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의 ‘프레데터’와 라민 야말의 ‘F50’, 두 가지 상반된 스타일의 대결 구도로 캠페인 전개
현대 축구 핵심 요소인 스피드와 컨트롤에 주목, 선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축구화 선택할 수 있도록 방향성 제시
나노스트라이크+(NANOSTRIKE+) 등 최신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프레데터와 스피드에 최적화된 F50 신규 컬러웨이 선보여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브랜드의 대표 축구화 라인업인 ‘프레데터’와 ‘F50’의 최신 모델을 공개하고,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택을 묻는 ‘Choose One(당신의 선택은?)’ 캠페인을 전격 론칭한다.

이번 캠페인은 축구계를 장악한 선수들의 라이벌 구도를 통해 프레데터와 F50의 대결구도를 조명한다. 라민 야말은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로 F50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주드 벨링엄은 정교한 컨트롤로 경기를 이끄는 플레이를 통해 프레데터를 상징한다. 캠페인 영상 속 두 선수는 각 축구화의 특징을 살린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 축구인들에게 자신의 축구 스타일에 맞는 제품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프레데터’의 최신작은 압박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구현해 경기의 ‘흐름을 지배’하고자 하는 선수들을 위해 설계됐다. 나노스트라이크+(NANOSTRIKE+) 어퍼를 적용해 가벼운 착용감과 함께 안정적인 핏을 제공하며, 설포가 발등 전체를 덮는 폴드오버 형태의 디자인을 통해 정교한 볼 컨트롤을 지원하다. 또한 스트라이크프레임(STRIKEFRAME) 아웃솔과 경량 플레이트 파워스파인(POWERSPINE)으로 접지력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민첩한 움직임과 정확한 플레이 구현을 돕는다.
프레데터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프레데터 시리즈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적용해 클래식한 DNA를 강조했으며, 프레데터 프리시전(Predator Precision)의 실루엣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 3-스트라이프 디테일을 더했다.
‘F50’은 스피드와 민첩성을 극대화한 디자인과 기술력이 특징이다. 루시드 레몬 컬러의 힐에서 화이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으로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경량 합성 소재의 파이버터치 어퍼(FIBERTOUCH UPPER)를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며, 3D 텍스처 기술인 스프린트웹(SPRINTWEB)이 더해져 정교한 볼 컨트롤이 가능하다.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는 스프린트프레임 360(SPRINTFRAME 360) 아웃솔과 컴프레션핏 터널 텅(COMPRESSIONFIT TUNNEL TONGUE)은 폭발적인 스피드를 지원한다.
아디다스 풋볼 측은 이번 캠페인이 현대 축구를 정의하는 두 가지 핵심인 스피드와 컨트롤에 주목했다며, 아디다스는 모든 선수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선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라민 야말은 “축구는 순간적인 선택과 과감한 도전으로 흐름을 바꾸는 스포츠로 F50은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전했으며, 주드 벨링엄은 “프레데터는 침착하고 정교한 플레이를 구현하는데 적합한 축구화”라고 밝혔다.
‘프레데터’와 ‘F50’의 최신작은 1월 9일(금)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를 비롯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