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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국내 최초 K-DX ‘열병합발전소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 국내 최초 K-DX ‘열병합발전소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 이하 ‘한난’)는 국내 최초로 화성지사에 열병합발전소의 ‘완전 자동운전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화성지사는 2007년 준공한 500MW급 열병합발전소로 이번에 구축된 자동운전 시스템은 가스터빈, 배열회수보일러, 스팀터빈 및 보조 설비 등 발전소 주요 설비를 모두 완전히 자동화해 운전원의 개입 없이도 기동·정지·조정·모드전환

한전-LS전선, 세계 최초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 사업화 계약 체결

한전-LS전선, 세계 최초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 사업화 계약 체결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자체 개발한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 사업화를 통해 세계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한전은 1월 6일(화) CES 2026 행사가 개최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전의 지중·해저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 SFL-R(Smart Fault Locator-Real Time, 실시간 탐지 기술)의 사업화 협력과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해 LS

대한전선, 미국서 1000억 프로젝트 수주… 연초부터 쾌조의 스타트

대한전선, 미국서 1000억 프로젝트 수주… 연초부터 쾌조의 스타트

대한전선이 연초부터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대한전선은 미국 법인인 T.E.USA가 미국에서 23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000억원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Riverside)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CES 2026 무대에 선 한국전력… 미래 전력기술로 글로벌 전력시장 정조준

CES 2026 무대에 선 한국전력… 미래 전력기술로 글로벌 전력시장 정조준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CES 2026에서 한국의 전통 미학과 첨단 전력기술을 결합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시관으로 세계 관람객을 맞이한다.한전은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North Hall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이번 CES에서 한전은 ‘오늘 만나는

플러그링크, 2025년 완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연간 등록 증가 1위

플러그링크, 2025년 완속 전기차 충전 인프라 연간 등록 증가 1위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는 2025년 한 해 동안 완속 전기차 충전기 등록 대수 증가 기준으로 국내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따르면 플러그링크의 완속 충전기 누적 등록 대수는 2025년 기준 3만3705기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대비 1만8849기 증가한 수치로,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 완속

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원으로,

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비츠로셀, 미국 Badger Meter와 3년간 436억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비츠로셀, 미국 Badger Meter와 3년간 436억원 규모 장기공급계약 체결

리튬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비츠로셀(코스닥 082920)은 미국의 글로벌 계량기 전문기업 Badger Meter, Inc.(이하 배저미터)와 총 2964만달러(약 436억원)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총 3년간이다.이번 계약을 통해 비츠로셀은 배저미터에 스마트 미터용

효성중공업, 유럽 전력시장 전역으로 수주 보폭 확대

효성중공업, 유럽 전력시장 전역으로 수주 보폭 확대

효성중공업이 전력 인프라의 본고장 유럽에서 독보적 기술력으로 수주 영토를 전방위로 넓히고 있다.효성중공업은 이달 영국, 스웨덴, 스페인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약 2300억원이 넘는 초고압 전력기기를 잇따라 수주하며 높은 시장 신뢰를 입증했다. 조현준 회장의 ‘기술 경영’이 유럽 시장의 까다로운 진입 장벽을 뚫어낸 결과라는 평가다.영국 전력망의 ‘핵심 파트

삼성물산, 4700억원 규모 호주 HVDC 공사 수주

삼성물산, 4700억원 규모 호주 HVDC 공사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고압직류 송전 설비(HVDC : High Voltage Direct Current)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호주 에너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삼성물산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 링크(Marinus Link Pty Ltd)가 발주한 마리너스 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대한전선 기술연구소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 획득

대한전선 기술연구소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 획득

대한전선이 연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대한전선은 기술연구소 내 정밀 분석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안전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제’는 산·학·연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과 운영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연구 환경의 안

에이치에너지-안성시, 저렴한 태양광 전기 확산 ‘맞손’

에이치에너지-안성시, 저렴한 태양광 전기 확산 ‘맞손’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안성시와 손잡고 ‘민관 협력 RE100 이행 모델’ 구축을 본격화한다.최인선 에이치에너지 이사가 지난달 25일 경기도 안성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RE100 대응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에이치에너지)에이치에너지는 앞서 안성시와 체결한 ‘산업단지 중심의 부산에너지 특화기업 기반 조성을 위한

LS전선, 미국 희토류 자석 공장 추진… 한·미 공급망 전략 자산 확보

LS전선, 미국 희토류 자석 공장 추진… 한·미 공급망 전략 자산 확보

LS전선이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LS전선은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Chesapeake)시에 신규 투자 후보지를 선정하고 사업 타당성을 검토 중이며, 버지니아주와 협력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첨단 산업 핵심 자원의 생산은 미국 공급망 안정화와 한국 산업의 공급망 다변화,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 복합발전 주기기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 복합발전 주기기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카타르에서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를 수주했다. 수주 금액은 약 1300억원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Facility) E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00MW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 복합 발전소로 두산에너빌리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엑스-에너지와 SMR 16대 핵심 소재 예약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엑스-에너지와 SMR 16대 핵심 소재 예약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 소재에 대한 예약 계약(Reserv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현지 시각 11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엑스-에너지 클레이 셀(Clay Sell) 사장, 두산에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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