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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포드 글로벌 車공장 생산 설비 수주
현대로템이 미국 포드의 글로벌 생산 거점에 투입될 컨베이어 시스템을 수주했다.현대로템은 미국 포드사로부터 3개국 공장에 들어갈 전체 763억원 규모의 운반 설비 시공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현대로템은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에 위치한 포드 공장에 2022년까지 운반 설비를 공급하게 된다.운반 설비란 컨베이어를 중심으로
기업 위해 열리는 베트남 하늘길…6일부터 특별기 탑승자 접수
경기도주식회사가 11월 6일부터 도내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기를 운항하는 ‘베트남 특별입국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베트남 해외 출장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지난 10월 21일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와 최영철 아시아나항공 하노이 지점장 등이 만나 특별기 운항 양해각서(
‘글로벌 톱’ 자율이동로봇 국내 독점 공급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oosan Logistics Solutions, 이하 DLS)이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이동로봇) 전문기업인 중국의 긱플러스(Geek+)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긱플러스는 전세계 AMR 시장에서 점유율 16%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물류 자동화 로봇 전문기업이다이번 계약으로 DLS
수출 회복에 실물 경제지표 ‘꿈틀’…소비자심리·기업경기실사지수도 상승
최근 국내 실물경제 지표가 개선세를 보이면서 하반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정책이 완화되고, 글로벌 수요가 회복되면서 수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세계 어느나라보다 선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년에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소규모 일반음식점에 위생마스크 2만6,000개 지원
11월 6일부터 시행되는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들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라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적 25㎡ 이하 영세·소규모 일반음식점에 위생마스크 2만6,000개를 지원한다.현행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식품이나 음식물을 직접 조리·취급하는 종사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위생모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6일부터 개정
정보통신 기업 대상 비대면 수출지원 통합 플랫폼 ‘ICT 사이버 월드’ 운영
코로나19 이후 해외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정보통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인 ‘ICT Cyber World(이하 ICW)‘가 출범했다.특히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 산업분야에서 유망한 국내 400여 개 기업의 콘텐츠 및 기업의 소개영상을 누구나 상시 관람할 수 있다.▲ ICT Cyber World 구성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플랫폼·택시 업계, 혁신·상생의 방안 도출
혁신적인 플랫폼 사업을 제도화하여 국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더 편리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세부 제도화 방안이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모빌리티 혁신위원회’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20.4.7 공포)의 하위법령 개정방안 등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정책 권고안을 11월 3일 확정, 발표 했다고 밝혔다.모빌리티 혁신위원회는 여객자동차법 하위법령 등
라면-김치, 3분기 수출 30% 이상...라면은 역대 최대실적 달성 전망
라면과 김치 수출이 올해 3분기에 30% 이상 증가하며 농식품 수출을 견인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대표적인 짝꿍 식품인 라면과 김치의 수출액이 올해 9월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6.3%, 38.5% 증가하며 농식품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는 농식품 전체 수출액 증가율 6.5%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지난 9월 기준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 굴착기 누적생산 20만대 돌파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 최초로 굴착기 누적생산 20만대를 돌파했다.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옌타이에 위치한 중국법인(DICC: Doosan Infracore China Corporation Co., Ltd.)이 20만호기 굴착기를 생산했다고 3일 밝혔다. 1994년 10월 중국 진출 이후 26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은
LH, 쿠웨이트 시장에 함께 진출할 파트너 모집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내 스마트팜, 솔라팜 및 위락ㆍ레크리에이션 부지 등 복합 주거단지 개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1월 말 비대면 투자 및 개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월) 밝혔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사업은 한국과 쿠웨이트 정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64㎢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LH의 주도로 오는 2035년까지 약 27만 명이 거주
10월 하루 평균 수출액 증가세 전환…‘경기 회복 청신호’
지난달 하루 평균 수출액이 전년 대비 5.6% 증가해 9개월만에 플러스로 반등했다. 수출 회복을 중심으로 3분기 한국경제 주요 지표가 개선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 회복 청신호’가 켜졌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0년 10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1년 전보다 3.6% 감소한 449억8000 달러로
미래차 확산 및 시장선점 전략 발표…전기·수소차 133만대 보급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형 자동차 가격이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또 전기차는 휴대전화처럼 언제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게 하고,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지원해 130만대 이상의 수요를 창출한다. ·▲ 수출형 수소 트럭정부는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경제부총리, 산업부·환경부·국토부 등 관련부처 장관, 울산시장, 업계대표,
‘중소벤처 24’ 서비스 2달만 누적방문 150만 돌파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통합 서비스포털인 ‘중소벤처 24(www.smes.go.kr)’가 서비스 시작 두 달 만에 방문횟수가 150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중소벤처 24는 여러 사이트에 흩어진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정보와 서비스 등을 한 곳에 모아 운영하는 통합창구다.‘중소벤처 24’에서는 증명서 통합발급, 지원사업 신청 일원화, 맞춤형 지원
올해까지 계도기간… SNS에 ‘부당광고’ 올리는 광고주·유명인 제재받는다
정부가 내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당광고(일명 ‘뒷광고’)를 하는 광고주와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에게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또한 치매환자와 가족이 만족하는 ‘치매 국가책임제’ 완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지역거주 지원 및 가족 부담 경감 등을 추진한다.교육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가솔린 사전계약
현대자동차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11월 2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현대자동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