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 집밥을 실천해요… 샘표, 새미네부엌Ⅹ쿠첸 ‘집밥’ 팝업 참가자 모집
샘표, 24~30일 우리맛공간에서 진행하는 새미네부엌Ⅹ쿠첸 ‘집밥’ 팝업 행사 앞두고 2일 네이버 예약 오픈
집밥에 도전하고 싶지만 시작을 어려워했던 이들을 위해 집밥에 진심인 샘표와 쿠첸이 만나 팝업 열어
집밥을 나만의 취향에 맞게 즐겁게 차릴 수 있도록 요리 체험 활동과 나만의 요리북도 만들 수 있어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새미네부엌x쿠첸 집밥 팝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중구 샘표 본사 1층 우리맛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집밥을 직접 요리하기 어려워하던 이들에게 집밥의 필요성과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각자의 취향에 맞는 집밥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새미네부엌x쿠첸 집밥 팝업’은 간편한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집밥의 가치를 다시금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것은 단순한 식사 준비를 넘어 혈당 관리, 체중 조절,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와 일회용 포장재 사용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환경 보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샘표는 이번 팝업을 통해 집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요리·푸드·리빙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4일 첫날에는 우리맛연구중심 최정윤 연구실장과 쿠첸 밥맛연구소 이미영 수석이 ‘집밥’을 주제로 토크 세션을 갖는다. 양사 연구원이 함께 대담을 나누며 집밥이 가지는 가치와 의미, 변화하는 주방의 모습 그리고 미래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식탁에 자주 오르는 식재료 손질 및 보관 방법, 소스별 특성, 주방 도구 사용법 등 우리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유용한 정보들도 포토제닉 전시물로 만나볼 수 있다. 갓 지은 밥과 함께 먹기 좋은 반찬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저속노화 식단의 킥’으로 꼽히는 요리에센스 연두와 김, 제철 채소 등으로 ‘김페스토’와 ‘쌈밥’을 만들고, 김치에 필요한 모든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있는 새미네부엌 김치 양념으로 ‘겉절이’를 만들어 집에 가져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쿠첸 그레인 밥솥을 이용해 만든 수육과 미역국도 시식해 볼 수 있다.
‘나만의 요리북’을 만드는 DIY 코스도 주목할 만하다. 취향에 맞게 요리 스티커를 골라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요리 노트를 만들 수 있다. 요리 스티커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으로 연결돼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일 오전 9시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신청하면 된다.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5회에 걸쳐 회당 2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집밥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5일까지 직접 요리한 집밥 사진과 함께 ‘내가 집밥을 하는 이유’를 SNS에 올리고 #새미네부엌 #쿠첸 #집밥 #요리 등 필수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쿠첸 그레인 밥솥 6인용과 새미네부엌 집밥 키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새미네부엌과 쿠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샘표는 그동안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요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즐겁게 요리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을 통해 집밥을 쉽게 차릴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해 왔다며, 이번 집밥 팝업을 통해 시간이 부족하거나 맛을 내기 어려워 요리하기를 두려워했던 분들도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집밥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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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