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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민·관 합동 특별점검
인천 서구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일환으로 오는 11∼15일 인천자율환경협의회와 경찰 협조로 '미세먼지 핵심현장 민·관합동 점검 및 화물차 날림먼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점검은 겨울철 (고농도)미세먼지 발생량 증가에 따른 대기 질 악화가 우려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수도권지역 내 초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인 교통부문과 미세먼지의 주요
2022년까지 국토교통 일자리 13만6000개 만든다
국토교통부가 오는 2022년까지 13만 6000개의 국토교통 분야 일자리를 만들고 5만 8000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 국토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3월 13일 신촌 ‘르호봇 G 캠퍼스’에서 청년들이 직면한
대전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 시민 부담은‘미미’
대전광역시는 1일 최근 일부 시민단체와 정당이 제기하고 있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따른 시민부담 논란과 관련 “시민 추가부담은 미미한 수준으로, 하수도요금 급증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른 억측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기존 하수처리장을 이전·현대화하면 운영비가 대폭 절감되고, 시설보강이 불필요하며, 기존 부지의 효율적 활용 등으로 시민부담을 최소화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전도 ‘시민의 힘으로’
시민이 주도하고 기업이 함께 하는 범시민적 생활주변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운동 선포식이 30일 열렸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 하는 미세먼지 아웃(OUT) 선포식’을 갖고 안심하고 맘 편히 숨 쉬는 행복한 대전을 만들자고 다짐했다.이날 행사에서 대전시는 2022년까지 초미세먼지 20% 감축을 목표로 새롭게 마련한 대전시
성남시 모든 아파트 경비실 냉·난방기 설치 추진
성남시는 내년 12월까지 지역 내 모든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과 온풍기 설치를 추진한다.시는 아파트 단지 경비원과 미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시설 보조금 8억원을 투입해 ‘3년차 경비실 냉·난방기 설치 지원 사업’을 펴기로 했다.오는 10월 31일까지 아파트 단지의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가
성남시 아동수당 체크카드 도입 1년…시민 만족도 ‘86.2%’
성남시의 아동수당 체크카드 지급 사업에 관한 시민 만족도가 ‘86.2%’인 것으로 조사됐다.또, 최근 1년간 만 6세 이하(4만2956명) 보호자 3만7880명에게 지급한 558억원의 아동수당 중에서 87%인 485억원이 사용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성남시는 아동수당 도입 1년을 맞아 체크카드 발행 제휴사인 신한카드사에 의뢰해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 서구는 종합환경연구단지의 환경부 소속 6개 기관과 지난 16일, 지역 환경개선 및 주민대상 환경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 국립환경인재개발원(원장 이병화),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서주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저소득 여성 청소년, 인터넷으로 생리대 구매권 신청
올해부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은 인터넷을 통해 생리대 구매권을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다.여성가족부는 11일부터 한달간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청소년 생리대 지원사업 홍보 이벤트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생리대 지원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중 만 11∼18세 여성 청
삼성전자, 내달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 개최
삼성전자가 다음달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와 함께 100여개의 전자계열 협력회사가 참여하는 '2019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은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협력회사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채용 박람회이다.올해는
9월부터 아동수당 만 7세 미만까지 지급한다
9월부터 만 7세 미만(9월 기준으로 2012년 10월생까지) 아동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한다.아동수당제도는 지난해 9월에 도입해 소득·재산 하위 90%가구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을 지급했고, 올해 1월부터는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지급하고 있다.9월부터 아동수당 연령을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하면서 9월에 추가되는 아동은
친환경 저상버스 200대 추가 도입…추경 91억 투입
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를 위해 친환경 저상버스 200여 대를 추가 도입하는 91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초 유례없는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공기 질 악화로 국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시내버스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맞춰 범정부 차
청각장애인 4명, 호텔 ‘테이블 매니저’ 첫 발 내딛다
청각·여성장애인이 호텔에서 테이블 매니저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그동안 청각·여성장애인은 의사소통이 쉽지 않아 직무 수행이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고객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테이블 매니저(Table manager)란 호텔, 레스토랑 등 외식공간에서 다양한 고급 기물을 준비하고, 테이블 세팅 기준에 맞게 배치해 고객 만
체불임금, 더 쉽게 더 많이 받는다
지난해 국내 임금 체불 규모는 1조 6472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는 한국보다 경제규모가 12배 큰 미국과 비슷한 수치로, 지난해 ‘직장갑질 119’에 제보된 ‘을의 눈물’ 중 가장 많았던 것 또한 임금체불에 대한 호소였다.정부는 이러한 임금체불 피해자를 구제하고자 2015년부터 ‘소액체당금’이라는 제도로 밀린 임금을 지급해주고 있다.그리고 올해
상반기 국내 항공사 2500여명 채용…지난해보다 22% 증가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항공사의 채용 실적이 지난해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상반기 9개 국적항공사가 채용한 인원은 총 2521명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21.55% 늘었다.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같은 기간 채용한 인원도 433명으로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84% 증가했다.국적항공사의 경우 객실승무원 채용은 작년 상반기보다
내년도 최저임금 8590원 확정…재심의 안 한다
고용노동부는 5일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8590원(인상률 2.87%, 240원)으로 확정·고시했다.또 2020년 적용 최저임금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최저임금위원회에 부여된 적법한 권한 내에서 독립성·중립성을 견지하면서 이루어진 결정으로 판단해 재심의 요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이번에 확정한 내년도 최저임금과 월 환산액 병기, 업종별 구분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