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환경부, 강북구와 손잡고 담배꽁초 재활용 방안 모색한다

환경부, 강북구와 손잡고 담배꽁초 재활용 방안 모색한다

환경부는 9월 24일 오전 강북구청(서울 강북구 소재)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담배꽁초 회수․재활용 체계의 시범구축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3개 기관은 담배꽁초 회수․재활용 시범사업에 착수하고, 담배꽁초의 수거부터 적정 처리까지에 이르는 전(全) 과정에 대해 지속가능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미래세대, 기후·환경교육은 필수”…환경부·교육계 실천 선언

“미래세대, 기후·환경교육은 필수”…환경부·교육계 실천 선언

환경부는 교육부 및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13일 ‘2021환경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기후·환경교육 실행력 확보를 위한 실천을 선언했다.이날 오후 교육시설공제회관에서 개최된 선언식은 지난해 7월 열린 ‘기후위기 환경재난시대 학교환경교육을 위한 시도교육감 비상선언’ 이후 그동안의 교육실천 내용을 살피고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환경교육 추진을 위해 환경부와 교육

녹색산업 투자 확대…2025년까지 환경분야 일자리 8만개 창출

녹색산업 투자 확대…2025년까지 환경분야 일자리 8만개 창출

환경부가 그린뉴딜 등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2025년까지 환경 일자리 8만개를 창출하고 녹색 융합기술 인재 2만명을 양성하는 ‘환경분야 녹색산업 일자리 창출전략(이하 추진전략)’을 추진한다.환경부는 이번 추진전략이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통령 직속 제21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상정·의결됐다고 밝혔다. 추진전략은 환경 일자리 창출

탄소중립 세계 14번째 법제화…탄소중립기본법 국회 통과

탄소중립 세계 14번째 법제화…탄소중립기본법 국회 통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경제·사회 전환을 법제화한 탄소중립기본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환경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법적 기반으로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하 ‘탄소중립기본법’)’이 지난달 31일 국회를 통과해 9월 중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탄소중립기본법 국회 통과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1

탄소중립 생활 실천으로 ‘착한 지구인’에 도전하세요

탄소중립 생활 실천으로 ‘착한 지구인’에 도전하세요

환경부는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 조성과 실천 확산을 위해 하루에 한 번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하는 ‘도전! 착한 지구인’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하루 한 번 지구를 구하라!’는 주제로 매일 1개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안이 담긴 그림 카드가 환경부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에 게재된다.환경부는 지난 8월 5

2022년부터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급액 5.6% 인상된다

2022년부터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급액 5.6% 인상된다

환경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석면피해 구제급여 지급액이 올해 대비 5.6% 인상된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가 내년도(2022년) 2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을 5.6% 인상함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책정하는 석면피해 구제급여도 함께 인상된 것이다.환경부는 2011년부터 석면으로 인해 발생하는 ‘원발성 악성중피종’ 등의 석면질병 피해자나 그 유족에게 요양생

출범 2년 국가물관리위원회…협치·소통의 통합물관리 추진

출범 2년 국가물관리위원회…협치·소통의 통합물관리 추진

출범 2주년을 맞은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와 소통을 토대로 제1차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을 심의·의결하는 등 협치와 소통의 통합물관리를 실현한 것으로 평가받는다.국가물관리위원회는 출범 2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주요 성과를 제시하고 이미 수립한 국가 물관리 계획을 각 유역별로 구체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위원회

「청년특별대책」 모든 청년의 든든한 출발을 지원합니다

「청년특별대책」 모든 청년의 든든한 출발을 지원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26일(목) 국무총리 주재 제4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청년특별대책」 중 보건복지부 소관 주요 과제의 상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청년내일저축계좌 도입(10.4만 명, ’22.하반기)청년이 생애 계획을 설계하고 교육, 주거, 창업 등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 지원을 확대한다.일하는 저소

반도체 초순수 국산화 협의체 본격 가동

반도체 초순수 국산화 협의체 본격 가동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한국물포럼과 함께 8월 26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과천시 갈현동 소재)에서 반도체 초순수 국산화를 위한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는 이영기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곽결호 (사)한국물포럼 총재, 정경윤 한국수자원공사 기획이사, 김경호 한국환경산업 기술원 본부장을 비롯해 정부, 공공기관, 학계 및 산업

근로복지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해 직원 성과급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

근로복지공단, 코로나19 극복 위해 직원 성과급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

근로복지공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영평가 성과급의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경영평가 성과급은 기획재정부에서 시행하는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등급에 따라 임직원에게 지급된다. 공단 노‧사는 장기화하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국민과 고통을 나누기 위

무공해택시, 2025년까지 누적 10만대 보급한다

무공해택시, 2025년까지 누적 10만대 보급한다

환경부는 2025년까지 무공해택시(전기‧수소택시) 누적 10만대를 보급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개인택시연합회, 법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기아, SK에너지와 8월 24일 오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자체, 택시업계, 제조사, 충전사업자가 한 자리에 모여 무공해택시(전기‧수소택시)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및

소각·매립량 줄인 지자체에 폐기물처분부담금 교부금 더 준다

소각·매립량 줄인 지자체에 폐기물처분부담금 교부금 더 준다

환경부는 시도별 생활폐기물의 인구당 소각·매립량 증감에 따라 폐기물처분부담금(이하 처분부담금) 교부율을 차등 적용하는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3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폐기물처분부담금은 폐기물을 소각·매립한 경우 부과한다. 생활폐기물의 경우 시장·군수·구청장이 처분부담금 납부 의무자이며 부과·징수 업무는 시도지사에게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기존 복지급여 계좌로 1인당 10만 원씩 24일에 지급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기존 복지급여 계좌로 1인당 10만 원씩 24일에 지급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 등 생계의 위협을 받는 취약계층에 대한 두터운 보호를 위해 저소득층 296만 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 추가 국민지원금을 8월 24일(화)에 지급된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약 234만 명, 법정 차상위계층 약 59만 명, 한부모 가족 아동양육비를 지원받고 있는 한부모 가족 약 34만 명으로 총 296만

어르신들 예방접종 돕고 지역 방역활동…재난재해 현장까지

어르신들 예방접종 돕고 지역 방역활동…재난재해 현장까지

행안부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과 주민을 지킨 ‘세종의 영웅’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예방접종을 도운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윤한순 씨를 선정했다.아울러 도시락 나눔으로 소상공인도 돕고 이웃사랑도 실천한 대한적십자사 세종시 지구협의회 이규연 씨와 세종시 코로나19 확산 저지에 헌신한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박성규 씨도 함께 뽑혔다.▲ 세종의 ‘우리

아동학대 위기 사전에 포착한다…발굴체계 내실화·인프라 확충

아동학대 위기 사전에 포착한다…발굴체계 내실화·인프라 확충

정부가 위기아동 발굴체계를 내실화하고 영유아 특화 발굴로 아동학대 신고 전 위기포착 등을 강화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보완·강화한다.또한 사후 회복지원을 위해 일시보호 중 전학을 지원하고 심리치료를 확대하며 방문형 가족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확충 등을 위한 예산 투자도 확대할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19일 김부겸 국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