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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전국 일제단속 실시
행정안전부가 31일부터 오는 11월 18일까지 19일 동안 ‘2022년도 하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전국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그 동안의 지속적인 관리·단속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부정유통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단속인력 역량 제고와 단속실태 관리 강화, 적극적 사후 조치 등을 통해 더욱 철저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행안부는
한 총리 "이태원 사고 혐오발언·허위정보 공유 절대 자제해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31일 이태원 사고 관련 “일부에서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사상자들을 혐오하는 발언이나 허위조작정보, 자극적인 사고 장면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동은 절대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한
정부, '이태원사고수습본부' 구성...의료·심리·장례지원에 총력 대응
정부가 지난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사고 대응을 위해 ‘이태원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신속히 사고를 수습하고 부상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의료와 심리 지원, 장례 지원을 실시한다. 이태원사고수습본부는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부본부장으로 두고 임인택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총괄대외협력반장으로
尹, 서울 용산구 '특별재난지역' 선포...특교세 10억원 긴급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일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명사고와 관련해 서울시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30일 선포했다. 이는 윤 대통령이 국정 최우선 순위를 이태원 사고의 수습과 후속조치에 두겠다는 지난 30일 담화문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사회재난으로는 11번째 사례다.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사망자 유족 및 부
교통사고 잦은 어린이보호구역 맞춤형 정비한다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점검한 결과 총 85건의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횡단 중 사고가 41.2%(35건)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자전거 탑승 중 사고가 34.1%(29건)로 뒤를 이었다. 가해 운전자 위반유형으로는 안전운전 불이행 37.6%(32건),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32.9%(28건) 순으로 나타났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5년 만에 240Km 새로 열린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지난 2017년 경북 동해안 자전거길 이후 신규노선 개통 소식이 없었던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새롭게 발굴해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하는 신규노선은 ▲서울·경기 ▲충남·천안 ▲경남 진주·산청 등 3개 지역 240km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모두 12개 구간 1857km다. 이번 신규노선은 기존에 구축
식약처, 민관 협업으로 부당광고 등 불법행위 87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사)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의 식·의약 소비자 감시단과 함께 중고거래 온라인 시장과 실시간상거래 방송(라이브커머스)을 대상으로 부당광고 등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결과 중고거래 온라인 시장 57건과 실시간상거래 방송 30건 등 게시물 총 87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기관에
오뚜기, 농가 살리기 나선다… 한국 농업 상생 발전 프로젝트 시작
오뚜기가 국내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한국농업 상생 발전 프로젝트’의 닻을 올렸다.오뚜기는 국내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한국농업 상생 발전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오뚜기의 경영 철학에 따라 소비자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현대위아,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자립준비청년 운영하는 샐러드 카페 문 열어
현대위아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들의 홀로서기 지원에 나섰다.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에 위치한 샐러드 카페 ‘아메리칸 트레이(American Tray)’에서 ‘현대위아 청년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위아 청년일터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나가기 전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위아가 마련한 일터다. 이곳에서는
대우건설, 성수동에 ‘정대우 생일 카페’ 팝업 스토어 오픈
“과장님, 생일 축하드려요!” 10월 25일 대우건설의 캐릭터 ‘정대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운영하는 캐릭터 최초 ‘생일 카페’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다가오는 11월 1일 대우건설의 49번째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함이다.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9기가 직접 준비·운영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10월 25일(화)부터 11월 5
앱 하나로 전동킥보드 위치·충전상태 확인...실시간 정보통합
앞으로 전동킥보드의 위치와 충전상태 등 실시간 정보가 통합·관리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유PM(개인형이동수단) 업체 11곳과 PM 데이터를 국가대중교통정보센터(TAGO)로 통합하고 개방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국가대중교통정보센터(Transportation Advice on GOing anywhere,
대전-세종-오송 2층 전기버스 달린다...지방대도시권 최초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운행하던 2층 전기버스가 처음으로 지방대도시권인 대전·세종권에서 운행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다음달 14일부터 2층 전기버스 2대를 대전역에서 세종시를 거쳐 오송역까지 운행하는 B1 노선(구 1001번)에서 운행을 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운행해오던 2층 전기버스가 지방대도시권에
해수부, 부산항 북항 배후도로 건설현장 특별 안전점검
해양수산부는 오는 25일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 배후도로(지하차도) 건설공사’는 부산항 신항 개장으로 유휴화된 부산항 북항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203
CGV,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생중계
CGV가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에서 개최하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극장에서 단독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11월 24일 오후 10시(이하 한국 시간)에 열리는 우루과이전을 시작으로 11월 28일 오후 10시 가나전, 12월 3일 0시 포르투갈전 등 한국 축구팀의 조별 예선 경기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노후생활지원부터 내차 관리까지...정부24 통합 서비스 4종 추가
행정안전부는 오는 21일부터 정부24 통합(원스톱) 서비스에 노후생활지원, 장애인지원, 서민금융지원, 내차관리 등 4종을 추가해 총 11종을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통합(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된 유관 서비스를 정부24에서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할 수 있다. 지난 2017년부터 행안부는 정부24를 통해 일반국민을 비롯해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