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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이 근무하고 싶은 ‘2022년 청년친화강소기업’ 1214곳 선정

    청년이 근무하고 싶은 ‘2022년 청년친화강소기업’ 1214곳 선정

    고용노동부는 20일 청년층의 희망요건을 반영해 청년의 미래를 키울 수 있는 ‘2022년 청년친화강소기업’ 1214곳을 선정·발표했다.특히 이번에 선정한 기업은 임금과 신규 채용 측면 등에서 우수해 청년층에게 추천할 만한 기업으로, 임금·일생활균형·고용안정 3개 분야에서 각 800개소를 선정했고 중복으로 선정된 기업의 수를 제외하면 총 1214곳이다.▲ 청년

    시행 2년차 ‘공익직불제’…농가소득 증가·형평성 제고 등 성과

    시행 2년차 ‘공익직불제’…농가소득 증가·형평성 제고 등 성과

    시행 2년차를 맞은 공익직불제가 농가소득 증가, 형평성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농업경제학회와 공동으로 공익직불금의 지급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통계청 농가경제조사에 따르면 공익직불금이 포함된 농가의 농업 공적보조금 평균 수령액은 지난

    “코로나19 위험도, 전국 ‘매우 높음’…지난 주와 동일”

    “코로나19 위험도, 전국 ‘매우 높음’…지난 주와 동일”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0일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코로나19 주간 위험도 평가 결과 전국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매우 높음’으로 지난 주와 동일하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전국 중환자실 병상가동률은 수도권이 86.5%, 비수도권이 72.6%로 조금 더 악화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인공지능·가상세계로 온라인 맞춤형 수업…우수사례 30점 선정

    인공지능·가상세계로 온라인 맞춤형 수업…우수사례 30점 선정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교과서로 학생 맞춤형 수업을 진행한 우수 사례 30점이 선정됐다.교육부는 오는 21일 한국교과서연구재단과 공동으로 ‘2021학년도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 우수 수업사례 공모전(이하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과서(이하 온라인 교과서)’는 동영상, 이북(e-book), PDF 등 다양한 온라

    내년 1월 3일로 코로나19 접종증명 유효기간 적용시점 조정

    내년 1월 3일로 코로나19 접종증명 유효기간 적용시점 조정

    20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접종증명 유효기간 적용시점이 내년 1월 3일로 조정된다.이와 관련해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시행에 따라 접종증명 유효기간 시행시기도 2주 연기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접종증명 유효기간 시행 전 잔여 유효기간을 확인해 신속히 3차 접종을 받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회복 위해 전력”

    “굵고 짧은 방역 강화…빠른 일상회복 위해 전력”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굵고 짧은 방역 강화로 다시 일상회복으로 돌아가야 내수와 고용 회복세를 이어갈 수 있다”면서 “정부는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2년 경제정책방향 보고’ 모두발언에서 “2022년 경제정책 방향에는 ‘위기를 넘어 완전한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정부의 정책 의지를 담았다”

    온실가스 잡는 탄소사냥꾼에 우리 동네 에너지 지킴이도

    온실가스 잡는 탄소사냥꾼에 우리 동네 에너지 지킴이도

    행안부가 ‘우리동네 그린리더’ 첫 주자로 전남에서 ‘시민 탄소사냥꾼’을 모집해 실천운동을 전개한 박숙희 한국탄소사냥꾼연합회 대표와 어린이·학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인식 확산에 기여한 전남기후환경네트워크 소속 강선숙 씨를 선정했다.아울러 광주의 ‘우리동네 그린리더’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자원순환 활동을 전개한 신태양 전환마을 풍암 대표와 노후주택 에너지

    코로나19 국산 치료제 임상시험 전담 생활치료센터 5곳 추가

    코로나19 국산 치료제 임상시험 전담 생활치료센터 5곳 추가

    보건복지부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20일 코로나19 국산 치료제 개발 임상시험을 지원하기 위한 임상시험 전담 생활치료센터 운영 사업의 수행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한 곳은 경희의료원(서울), 보라매병원(서울), 인천세종병원(인천), 명지병원(경기), 세종충남대병원(세종) 등 총 5곳으로, 현재 운영 중인 서울의료원(서울)과 은평성모병원(서울)을

    국가병원체자원은행, 22일부터 오미크론 변이주 분양

    국가병원체자원은행, 22일부터 오미크론 변이주 분양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이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주인 오미크론 1주와 신규 델타 변이주의 2주를 각각 22일과 27일부터 분양한다.이와 관련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 원장은 “변이주를 신속히 유관 부처 및 연구 기관에 분양함으로써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진단제제 개발 등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우즈벡, 전방위 협력…그간 맺은 결실과 향후 기대

    한·우즈벡, 전방위 협력…그간 맺은 결실과 향후 기대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네 번째 정상회담이 개최됐다. 이날 두 정상은 내년 양국 간 수교 30주년을 맞아 구체적인 협력 증진과 한반도 및 중앙아시아 지역 내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에너지 대화 채널 구축 ▲희소금속과 동합금 생산기술 분야 ▲스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2대 도입

    전기화물차 라보ev피스 2대 도입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와 미세먼지 그리고 최근 요소수 파동까지. 이러한 이슈들로 골머리를 앓는 지금,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서울시설공단은 불안한 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의 안전과 환경을 생각해, 파워프라자의 전기화물차 0.5톤 ‘라보ev피스’를 추가로 도입하며 친환경 도시 구축에 적극적인 자

    “견조한 수출·고용 호조 지속…대면서비스업 등 내수 영향은 우려”

    “견조한 수출·고용 호조 지속…대면서비스업 등 내수 영향은 우려”

    기획재정부는 17일 “최근 우리 경제는 견조한 수출·고용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코로나 확진자 증가 및 방역조치 강화 등으로 대면서비스업 등 내수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김영훈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장은 이날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2월 최근 경제동향’ 자료 설명 브리핑에서 “대외적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인플레·공급망

    “병상확보 신속 대응…‘현장 방역의료 지원반’ 운영”

    “병상확보 신속 대응…‘현장 방역의료 지원반’ 운영”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오늘부터 병상 확보 관련 상황을 현장에서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현장 방역의료 지원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전 2차장은 “현 방역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3차 접종 시행과 안정적 병상 확보에 중점을 두고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

    매출 감소 320만 소상공인에 100만원 지원금…4조 3000억원 패키지

    매출 감소 320만 소상공인에 100만원 지원금…4조 3000억원 패키지

    정부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320만명에게 100만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이·미용업, 키즈카페 등 인원·시설 이용 제한업종 12만 곳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대상에 새로 포함한다.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방역지원금 및 손실보상·지원 확대방안’을 17일 발표했다.▲ (사진=기획재정부)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종교시설 방역강화…미접종자 참여시 좌석 30%, 최대 299명

    종교시설 방역강화…미접종자 참여시 좌석 30%, 최대 299명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방역 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종교시설도 오는 18일부터 미사·법회·예배 등 정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줄어든다.미접종자를 포함할 때는 좌석의 30%, 최대 299명까지만 입장하고 접종완료자만 참석할 때도 좌석의 70%까지만 가능하다.▲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도림교회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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