 2017년에 창설한 이래
추석연휴 병의원·약국·선별진료소 정보 제공
보건복지부가 추석 연휴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추석 연휴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의 정보를 제공한다.한편 응급실 운영기관 513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하며,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10월 1일 추석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국민 87.8% “청탁금지법 지지”…88.1% “사회에 긍정 영향”
우리 국민의 87.8%는 청탁금지법을 지지하고, 88.1%는 청탁금지법 시행이 우리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응답했다.또한 일반 국민의 89.8%는 청탁금지법상 부정청탁 대상직무에 장학생 선발, 학위 수여, 논문심사 등의 업무를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혀졌다.국민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시행 4년을 맞아 국민과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인식도
스마트 철도산업 플랫폼 ’철도Biz’ 9.29일 개통!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9월 29일부터 스마트 철도산업 플랫폼 ’철도Biz‘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철도Biz’는 철도운영기관에게는 철도관련 혁신기술과 제품에 대한 구매정보 등을 제공하고, 혁신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에게는 수요처의 입찰정보 등을 제공하여 판로 확보를 지원해주는 플랫폼으로 기존 철도산업정보센터 내 산재해 있던 철도산업 지원 기능을 모으고
개천절 집회 137건 금지 통보…강행시 “현행범 체포” 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보건복지부 대변인)은 28일 “10월 3일 개천절 서울 시내에서의 신고 집회 가운데 10인 이상 혹은 금지구역 내에서의 집회 137건은 이미 금지 통보했다”고 설명했다.손 반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개천철 집회를 강행하고자 하는 단체에 대해는 다시 한번 엄중하게 경고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집회 강행 시에는
문재인 대통령 “북 피격 희생자 애도…대단히 송구한 마음”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서해상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 “매우 유감스럽고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 아무리 분단 상황이라고 해도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었다”며 “희생자가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가게 되었는지 경위와 상관없이 유가족들의 상심과 비탄에 대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