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O HUI)가 중안부 탄력 개선에 특화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05년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제품이다. 1997년 브랜드 론칭 이후 30년간 축적된 연구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을 한 병에 농축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핵심인 ‘H-PDRN 90™’은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 높이고 탄력 효능을 강화한 단일 성분 PDRN으로, 90% 이상의 고함량으로 담겼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동일하게 구현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핵심인 탄력 강화 처방을 완성했다.
특히 동아시아 여성의 노화가 두드러지는 얼굴 중심축인 ‘중안부’의 입체 탄력 케어에 집중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용 직후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되어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완화 효과를 보였다.
기술적으로는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이 적용됐다. 한 방울로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매끈한 피부 바탕을 조성하는 ‘디-에이징 부스터(De-Aging Booster)’ 역할을 하여 다양한 케어 루틴에 활용할 수 있다. 동일 라인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병행 사용 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오휘 담당자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3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13만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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