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국인의 국내 이동 최소화 위한 체류외국인 9만여 명 대상, 체류기간 직권 연장 네 번째 시행

외국인의 국내 이동 최소화 위한 체류외국인 9만여 명 대상, 체류기간 직권 연장 네 번째 시행

법무부는 최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체류기간이 곧 만료되는 등록외국인(외국국적동포 거소신고자 포함) 약 9만여 명의 체류기간을 ’21.7.19.(월)부터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

코로나 최일선 임시선별검사소, 폭염대책 강화

코로나 최일선 임시선별검사소, 폭염대책 강화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 대응 최일선의 임시 선별검사소검사 대기자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하절기 장마·폭염 등에 대비하기 위한「임시선별검사소 하절기 운영수칙」을 강화하여 지자체에 협조를 당부하였다.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에 따라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하여 임시선별검사소 162개소를 운영(수도권 129개소, 80%)하여 진단검사를 확대하고 있다.수도권

정부세종청사, 2025년까지 업무용 승용차 전기‧수소차로 전면 교체

정부세종청사, 2025년까지 업무용 승용차 전기‧수소차로 전면 교체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025년까지 정부세종청사 업무용 승용차 전체(7대)를 전기‧수소차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정부청사관리본부는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을 위해 올해 전기차 3대를 우선 도입하고, 2025년까지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내구연한 경과로 교체해야 할 업무용 승용차를 점진적으로 전기‧수소차로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방문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방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삼성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 방역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의료진을 격려했다.문 대통령은 “무더위 속에 코로나19 대응 방역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어려움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검사소와 휴게실을 돌아보고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다.문 대통령은 “의료진들이 땀범벅이 된

HMM, 농수산 수출품 선적 임시선박 출항

HMM, 농수산 수출품 선적 임시선박 출항

HMM은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향 임시선박 1척을 투입했다고 18일 밝혔다.부산신항 HPNT(HMM부산신항터미널)에서 출항한 7000TEU급 컨테이너선 ‘HMM 자카르타(Jakarta)호’는 국내 수출기업 등의 화물을 싣고 17일 부산을 출발해 이달 28일과 다음달 11일에 각각 미국 롱비치와 타코마(Tacoma)에 도착할 예정이다

국방부, 청해부대 34진 안전 후송 전개…공중급유수송기 급파

국방부, 청해부대 34진 안전 후송 전개…공중급유수송기 급파

국방부가 청해부대 34진 전원의 안전 후송을 위해 18일 오후 4시 다목적공중급유수송기(KC-330) 2대를 해당 지역으로 급파했다.이번 작전은 청해부대 활동지역 인근의 환경적 특징을 고려해 ‘위안·생명’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오아시스 작전’이라 명명하고,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안전하게 복귀시키겠다는 의지와 빠른 치유 및 안식을 위한 염원을 담고 작전

19일부터 비수도권 5인이상 모임 금지…이동 최소화·혼란 방지

19일부터 비수도권 5인이상 모임 금지…이동 최소화·혼란 방지

오는 19일 0시부터 8월 1일 24시까지 2주간 비수도권 전체에 대해 사적모임이 4명까지만 허용된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8일 브리핑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4차 유행이 계속되고 있고, 비수도권의 유행도 증가하고 있다”며 “청·장년층과 일상 속의 접촉, 변이 바이러스 등을 중심으로 4차 유행이 계속 확산되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손영

김부겸 총리 “비수도권 지역도 사적모임 4명까지 동일하게 적용”

김부겸 총리 “비수도권 지역도 사적모임 4명까지 동일하게 적용”

김부겸 국무총리는 18일 “내일부터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사적모임 허용을 4명까지로 동일하게 적용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김 총리는 “좀처럼 확진자가 줄지 않고 있다”면서 “남은 1주일 동안 정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방역에 집중해야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김부겸 국무총리가 1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방역당국 “곧 델타 변이가 유행 주도…더 강력한 변이 등장도 가능”

방역당국 “곧 델타 변이가 유행 주도…더 강력한 변이 등장도 가능”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6일 “코로나19 발생상황이 여전히 엄중하다”며 “지금은 응급상황이자 위기”라고 강조했다.이날 방대본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권 2부본부장은 “비록 현재 위기상황의 한가운데지만 항상 그러했듯 이 위기에서 거리두기의 동참과 협조로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현재처럼 거리두기가 계속

콘진원, 포스트 코로나 대응 위한 콘텐츠 해외진출 3단계 지원 프로그램 마련

콘진원, 포스트 코로나 대응 위한 콘텐츠 해외진출 3단계 지원 프로그램 마련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자‘2021년 콘텐츠 수출지원 종합 패키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오는 7월 29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종합 패키지에는 ▲‘콘텐츠기업 수출역량 고도화 심화컨설팅’▲‘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활용 프로모션’▲‘온:한류축제 온라인 수출상담회’총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단계

19일부터 고3·고교 교직원 65만명 접종…청소년 대상군 첫 접종

19일부터 고3·고교 교직원 65만명 접종…청소년 대상군 첫 접종

1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고등학교 교직원 약 65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된다.1차 접종은 7월 19∼30일이며 2차 접종은 8월 9∼20일이다.특히 이번 고3 접종은 처음으로 실시되는 청소년 대상군 접종으로, 추진단은 보호자와 본인의 자발적 동의하에 접종 대상자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와 교육청이 긴밀히 협력해

‘한-아세안 ICT 융합 빌리지’ 개소…XR 중심 협력 거점

‘한-아세안 ICT 융합 빌리지’ 개소…XR 중심 협력 거점

메타버스 시대를 맞아 가상융합기술(이하 XR) 중심의 한·아세안 협력거점 ‘한-아세안 ICT 융합 빌리지’가 부산에서 문을 열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는 한-아세안 ICT산업 협력 거점이자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한-아세안 ICT 융합빌리지’를 16일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서울·4대 권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현황‘한-아세안 I

중대본 “실내체육·유통·종교시설 등 현장 의견 수렴해 방역수칙 개선”

중대본 “실내체육·유통·종교시설 등 현장 의견 수렴해 방역수칙 개선”

정부가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내체육시설과 백화점 등 대형유통시설, 종교시설에 관련 부처와 지자체 등이 참여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소관 시설과 방역 현장에 대한 수시 점검과 간담회로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최대한

김태일 장안대학교 총장, 싱하이밍 중국대사 초청으로 주한 중국대사관 방문

김태일 장안대학교 총장, 싱하이밍 중국대사 초청으로 주한 중국대사관 방문

장안대학교은 7월 6일 싱하이밍 중국대사 초청으로 주한 중국대사관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태일 장안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박수현 국제교류센터장, 취환 한중문화우호협회 회장 및 탕티엔티엔 기획실장 등이 동행했으며 간담회에는 싱하이밍 중국대사와 따이린 정무과 부과장, 정전성 서기관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간담회에서 양국의 고등교

중대본 “수도권 역학조사 인력지원 강화·진단검사 확대”

중대본 “수도권 역학조사 인력지원 강화·진단검사 확대”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6일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유행은 지속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중대본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제1통제관은 “정부는 수도권의 역학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인력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수도권에는 군과 경찰 등 647명이 배치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