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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공공임대주택 재고율 OECD 평균 달성…9000가구 초과 달성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을 집계한 결과, 주거복지로드맵 등에 따른 공급계획인 14만 1000가구 보다 9000가구 많은 15만가구를 공급(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유형별로는 건설임대주택 7만 2000가구, 기존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 2만 8000가구, 기존 주택을 임차해 재임대하는 전세임대주택이 5만가구 공급됐다.▲ 동탄 전
조달청, 코로나19 백신접종 물자 신속·정확 공급체계 구축
조달청이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총력 지원한다.코로나19 백신의 유통·보관, 접종 및 접종관리에 필요한 조달물자는 조달절차를 최대한 단축해 신속·정확하게 공급하기로 했다.백신 유통에 필수적인 콜드체인 유지 배송은 지난달 21일 SK바이오사이언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백신의 품질 유지를 위해 운행기록과 온도가 실시간 관리된다.백신 보관에 필요한 초저
생애주기별·질환별 자가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 한눈에 확인
보건복지부는 검증된 정신건강 정보를 하나의 사이트에서 통합(One-Stop)으로 제공하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http://www.mentalhealth.go.kr)’서비스를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복지부는 이에 앞서 지난 1월14일 발표한 ‘온국민 마음건강 종합대책’에서 코로나19 대전환기 전(全)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
정은경 청장 “국내 변이 확진자 증가 ...지난해 10월 이후 국내 총 34건 발견”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1일 “지난해 10월 이후에 확인된 변이 바이러스는 총 34건으로, 영국발 변이가 23건으로 가장 많고 남아공 변이가 6건, 브라질 변이가 5건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정 본부장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이 같이 언급하며 “지난주 이후 총 89건에 대한 유전자 변이 분
광역알뜰교통카드로 월평균 교통비 1만 2862원 절약!
지난해 광역알뜰교통카드(이하 알뜰카드) 이용자들은 월평균 교통비 1만 2862원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알뜰카드 사업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알뜰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도 약 10%의 추가
그린뉴딜 체감성과도 창출...올해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환경부가 그린뉴딜 체감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미래차 30만 대 시대를 달성하고 전기충전기 3만기, 수소충전기 100기 이상을 신설해 미래차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기로 했다.또한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상향하고 기후변화영향평가 등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구축하며 과대포장 사전검사, 페트병 투명재질 의무화 등 탈플라스틱 제도도 마련한다.환경부는 1일 ‘국민
저소득층 유·청소년 6만 5000명에 스포츠강좌 이용권, 비대면 온라인 강습까지 확대
저소득층 유·청소년 6만 5000명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8개월간 지원받는다.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1일부터 ‘2021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 유·
산업부 “북 원전 건설 추진, 사실 아니다”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북한 원전 건설 추진 논란’ 관련 입장문을 내고 “‘정부가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려고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산업부는 “보고서 ‘북한지역 원전건설 추진방안’의 내용과 작성 경위 및 작성 이후의 경과 등을 확인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산업부는 “해당 문서의 작성배경을 파악해 본 결과 2018년
정세균 총리 “화이자 백신 2월 중순 국내 반입...현재 거리두기 2주 연장”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이 지난 주 IM선교회발 집단감염에 이어 최근에는 병원, 직장, 게임장, 체육시설 등 우리
2월 한파·대설 위험 여전……임야화재도 늘어나는 시기
2010년부터 최근 10년 동안 2월에 관측된 일 최저기온이 0℃ 미만인 일수는 22.3일로 여전히 추운 날씨가 이어져 한파·대설 피해를 안겼고, 최근 5년동안 임야화재도 1866건이 발생했다.행정안전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통계를 발표하며 2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으로 한파와 대설, 화재를 선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산불방지대책 가동…드론 등 첨단장비로 감시‧예방 총력
서울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방지 총력대응에 나선다.서울시는 2021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올해 2월1일부터 시행하는 대책을 소개했다.지난 2020년에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해 북한산 산불 등 총 4건 산불이 발생돼 산림 9,200㎡ 피해가 있었으나, 2020년
소방헬기, 지난해 5671회 출동으로 1925명 구조
소방청은 지난해 소방헬기가 5671건 출동해 192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이는 전국에서 운항 중인 31대의 소방헬기 1대 당 연평균 183건 출동해 62명을 구조한 셈으로, 2019년에 비해 출동건수는 5.3%(319건), 구조인원은 8.9%(188명) 감소했다.▲ 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소방청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소방헬기의 출동 유형별로는 구조구급
내달 첫 백신 접종...코로나19 의료진부터 시작 3분기 모든 국민 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사망자를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월부터 차례대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예방접종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합리적 방역 목표와 형평성을 고려해 시행하며, 충분한 백신을 도입하고 콜드체인 유지 등 빈틈없는 관리로 국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
유·초1∼2학년, 2단계까지 매일 등교...개학·수능 연기 없다.
2021학년도 학사일정은 개학연기 없이 3월 2일에 정상 시작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도 코로나19로 인한 연기 없이 11월 셋째 주 목요일인 18일에 실시한다.또한 등교수업 확대를 위해 유아와 초등 1~2학년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까지 밀집도 적용 대상에서 제외가 가능하도록 하고, 특수학교(급)와 소규모학교 등은 2.5단계까지 밀집도 적용여부를 자율 결정할
정세균 국무총리 “방역수칙의 형평성·사회적 수용성 확보...안정세 달성 시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다음주부터 새롭게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방역기준과 관련 “지난주부터 관계부처, 지자체, 전문가와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왔으며 심사숙고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내리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의료체계의 여력은 충분하지만 확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