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실시간 뉴스
-
제네시스,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대 돌파... 출범 10년 만의 금자탑
제네시스 브랜드가 국내 시장 진출 10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했다. 2026년 3월 마감 기준 제네시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은 총 100만 2,998대로 집계됐다.2015년 11월 국내 최초의 독자 고급차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는 같은 해 12월 플래그십 세단 EQ900를 출시하며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G80, G70, G9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본격 출고와 동시에 소형 SUV 시장 1위 등극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이하 셀토스)가 본격적인 출고와 함께 소형 SUV 1위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셀토스는 지난 3월 국내 시장에서 소형 SUV 차급 가운데 가장 많은 4983대가 판매되며, 2020년 이후 소형 SUV 연간 판매 1위 자리를 지켜온 1세대 셀토스의 명성을 2세대에서도 이어갔다.6년 만에 완전 변경된 이번 셀토스는 정통 SUV를 표방
현대차∙기아, 차세대 브레이크 시스템 혁신을 위한 ‘브레이크 테크 서밋’ 개최
“미래 브레이크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현대자동차·기아가 10일(금)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Brake Tech Summit)’을 개최하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
현대차, 중국서 '아이오닉' 브랜드 공식 론칭... 현지 특화 콘셉트카 2종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IONIQ)'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현대차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중국 시장 진출 공식화와 함께 콘셉트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현대차는 브랜드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
현대자동차 ‘2027 코나’ 출시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대표 소형 SUV ‘2027 코나’를 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H-Pick(에이치픽)’ 트림에 기본 적용해 트림의 가치를 대폭 높이고, ‘모던’ 트림의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낮춰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2027 코나 가솔린
현대차, 뽀로로·타요·잔망루피 디스플레이 테마 3종 출시
현대자동차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기업 아이코닉스와 협업해 '뽀로로 즐거운 기차 여행', '타요 알록달록 차고지', '잔망루피 오리지널' 등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3종을 출시한다.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시각적 요소를 풍성하게 구성했다. 테마 적용 시 차량 시동을 걸고 끌 때 나타나는 전용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현대차 아이오닉 6 N,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 수상
현대차그룹은 1일(현지시간)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진행된 ‘2026 월드카 어워즈(2026 World Car Awards)’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6 N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World Performance C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현대차 고성능 세단 EV 아이오닉 6 N은 BMW
현대자동차, 수소전기버스 누적 판매 3000대 달성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수소전기버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2026년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3062대를 기록하며 3000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현대차는 1998년부터 수소 관련 연구개발(R&D)을 시작해 수소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 세계 최초 시내용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023년 고속형 수소
현대차그룹, 신규 EV 고객 대상 ‘kWh당 199원’ 초고속 충전 프로모션 실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구매 심리 회복과 신규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대대적인 충전 요금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기차를 신규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E-pit 초고속 충전 요금을 kWh당 199원에 제공하는 ‘웰컴 199원’ 프로모션을 시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지속되는 전기
기아 EV9, 북미·유럽서 수상 릴레이… 세계 최고 수준 전동화 SUV 경쟁력 입증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이 고성능 주행 성능과 상품성, 안전성 전반에서 글로벌 시장의 호평을 받으며 전동화 SUV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기아는 최근 EV9이 독일 유력 매체의 비교 평가 승리를 비롯해 북미와 유럽 주요 자동차 어워즈 수상과 안전성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전동화 SUV 경쟁력을 다시
기아 김학준 선임, 누계 판매 4천대 달성…'그랜드 마스터' 선정
기아는 서부화정지점의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돌파하며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전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 중 하나다.김 선임은 2002년 기아에 입사한 이래 23년 동안 판매 일선에서 활약해 왔다. 연평균 164대라는
현대차·기아, '2026 iF 디자인 어워드' 32개 수상…역대 최다 기록 경신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기아는 기아 PV5의 금상 수상을 포함해 총 32개의 상을 휩쓸며 디자인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기아 EV9 GT, 독일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서 볼보 EX90 제쳐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 GT’가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자동차 매거진인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 이번 테마는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를 각 국가의 상징적인 색상으로 꾸밀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개인화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새롭게 공개된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
다재다능한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공급한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 실내를 최첨단 검진 센터로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베코 데일리 밴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펠즈는 반려동물 건강 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이베코 데일리 밴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