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다이닝 더플레이스가 봄철 외식과 모임 수요 증가에 맞춰 신메뉴 '가리비 관자 올리오' 파스타와 이탈리아식 식전주 '리몬첼로 스프리츠'를 출시했다.
'가리비 관자 올리오'는 이탈리아산 올리브 오일을 베이스로, 겉면을 노릇하게 시어링한 가리비 관자와 새우를 듬뿍 올린 오일 파스타다. 가리비 관자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올리브 오일의 부드러운 향이 어우러져 봄철에 어울리는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함께 선보이는 '리몬첼로 스프리츠'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즐겨 마시는 리몬첼로를 베이스로 스파클링 와인을 더한 칵테일이다. 레몬 껍질을 우려낸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청량한 탄산감이 특징이며, 일반 와인보다 알코올 부담이 적어 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 식전주(아페리티보)로 적합하다.
더플레이스는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프리마베라' 콘셉트의 세트 메뉴 2종도 구성했다. 2인용 '프리마베라 커플 세트'는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가리비 관자 올리오, 루꼴라 프로슈토 화덕피자로 구성됐다. '프리마베라 파티 세트'는 커플 세트 구성에 마르게리따 피자와 채끝 등심 스테이크인 '딸리아따 디 만조'가 추가된다. 두 세트 메뉴는 단품 대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쿠폰을 통해 프리마베라 세트 메뉴 주문 시 에이드 2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세트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화이트 와인 2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매일 오후 5시 이후에는 '리몬첼로 스프리츠 1+1' 혜택을 운영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봄은 새학기나 새출발 등 일상 속 작은 변화를 기념하는 자리가 많아지는 시기"라며 "싱그러운 레몬의 풍미가 살아있는 리몬첼로 스프리츠와 산뜻한 오일 베이스 파스타를 함께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축하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이탈리안 다이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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