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청년저축계좌, 매월 10만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원

    청년저축계좌, 매월 10만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원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까지 청년저축계좌를 신청·접수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1차 모집 결과,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3384명의 청년이 선정돼 목돈마련의 기회를 갖게 됐다. 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은 만 15∼39세의 일하는 청년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주거·교육급여·차상위)인 청년이다. 청년이나 그 대리인은 17일까

    ‘동행세일’ 지역특색 반영 볼거리·즐길거리 다양

    ‘동행세일’ 지역특색 반영 볼거리·즐길거리 다양

    코로나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소비 축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의 발걸음이 오는 3일 청주와 전주에 도착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동행세일 2회차 현장 행사를 전주와 청주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 숭례문에서 개최되는 특별행사와 함께 동행세일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우기 위한 것으로 전

    한국철도, “열차 탈 땐 마스크 꼭 쓰고, 손 소독 꼭 하고!”

    한국철도, “열차 탈 땐 마스크 꼭 쓰고, 손 소독 꼭 하고!”

    한국철도(코레일)가 서울, 대전, 광주송정, 부산 등 전국 10개 주요 역에 자동분사형 손소독기를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전국 주요 역 타는 곳에 손소독기를 설치 운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대상역 : 서울, 용산, 광명, 청량리, 오송, 대전, 동대구, 부산, 광주송정, 익산 등 10개

    정부, 광주에 즉각대응팀 파견…호남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 가동

    정부, 광주에 즉각대응팀 파견…호남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 가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최근 확진자가 늘고있는 광주광역시를 지원하기 위해 권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의 가용병상을 우선 활용해 병상을 확보하기로 했다.또한 즉각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역학조사 및 환자 관리를 시행하고, 필요할 경우 전라남·북도가 역학조사관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

    8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국민들 적극 신고 당부

    8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국민들 적극 신고 당부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014년 9월 개통 이후 지금까지 235만여건이 넘는 안전신고가 접수됐다.▲ 최근 5년간(2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부동산 대책과 관련, “다주택자 등 투기성 주택 보유자의 부담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긴급보고를 받은 뒤 “투기성 매입에 대해선 규제해야 한다는 국민 공감대가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문 대

    고령층·만성질환자 특히 주의 필요…낮 시간대 외출 최대한 자제

    고령층·만성질환자 특히 주의 필요…낮 시간대 외출 최대한 자제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무덥고 지난해보다 폭염일수도 늘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열감과 피로감 등 온열질환의 초기 증상은 코로나19와 유사한 측면도 있고,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과 코로나19 모두에 취약한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2020년 여름 기온을 전망하며 6월 낮 동안 덥고, 7

    한국철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회적 가치 업무협약

    한국철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회적 가치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가 1일 오전 대전 사옥에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을 비롯해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철도 유휴공간 활용 및 공간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수상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일 202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서판길(68세) 한국뇌연구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판길 원장은 생명현상 이해의 기본개념인 ‘신호전달 기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그 연구결과를 세계 최고수준 학술지인 셀(Cell),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등에 발표해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광고대행사와의 잔여 계약기간 문제로 주춤했던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사업이 대체 광고판 도입으로 물꼬를 트게 됐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이하 공사)은 비상 상황에서 승객의 탈출이 어려웠던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고정문과 그 위에 설치된 고정 광고판을 철거하고, 상시 개폐가 가능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1~8호선 132개역의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2개구역 개발계획 승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2개구역 개발계획 승인

    LH는 지난달 29일 해외진출 희망 기업 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이하 ‘경협산단‘) 조성사업 407만㎡(123만평)의 개발계획을 베트남 정부로부터 최초로 승인받았다고 2일(목) 밝혔다. 승인된 구역은 흥옌성 산업도시 내 LH의 사업참여가 예정된 3개 대상지(클린산단 143만㎡, 산단1구역 264만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선박 내 환자 발생 신고·관리체계 강화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선박 내 환자 발생 신고·관리체계 강화

    정부가 선원 교대자가 하선하는 경우 하선자 전원에 대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14일간 자가격리나 시설격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세계적인 감염 재확산에 따라 해외유입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항만검역을 강화한 것으로,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러시아 선박에 대해 승선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일반·단체·뷔페로 음식점 분류…음식점 형태 다양해 수칙 일률 적용 어려워

    일반·단체·뷔페로 음식점 분류…음식점 형태 다양해 수칙 일률 적용 어려워

    정부가 음식점을 통해 50여 명이 넘는 감염전파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음식점 단일 지침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지침을 마련해 관리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음식점에서의 감염위험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유형별 특성을 고려하여 방역지침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

    국토부,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비대면 기술 도입·운영

    국토부,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비대면 기술 도입·운영

    도로민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도로점용’ 관련 민원업무가 스마트폰 앱, QR코드를 통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QR코드, 애플리케이션(앱) 등 비대면 기술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로진입로 연결, 도로변 시설설치 등을 위해 도로를 점용하기 위해서는 도로관리청(국토청·지자체 등)의 허가가 필요하다.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활용한 역학조사 통해 접촉자 256명 찾아내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활용한 역학조사 통해 접촉자 256명 찾아내

    정부가 지난 6월 10일부터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KI-Pass)를 활용해 역학조사를 펼친 결과 256명의 접촉자를 찾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지금까지 역학조사에 전자출입명부를 활용한 사례는 4건으로, 256명의 접촉자를 신속히 찾아내서 조사한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출입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