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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서울시, 공공재건축 통합지원센터 개소

국토부·서울시, 공공재건축 통합지원센터 개소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20일 공공참여형 고밀재건축(이하 공공재건축)과 공공재개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공공정비사업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8·4 대책을 통해 수도권 127만호 공급을 발표하면서 공공 참여 시 용적률 등 도시규제 완화를 통해 기존 세대수 보다 2배 이상 주택을 공급하는 공공재건축을 도입한 바 있다. 공공재건축은

목재·제지산업 분야 한국산업표준(KS) 대폭 개정

목재·제지산업 분야 한국산업표준(KS) 대폭 개정

목재·제지산업 분야 한국산업표준(KS)은 건축물에 사용되는 목재부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장지까지 나무를 원료로 해서 생산되는 제품들의 품질과 규격에 관련된 기준을 제시하여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가 신뢰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목재·제지 관련 국내외 산업 및 기술 동향을 반영하고 최근 갱신

코로나 심리 방역을 위한 문화예술의 중요성, 세계와 공유

코로나 심리 방역을 위한 문화예술의 중요성, 세계와 공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8월 22일(토)부터 26일(수)까지 ‘코로나19 상황 아래 문화의 변혁적 힘’을 주제로 열리는 ‘2020 에든버러 문화장관회의’(Edinburgh International Culture Summit, 이하 문화장관회의)에서 영상으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과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올해 문화장관회의는 코로나

“광화문집회·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자, 즉시 진단검사 받아야”

“광화문집회·사랑제일교회 예배 참석자, 즉시 진단검사 받아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광화문집회에 참석하셨던 분, 사랑제일교회에서 예배·강의·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숙박·여행 할인권 발급 잠정 중단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숙박·여행 할인권 발급 잠정 중단

서울·경기·인천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숙박 할인권 발급과 여행 할인상품 예약·시행이 잠정 중단된다. 또한 지역 간 감염 확산 가능성과 할인 혜택의 지역 간 형평성 등을 고려해 이를 수도권 외 지역을 포함해 전국 단위로 일괄 적용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당초 숙박 할인권은 예약 시기(14일부터)와 실제 사용 시기(9월 1일~10

방역당국 “진단 검사결과 조작 불가능…선제 검사·철저 자가격리, 감염막는 유일한 방법”

방역당국 “진단 검사결과 조작 불가능…선제 검사·철저 자가격리, 감염막는 유일한 방법”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9일 “선제적인 검사와 철저한 자가격리가 본인의 생명은 물론 가족과 이웃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고, 또한 국가적으로 안타까운 경제적인 피해나 인명의 피해를 막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

장마 후 도로파임(포트홀) 집중보수 실시

장마 후 도로파임(포트홀) 집중보수 실시

“도로위의 지뢰”인 도로파임(포트홀)은 요즘 같은 장마철 직후에 주로 발생하며, 운전자의 안전을 저해할 수 있는 위험요소이다.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장기간의 장마를 겪은 직후인 8월 13일부터 일주일간을 ‘도로파임 집중 순찰·관리기간’으로 지정하여 전국 도로관리청에 조속한 도로파임 보수를 실시토록 하였다.아울러, 매년 반복되고 있는 도로파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8월 30일까지 수도권 5개 국립자연휴양림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전국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취소에 대해 위약금을 미부과한다고 밝혔다.수도권에 위치한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국립자연휴양림을 8월 30일까지 임시휴관 하며, 임시휴관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특보 강원도까지 확대 발령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특보 강원도까지 확대 발령

강원도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가 다수 출현함에 따라 8월 19일(수)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 특보를 확대 발령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6월 16일 전남, 경남, 제주 해역에 노무라입깃해파리 주의단계 특보를 발령하였으며, 7월 29일 부산, 8월 7일 울산, 경북 해역까지 확대 발령한 바 있다. 이후 8월 초부터 울산, 경북해역에 고밀도로 출현한

한국철도, “열차 탈 때 방역 3대 수칙 철저 준수” 당부

한국철도, “열차 탈 때 방역 3대 수칙 철저 준수” 당부

한국철도(코레일)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열차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한국철도는 18일 오전 대전 본사에서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따른 긴급 영상 대책회의를 소집해 현재의 방역 대응 체제를 점검하고, 이용객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음식물 섭취 자제 △손소독 등 3대 방역 수칙에 대한 강력한

수도권 확진자 252명 중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140명

수도권 확진자 252명 중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140명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18일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절반 이상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 150명, 경기 94명, 인천 8명 등 수도권의 신규환자는 모두 252명으로 이

정부 “전국 대유행 이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 위기 상황”

정부 “전국 대유행 이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 위기 상황”

거세지는 국내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 정부는 현 상황을 ‘전국 대유행 위기’로 진단하면서 국민들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금은 수도권 지역에서 감염이 계속 확산되며 언제든지 전국적인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정세균 총리 “3단계 격상 요건 아직 안돼…구상권 적극 행사”

정세균 총리 “3단계 격상 요건 아직 안돼…구상권 적극 행사”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 “현재의 확산세가 심각한 만큼 일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으나 현재 상황은 아직 3단계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총리는

국방부, 국방 안전 혁신 방안 마련…안전사고 사망자 50% 줄인다.

국방부, 국방 안전 혁신 방안 마련…안전사고 사망자 50% 줄인다.

국방부는 2025년까지 군 안전사고 사망자 수를 50%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국방 안전 혁신 방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군 안전사고 사망자 수는 2015년 28명, 2016년 24명, 2017년 23명, 2018년 26명, 2019년 23명이다. 이번 혁신 방안은 군에서 안전사고가 지속해 발생하고 있으나 국방 분야에 맞는 안전 제도나 관리

대학 보유 우수 기술의 민간 사업화 촉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지원

대학 보유 우수 기술의 민간 사업화 촉진 및 청년 일자리 창출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온라인 생중계로 2020년 청년 기술이전 전담인력(이하 청년TLO)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온라인 발대식에는 66개 대학 관련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청년TLO 사업’은 올해로 3년째를 맞아 미취업 졸업생이 대학 산학협력단에 일정기간(6개월) 채용되어 대학 보유 우수 기술의 민간 사업화를 촉진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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