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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친환경을 고민하는 '서울 관광기념품 전시관'

상생과 친환경을 고민하는 '서울 관광기념품 전시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관광기념품 전시관'을 통해 소상공인 판로개척, 재활용품 수거 서비스 등 사회적 역할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지난 4월 개관한 서울관광플라자가 서울관광의 컨트롤타워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플라자 전면에 있는 기존 삼일교 관광안내소를 '서울 관광기념품 전시관'으로 재구성해 운영 중이다.기존의 역할을 다각화해 단순히 관광기념품 판매뿐 아

도약하는 산업강국 실현…탄소중립·산업 혁신 가속화

도약하는 산업강국 실현…탄소중립·산업 혁신 가속화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년 ‘함께 극복·도약하는 산업강국’ 실현을 목표로 탄소중립 전환과 산업 혁신에 나선다. 핵심품목 수급 관리를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하고, 국부창출형 통상으로 수출액 7000억달러 시대에 도전한다.산업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탄소중립 혁신 전환 본격화 ▲글로벌 제조강국 위상 강화 ▲공급망 안정

‘역량 갖춘 해양선도국가로’…해양수산 탄소배출 네거티브 실현

‘역량 갖춘 해양선도국가로’…해양수산 탄소배출 네거티브 실현

해양수산부가 스마트항만 기술 상용화 추진 등 미래 항만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개발·확충하고, ‘어촌뉴딜300’·‘포스트 어촌뉴딜’ 사업과 민간투자 활성화로 어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로 했다.또 국민이 안심하는 해양수산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2050년까지 해양수산 분야 온실가스 배출을 324만톤 감축하는 ‘탄소배출 네거티브 실현’을 추진하기로

한국가스공사, 사람 중심 현장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한국가스공사, 사람 중심 현장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KOSHA-M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안전보건법상 요구 조건과 국제 표준 ISO 45001(안전·보건)의 기준 체계, 국제노동기구(ILO) 권고 등을 반영해 독자 개발한 것으로 기업의 자율적인 재해 예방 활동을 촉진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인

내년 공무원 보수 1.4% 인상…방역 등 현장공무원 지원 강화

내년 공무원 보수 1.4% 인상…방역 등 현장공무원 지원 강화

내년도 공무원 보수가 전년 대비 1.4% 오르고,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 근무하는 현장 및 실무직 공무원에 대한 수당이 일부 인상된다.인사혁신처는 28일 내년 공무원 처우 및 수당제도 개선 내용을 담은 ‘공무원보수규정’ 및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공무원의 사기진작 및 물가 등을 고려해 보수

코로나19 유행 9주 만에 감소세 전환…거리두기·3차접종 효과

코로나19 유행 9주 만에 감소세 전환…거리두기·3차접종 효과

코로나19 주간 확진자 수가 9주 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백신 3차 접종의 효과로 판단했다.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내 1일 평균 확진자는 6101명으로 전주 6855명 대비 764명(11.1%) 감소했다”며 “이는 9주만에 감소한 것”이라고

2040년 전국 도시 2시간대 간다…5년간 철도·도로 160조원 투자

2040년 전국 도시 2시간대 간다…5년간 철도·도로 160조원 투자

2040년 전국 대부분의 도시를 2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도록 지역간 고속·광역급행 철도망과 고속도로망이 구축된다.국토교통부는 2040년까지 국가 교통물류체계 구축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제2차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21∼2040년)’및  하위 실천계획인 ‘제5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2021∼2025년)’안을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하고, 28일 열린

국내산 석탄 발전용 배정량 연간 40만톤 유지…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

국내산 석탄 발전용 배정량 연간 40만톤 유지…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

정부가 국내산 석탄의 발전용 배정량을 연간 40만톤으로 유지하고, 폐광지역개발기금을 활용해 전국 7개 폐광지역 석탄 대체산업으로 신산업 기반을 조성한다.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7개 폐광지역 지자체와 전문가 등 초청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제6차 석탄산업 장기계획’(2021~2025년)과 ‘탄광지역 대체산업 발굴·육성을 위한 중

내년부터 주유소 아닌 곳에서도 물량제한 없이 요소수 구매 가능

내년부터 주유소 아닌 곳에서도 물량제한 없이 요소수 구매 가능

정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요소 및 요소수 긴급수급조정조치를 내년 1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장조치는 그동안의 범정부 대응 노력 등으로 최근 요소·요소수 공급·유통이 많이 안정화됐으나 국제적 수급 불안요인 등이 아직 남아 있는 점을 고려했다. 생산·판매·재고량 등에 대한 신고의무·모니터링 등을 유지하며, 새해 1월 중 추가연장

내년부터 ‘근로시간 단축제도’ 1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

내년부터 ‘근로시간 단축제도’ 1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

내년부터 1인 이상 사업장까지 ‘가족돌봄 등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확대 시행된다.‘가족돌봄 등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근로자가 가족돌봄 등의 사유로 근로시간의 단축을 사업주에게 신청할 수 있는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한 것이다. 지난 2020년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초 시행됐으며, 기업규모 별로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한다.

전국·수도권 위험도 여전히 ‘매우 높음’... 확진자 소폭 감소

전국·수도권 위험도 여전히 ‘매우 높음’... 확진자 소폭 감소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7일 “12월 넷째 주(12.19∼25)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8주 연속 증가 이후 소폭 감소했지만 아직 위중증 및 사망자 수 감소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이어 “전국 중환자실 병상 가동률은 7주간 증가한 이후 처음으로 소폭 하락했다”며 “확진자 수 감소와

탄소배출 저감 ‘정밀농업 기술’ 2050년까지 농가 60%에 보급

탄소배출 저감 ‘정밀농업 기술’ 2050년까지 농가 60%에 보급

정부가 농업 분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오는 2050년까지 정밀농업 기술을 전체 농가의 60%까지 보급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 농업 면적을 전체 경지면적의 3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 국가적 차원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2050 농식품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지난 10월 발표된 ‘2

모두가 체감하는 성평등 사회 구현…다양한 가족 포용

모두가 체감하는 성평등 사회 구현…다양한 가족 포용

여성가족부가 ‘스토킹 피해자 보호법’ 제정과 공공부문 성범죄 사건 현장점검 강화 등을 통해 젠더폭력 대응을 체계화하고, 일터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경력단절여성 고숙련·고부가가치 직업훈련과정 운영과 양성평등조직문화를 확산하기로 했다.또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를 시범 지원하고 한부모 근로·사업소득 30% 공제로 양육·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초·중 학업중단

“청년희망온, 청년-기업 상생 전략…기업인 훌륭한 결단에 감사”

“청년희망온, 청년-기업 상생 전략…기업인 훌륭한 결단에 감사”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청년들이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린 세대로 주저앉지 않도록 기업인 여러분께서 든든한 힘이 돼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청년희망온(ON) 참여기업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정부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또한 제도 교육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

인천공항 면세점에 여객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들어선다

인천공항 면세점에 여객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들어선다

2022년에는 인천공항 면세점 및 식음시설 등 상업공간에서 게임, 미디어아트, 메타버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인천공항 면세점을 포함한 상업공간에 첨단기술과 문화예술 콘텐츠가 융합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우선 공사는 내년 상반기 중 인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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