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리더가 유통하는 스위스 대표 다이버 워치 브랜드 독사(DOXA)가 ‘서브 200T 씨에메랄드(SUB 200T Sea Emerald)’를 선보인다.
1889년 스위스 르로클에서 탄생한 독사는 1967년 바젤월드에서 전문가용 다이버 워치를 공개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서브 컬렉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신제품은 싱그럽고 선명한 그린 컬러의 다이얼이 특징으로, 고급스러운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며 다이버 워치의 기능성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
39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하며, 스크류-다운 크라운과 감압 정지 없이 안전한 상승을 계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중 눈금 단방향 베젤을 적용해 전문가 등급의 성능을 구현했다. 200m 방수 성능을 갖춰 수중 탐험은 물론 일상과 여행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서브 200T 씨에메랄드는 스위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시간당 2만8800회 진동하며,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반사 방지 코팅이 적용된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슈퍼루미노바® 야광 처리를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한다.
또한 독사의 시그니처인 스테인리스 스틸 ‘비즈 오브 라이스(Beads of Rice)’ 브레이슬릿이 함께 제공되며, 다이빙 수트 위에서도 편안한 착용이 가능한 래칫팅 웨트수트 익스텐션 폴딩 버클을 적용해 실용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