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신3사, 금융약자 돕는 합작법인 만든다

통신3사, 금융약자 돕는 합작법인 만든다

통신3사가 금융거래 정보가 부족한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신용평가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 KT, SGI서울보증, 코리아크레딧뷰로(이하 KCB)는 함께 전문개인신용평가업에 진출하기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통신3사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5개사는 SGI 서울보증 본사에서 3일 오후 합작투자계약체

LH, 공동주택 에너지 신산업 모델 발굴 위한 컨퍼런스 개최

LH, 공동주택 에너지 신산업 모델 발굴 위한 컨퍼런스 개최

LH는 오는 1일(금), 2050 탄소중립 실현과 공동주택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공동주택 에너지 新산업 추진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최초 공동주택 에너지 플랫폼인 ‘LH 에너지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입주민의 에너지 복지 확대방안과 공동주택 분산에너지 자원을 이용한 에너지 신산업

현대건설, BIM 기반 디지털 플랫폼 도입으로 스마트 건설 가속화

현대건설, BIM 기반 디지털 플랫폼 도입으로 스마트 건설 가속화

현대건설이 스마트 건설 가속화를 위해 건축 및 주택사업본부 전 현장에 클라우드 기반 BIM 협업 시스템을 구축한다. Autodesk BIM 360을 도입하여 BIM 프로젝트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건축 정보 모델)이란 3차원 모델을 토대로 시설물의 전체 생애주기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한전, 美 MIT 및 英 캠브리지와  에너지정책 연구협력 MOU 체결

한전, 美 MIT 및 英 캠브리지와 에너지정책 연구협력 MOU 체결

한국전력은 6월 29일 한전아트센터에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R),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에너지정책연구소(EPRG)와 한전경영연구원(KEMRI) 간에 각각 연구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MOU는 6월 27일과 28일 아시아지역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2022 CEEPR-EPRG 국제 에너지정책 컨퍼런스’를 계기로 체결

LG, 미래 성장동력으로 친환경 사업 키운다

LG, 미래 성장동력으로 친환경 사업 키운다

LG가 환경과 사회를 배려하고 미래 세대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 미래 성장동력으로 클린테크(Clean Tech) 관련 사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LG가 5월 말부터 중장기 사업전략을 점검하는 전략보고회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석유화학 사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구광모 ㈜LG 대표와 계열사 경영진들은 바이오 소재, 폐플

삼성전자, 여름철 맞아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강화

삼성전자, 여름철 맞아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강화

삼성전자가 전력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지원 제품을 확대하는 업데이트를 29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제품에서 효과적으로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지난 2월 삼성전자가 선보인 통합 가전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홈 라이프(SmartThings Home Li

현대자동차, 체코 내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위한 다자간 MOU 체결

현대자동차, 체코 내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위한 다자간 MOU 체결

현대자동차가 한·체코 수소협회 및 양국 수소 관련 민간기업과 함께 체코 내 수소 산업 기반 조성에 나선다.현대차는 28일(현지 시각) 체코 프라하 힐튼호텔에서 △체코 수소협회 HYTEP (HYDROGEN TECHNOLOGY PLATFORM) △한국 수소 보급 활성화 민관협의체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 △현대글로비스 △체코 지브라그룹(ZEBRA GR

GS25, 첨단 오프라인 디지털 경험 연구하는 미래형 편의점 오픈

GS25, 첨단 오프라인 디지털 경험 연구하는 미래형 편의점 오픈

GS리테일은 최첨단 리테일테크가 총동원된 편의점 GS25 DX LAB (Digital Experience LAB: 디지털 경험 연구소)점을 30일 역삼동에 오픈한다고 밝혔다.리테일테크는 Retail과 Technology의 합성어로, 소매 유통 사업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용어다.GS25 DX LAB점에는 △안면 인식 결제 솔루션 △AI 점포 이상 감지 시

기아, 목적 기반 모빌리티 ‘니로 플러스’ 1호차 인도

기아, 목적 기반 모빌리티 ‘니로 플러스’ 1호차 인도

기아의 첫 번째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 ‘니로 플러스’ 1호차 전달식이 열렸다.기아는 지난 9일(목)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기아 강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개인택시 경력 16년 차인 기호경(64) 씨에게 니로 플러스 택시전용 모델을 인도했다.니로 플러스는 기아 PBV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1세대

LG CNS, 'AI주기율표' 도입... 고객 맞춤형 AI사업 본격화

LG CNS, 'AI주기율표' 도입... 고객 맞춤형 AI사업 본격화

DX전문기업 LG CNS가 고객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AI 서비스 for X’ 사업에 나서며, ‘AI 주기율표’를 본격 도입했다. ‘AI 서비스 for X’는 AI를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X’로 정의하고, 다양한 산업 영역별로 AI 성공사례와 적용된 솔루션, 플랫폼 등을 사전에 검증했다. 성공사례, 솔루션, 플랫폼 등을 고객별

여행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 지원… 200개 업체에 최대 1천만 원까지

여행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 지원… 200개 업체에 최대 1천만 원까지

엔데믹 시대를 맞아 본격적인 국제 관광재개를 앞두고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여행) 관광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여행사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밝혔다.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붕괴 직전의 위기에 처한 인바운드 시장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적극 장려하여, 관광회복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함이다.서울시는

LG생활건강, 일본 홋카이도에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설립

LG생활건강, 일본 홋카이도에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설립

LG생활건강은 북미와 일본 등 글로벌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을 연구 개발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센터’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시에 설립했다고 밝혔다.홋카이도는 깨끗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지역일 뿐만 아니라. 유익한 발효 균주를 연구하기 좋은 청정환경과 피부에 유용한 영양 식물이 많다는 지역적인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대를 이어

한화솔루션, 韓·美 3800억원 투자… 고효율 태양광 제품 생산

한화솔루션, 韓·美 3800억원 투자… 고효율 태양광 제품 생산

한화솔루션이 한국과 미국에서 생산한 고효율의 태양광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 대응과 지정학적인 불확실성에 따른 '에너지 안보'의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안정적으로 친환경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태양광셀 품질 검사한화솔루션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2022'에서 한국

GC녹십자, 5179만달러 규모 역대 최대 남반구 독감 백신 수주 확정

GC녹십자, 5179만달러 규모 역대 최대 남반구 독감 백신 수주 확정

GC녹십자가 5179만달러(약 661억원)의 남반구 독감 백신 수주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남반구 수주 금액인 3993만달러보다 30%가량 증가한 수치이며, 2021년 말 예정된 것보다 6% 늘어났다.해당 규모는 GC녹십자가 PAHO 입찰 자격을 확보한 2011년 이래 최대 규모다. 특히 이번 입찰에서도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독감

국채발행 없는 추경…금리·물가 영향 최소화

국채발행 없는 추경…금리·물가 영향 최소화

정부가 59조4000억원 규모로 편성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추가 국채 발행없이 마련하기로 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경안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이번 추경은 추가 국채발행 없이 마련하기 때문에 금리나 물가 등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국가채무비율도 국내총생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