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실시간 뉴스
-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화물차 불법증차 및 안전관리 실태 집중점검 실시
국토교통부는 사업용 화물차의 불법증차를 근절하기 위한 “불법증차 조사 전담조직(TF)”을 운영하고, 대형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화물운송업체의 화물차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국토교통부는 불법증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화물운송시장 내 불법증차 차량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에 따라 국토교통부
감염병전담병원 등에 2640억 원 손실보상금 지급
정부가 지난 27일 손실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에 따라 오는 30일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에 총 2640억 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해 4월부터 의료기관 등에 매월 개산급 형태로 손실보상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에 따라 244개 감염병전담병원 등에 총
온라인 쇼핑매장에도 ‘녹색제품’ 전용관 생긴다
그동안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매장만 지정·운영됐던 ‘녹색매장’이 온라인 쇼핑매장에도 등장한다.환경부는 오는 30일 ‘녹색제품’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인터파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플러스와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온라인 구매 등 변화된 소비성향에 대응
방역당국 “단풍철 여행·모임, 가능하면 자제해 주시길”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29일 “단풍철 여행이나 모임은 가능하시면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10월에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서 공휴일과 휴일이 많고, 주말에는 이러한 행사와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불가피하게 여행을 계획하는 경우라면 소규모 또는
어촌 문 열고 주거지원 늘려 ‘활력어촌’ 만든다
어촌의 문을 열고 주거지원을 늘려 ‘활력어촌’ 만들기에 나선다. 양식업·마을어업 면허제도를 개선해 청년 어선 임대사업을 하고 어업에 직접 종사하지 않는 귀촌인 지원을 위해 ‘준귀어인’ 제도도 운영한다. 또한 국가어항·위판장에 민간자본 6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한편, 이주·정착 단계별 맞춤형 주거지원을 하고 의료·교통 등 생활서비스 인프라를 확충한다.해
10월부터 불법이륜차 및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 실시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 및 올바른 이륜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경찰청, 17개 시‧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오는 10월부터 3개월간 불법이륜차 및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지난 9월2일(목), 제132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총리 주재)에서 논의‧확정된 「이륜자동차 관리제도 개선
아프간 특별기여자 본격 사회정착 교육 시작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을 위해 성인 대상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학령기 아동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공교육 진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또한 온라인 한국어 교육과 태권도 교육을 하며 가족단위의 생활체육활동도 지원하고 연령별, 가족단위별 미디어 교육·체험도 할 수 있게 한다.교육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는 29일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이
공공요금 연말까지 최대한 동결…물가 총력 대응
농축수산물·석유류 등을 중심으로 가격 오름세가 당초 예상보다 오래 이어지며 물가 상승을 견인함에 따라 정부는 물가리스크 요인들을 재점검하고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정부는 29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9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열어 4분기 공공요금 조정, 가공식품 동향 및 대응, 주요 농축수산물 가격동향 점검 및
더존비즈온,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더존비즈온은 28일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애로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기업 간 어음결제가 감소하고 매출채권팩토링 등 새로운 금융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측은 우선 내년 상반기
알라딘, 대면·배송 거래 모두 가능한 중고 플랫폼 ‘알라딘마켓’ 오픈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대면은 기본, 지정 택배사를 통한 전국 배송 거래가 가능한 중고 거래 전문 플랫폼 ‘알라딘마켓’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알라딘은 1999년 오픈한 22년 차 온라인 서점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 및 Non-ActiveX 결제 등 현재는 표준이 된 전자상거래의 핵심 서비스들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며 성장해왔다.또한 2008년에는 온라인에
성남낙생·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완료
국토교통부는 29일 제20차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에서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을 통해 발표한 신규택지 2곳(성남낙생, 의정부우정)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동안 공급대책 발표 이후 신속한 공급을 위해 3기 신도시 지구지정 완료 후 토지보상과 병행해 지구계획 승인을 진행 중이며, 중소규모 지구 18곳의 지구계획 수립도
주한덴마크대사관, 한국-덴마크 스마트 병원 워크숍 개최
주한덴마크대사관이 28일(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서 덴마크 보건의료 클러스터인 헬스케어 덴마크(Healthcare Denmark) 및 동산의료원과 함께 양국의 스마트 병원 의료기술 협력을 도모하는 ‘헬스 테크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25년까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높은 수준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보건복지부의 ‘스마트 병원’
“2·4대책 예정지구 10월부터 추진, 연내 본지구 지정 착수”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2·4대책(3080+ 대책) 예정지구 지정을 10월부터 추진하고, 연내 본지구로 지정 착수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2·4대책 관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공공주택특별법(공주법) 등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2·4대책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지구
‘5G 28㎓’ 기반으로 지하철 와이파이 속도 높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하철 내에서 초고속 무선통신 이용이 가능하도록 5G 28㎓ 기반의 서비스 확산 가능성을 확인한다.이를 위해 과기정통부는 28일 통신3사와 서울 신답역에서 ‘5G 28㎓를 활용한 지하철 와이파이 성능개선 실증 착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통신3사는 지하철 2호선 지선구간인 신설동역부터 성수역까지 5G 28㎓ 장비를 구축했는데,
‘디지털 뉴딜’로 국민 학습기회 늘리고 취약계층 안전 지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아이스크림에듀, 유비온, 오파스넷 등 비대면 산업육성 분야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했다.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는 디지털 뉴딜의 성과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데,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하고 국민 체감도와 파급효과가 높다고 생각되는 사례를 매달 선정·발표하고 있다.이번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