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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강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강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강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배터리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OSS(Open Submission for Start-up)’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OSS는 배터리 관련 혁신 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그리너지, 차세대 니오븀 기반 XNO 배터리 하반기 출시 예정

그리너지, 차세대 니오븀 기반 XNO 배터리 하반기 출시 예정

파워 배터리 전문기업 그리너지(Grinergy)가 올해 하반기에 차세대 음극재인 니오븀(Nb) 기반의 XNO 배터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XNO 배터리는 기존 리튬타이타네이트(LTO)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50% 이상 향상되고, 원가는 20% 이상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고출력과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용 배터리 시장에서 그리너지의 기술력과 수익성

LG에너지솔루션 ‘인터배터리 유럽 2025’ 참가

LG에너지솔루션 ‘인터배터리 유럽 2025’ 참가

LG에너지솔루션이 7일~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메쎄 뮌헨(Messe Munich)'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유럽(InterBattery Europe) 2025’에 참가한다. 올해 전시 주제는 ‘Empower Every Possibility, Empower Whenever You Need(에너지로 세상을 깨우다, 언제 어디서나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

Moxa, 한전 전력연구원과 디지털 변전소 네트워크 기술 협력 MOU 체결

Moxa, 한전 전력연구원과 디지털 변전소 네트워크 기술 협력 MOU 체결

산업용 네트워크 및 컴퓨팅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Moxa는 한국전력 전력연구원과 디지털 변전소 네트워크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4월 10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디지털 변전소의 안정적 운영과 기술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기업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추진됐다.Moxa는 IEC WG (IEC Work

대한전선, 미국 해상풍력 시장 공략 박차… IPF25서 해저 턴키경쟁력 선보여

대한전선, 미국 해상풍력 시장 공략 박차… IPF25서 해저 턴키경쟁력 선보여

대한전선이 북미에서 인정받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지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나선다.대한전선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미국 버지니아주 버지니아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IPF (International Partnering Forum)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IPF’는 미국 풍력 에너지 협회인 Oceantic Network가 주관하는 북미 최

SK온, 美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SK온, 美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SK온이 미국에서 신규 고객사 추가 확보에 성공했다.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에 이어 유망 스타트업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미국 시장이 SK온의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SK온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Slate)’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약 20기가와

그리너지, 영국 11조원 규모 수소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공급… 유럽 수소 생태계에 ‘K-배터리’ 각인

그리너지, 영국 11조원 규모 수소 프로젝트에 핵심 기술 공급… 유럽 수소 생태계에 ‘K-배터리’ 각인

영국에서 진행되는 65억파운드(한화 약 11조원) 규모의 대형 수소 프로젝트 ‘HySpeed’에 영국 에너지 전문 기업 타이탄볼트(TITANVOLT)가 단독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로써 국내 리튬티타네이트(LTO) 배터리 전문 기업 그리너지(Grinergy)의 기술력이 유럽 수소 인프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하이드라B 파워 그룹(HydraB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Egypt Energy 2025’ 전시회 한국관 구성 예정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Egypt Energy 2025’ 전시회 한국관 구성 예정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오는 2025년 10월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되는 ‘Egypt Energy 2025’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국관은 총 10개사를 모집해 이집트 및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전력 및 에너지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이집트는 최근 급격한 인구 증가와

현대모비스, 전기차 배터리셀 발화 시, 자동 진압하는 기술 나왔다!

현대모비스, 전기차 배터리셀 발화 시, 자동 진압하는 기술 나왔다!

전기차 열폭주를 예방하는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배터리셀 발화 시, 소화 약제를 자동 분사해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접한 셀로 열이 전이되는 것을 막아 열폭주를 사전 차단할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앞선 기술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내열 소재를 활용해 열과 화염으로부터

썬볼트, 전동 지게차 배터리 시장 ‘게임 체인저’로 부상… 나트륨이온 배터리로 안전성과 경제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썬볼트, 전동 지게차 배터리 시장 ‘게임 체인저’로 부상… 나트륨이온 배터리로 안전성과 경제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썬볼트가 전동지게차 시장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썬볼트는 기존 납산 배터리의 단점을 해결하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리튬인산철 배터리에 이어 차세대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납산 배터리 시대의 종말… 리튬 배터리로 전환 가속화전동지게차 시장은 그동안 납산 배터리가 주류를 이뤘지만 잦은 교체와 유지 보수의 번거로움으로 인해

대한전선의 아프리카 법인 엠텍, 520억원 규모 남아공 전력망 사업 수주

대한전선의 아프리카 법인 엠텍, 520억원 규모 남아공 전력망 사업 수주

대한전선이 아프리카 전력 시장에서의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대한전선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생산법인인 엠텍(M-TEC)이 약 520억원 규모의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에 밝혔다. 현지 국영 전력공사인 에스콤(Eskom)이 발주한 것으로, 중저압(MV/LV) 케이블과 가공선 등을 공급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남아공의 전력 인프라를 안

인피니언, 차량용 반도체 시장 1위 지위 강화

인피니언, 차량용 반도체 시장 1위 지위 강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및 지역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테크인사이트(TechInsights)[1]의 최신 시장 조사에 따르면 인피니언은 2024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13.5퍼센트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럽에서는 2023년 2위에서 14.1퍼센트의 시장 점유율로 1위로 올라섰으며, 북미 시장에서도 10.

현대로템, 전사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

현대로템, 전사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

현대로템이 국내 핵심 생산 거점인 창원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며 전 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현대로템은 경남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설비는 현대로템 사업장 내 처음으로 도입된 재생에너지원으로 연간 약 115

SK일렉링크, 서울시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 사업자 5년 연속 선정

SK일렉링크, 서울시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 사업자 5년 연속 선정

전기차 충전업계를 선도하는 SK일렉링크가 5년 연속 서울시 전기차 급속 충전시설 구축 사업을 맡게됐다.7일 SK일렉링크는 2025년 서울특별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보급 및 설치·관리 운영을 위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 초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된 것으로, 기업 신용도와 충전 서비스 운영 실적, 보유 충전기 사양, 고객 지원 및 운영 관리 현

LS전선, HVDC 수주 급증… KERI 협약으로 품질 시험 기반 강화

LS전선, HVDC 수주 급증… KERI 협약으로 품질 시험 기반 강화

LS전선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에서 글로벌 누적 수주 3조원을 돌파하며, 급증하는 품질 인증 수요에 대응해 시험 인프라 확보에 나섰다.LS전선은 1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경남 창원 HVDC 시험장의 장기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LS전선은 2027년 3월까지 KERI 시험장에서 525kV HVDC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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