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빙수와 과일 스무디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갈아 만든 한 잔, 여름엔 얼려야 제맛’을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무더운 날씨에 적합한 청량감과 상큼함을 강조했다.
대표 제품인 ‘말차 오트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제주 말차의 깊은 풍미를 담은 베이스와 바삭한 오트 그래놀라를 더한 제품이다.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그래놀라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어 다채로운 식감을 제공하며 말차 마니아들의 취향을 겨냥했다.
과일 스무디 라인업은 여름 대표 과일을 활용한 2종으로 구성됐다. ‘수박 스무디’는 수박 본연의 맛을 살려 달콤하고 풍부한 수분감을 제공하며, ‘자두 스무디’는 자두의 상큼하고 깔끔한 풍미를 극대화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뚜레쥬르는 신제품 외에도 기존 스테디셀러 빙수 제품군을 함께 운영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우유 얼음에 인절미와 팥, 아이스크림을 올린 ‘통단팥 인절미 빙수’와 1인용으로 적합한 ‘밀크 팥절미 컵빙’, 그리고 애플망고와 패션후르츠가 어우러진 ‘애플망고 빙수’는 지난 4월 1일부터 판매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뚜레쥬르에서 더욱 색다르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빙수와 스무디를 선보인다”며 “뚜레쥬르가 준비한 여름 신제품과 함께 시원한 갈증 해소와 상큼한 충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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