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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류현진, 추신수, 김광현 메이저리그 경기 U+프로야구 앱으로 제공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에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선발 투수로 나서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5일(토) 오전 7시 40분(이하 한국시간)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25일(토)에는 류현진 경기 외에도 오전 9시 5분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선수가 콜로라도 로키
콘진원, 코로나19 시대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기회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21일 랜선포럼 를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콘텐츠산업의 현황과 대응, 새로운 기회와 이를 위한 정책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 가속화되는 디지털 기반‧비대면 소비문화,
문체부, 강화된 행정처분 기준 적용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시행
앞으로 게임제공업소에서 게임 진행 속도를 빠르게 하는 ‘자동진행장치’, 속칭 오락실 똑딱이를 사용하면 최대 영업폐쇄까지 적용받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제공업소에서 금지된 ‘자동진행장치’ 사용 시 강화된 행정처분기준이 적용되어 개정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2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자동진행장치는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
콘진원, 온라인 콘텐츠수출애로상담센터 개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KOTRA,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업하여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콘텐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온라인 ‘콘텐츠수출애로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유관기관과의 협업·공조로 콘텐츠 수출에 어려움 겪는 기업들에 맞춤형 솔루션 제공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영화계 대표 밀레니엄 세대 한자리에 모여 "영화계 주니어보드"출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지난 15일(수), 서울 중구 인근에서 주니어 영화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영화계 주니어보드 출범을 알렸다. ‘영화계 주니어보드’는 아래로부터의 혁신 추진을 위해 출범한 청년 회의체로 영진위 2~7년 차의 대리급(4급) 이하 실무진 10인 및 시나리오 작가, PD, 감독, 배우, 기자, 배급, 투자, 미디어플랫폼
서울시 7년여 조사‧발굴 끝 '의정부 터' 국가지정 문화재 된다
국가정사를 총괄하던 조선시대 최고 행정기구이자, 지금의 광화문광장~세종대로인 옛 육조거리에 있던 주요 관청 중 유일하게 흔적이 남아있는 ‘의정부’의 터(의정부지, 議政府址)가 문화재청 심의 끝에 국가지정 문화재(사적)가 된다.일제강점기 때부터 훼손돼 흔적을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됐던 의정부 터(유구)의 가치가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서울시가 '13
정서곤충으로 마음치유‘찾아가는 곤충교실’참여단체 모집
서울시는 왕귀뚜라미와 장수풍뎅이와 같은 정서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곤충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관내 복지시설 20개 단체를 대상으로 7월 16일(목)부터 선착순 모집한다.프로그램은 곤충전문 강사가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며 단체당 25명 이내를 대상으로 1회 2시간 수업으로 운영된다.▲ 아
정부, e스포츠, 한식 등 한국문화 전반으로 ‘신한류’ 확대
정부가 K팝 등을 비롯한 대중문화 뿐만 아니라 e스포츠, 한식 등 잠재력 있는 한국문화 전반으로 한류를 다양화한다. 또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활용해 소비재,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연관 산업 동반성장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신한류 진흥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정부는 16일
콘진원, ‘빛가람 사랑의 릴레이 헌혈’ 실시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5곳과 함께 ‘빛가람 사랑의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지난 16일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코로나19 극복 위해 나주혁신도시 6개 공공기관 한마음 한뜻으로 헌혈 릴레이 동참이번 헌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응급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특히 콘진원은
콘진원, 2020년 시민참여혁신단 본격 활동 '시민의 목소리로 기관을 혁신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1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 본원 빛가람홀에서 ‘2020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시민참여혁신단’ 발족식을 갖고, 시민의 목소리를 기관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사회적가치 실현, 지역문제 해결 등을 주제로 오는 8월 말까지 기관 혁신활동 참여콘진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를 적극 실현하고자 시민들이 콘진
영독립예술영화 전용관 예매서비스 '인디앤아트' 오픈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오늘 7월 15일 독립예술영화전용관 통합예매서비스 ‘인디앤아트’사이트(www.indieartcinema.com)를 오픈한다. ‘인디앤아트’는 독립예술영화를 쉽고 빠르게 예매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영화진흥위원회가 전국 독립예술영화전용관과 함께 개발했다. 기존 온라인 예매대행서비스를 이용할 때 발생했던 예매수수료가 부과되지 않
신한류로 전 세계 한류 열기 이어 나간다
정부는 7월 16일(목), 국무총리 주재 제110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울-세종 정부종합청사 영상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신한류 진흥정책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발표했다. 한류의 지속적 확산과 파급효과 제고를 위한 정부지원 종합 계획 한류는 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으로 확산되어 왔고, 소비재 수출 촉진과 국가 브랜드 제고에
문체부 2차관, “체육계 악습·나쁜 관행 끊어낼 수 있는 기관되도록 위상 확립”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4일 다음달 출범하는 스포츠윤리센터 설립을 위한 실무지원반을 방문, 현황을 점검했다.▲ 최윤희 문체부 제2차관이 스포츠윤리센터 설립을 위한 실무지원반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며 발언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이달 중으로 직원 채용, 신고시스템 구축, 전산시스템 설치, 사무 공간 정비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현재까지는
문체부, “회유·협박·증거인멸 등 정황 포착될 경우 철저히 책임 묻겠다”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3일 대한체육회 클린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고 최숙현 선수 인권 침해 사건과 관련한 철저한 감사를 당부했다.▲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故 최숙현 선수 인권 침해 사건 특별 감사가 이뤄지고 있는 대한체육회 클린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감사관의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 최 차관은 감사관의 상황 보고를 받으며 “누차 강조해
문체부, ‘지역문화활동가 지원 사업’ 총 30개 단체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로 축소된 지역문화기획자들의 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생태계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2020 지역문화 활동가 지원 사업’을 공모, 30개 단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문화 활동가 지원 사업’은 지역의 문화기획자들이 주도적으로 그 지역이 직면한 현안과 문제를 찾아내고 문화를 매개로 해결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