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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기 1200만명 1차 접종 완료…속도·규모 대폭 확대

    상반기 1200만명 1차 접종 완료…속도·규모 대폭 확대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정부는 상반기까지 1200만명의 국민들이 1차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다음달부터는 접종 속도와 규모를 대폭 확대해 신속하고 광범위한 접종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그동안 불확실했던 백신 도입 일정이 최근 들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다”

    지자체-경찰 손잡고 아동학대 현장 대응 강화

    지자체-경찰 손잡고 아동학대 현장 대응 강화

    앞으로 아동학대가 신고 되면 지자체와 경찰은 구체적인 역할 분담과 협업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전국 1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의심사례에 대한 현장의 적극적인 초동대처를 위한 지자체·경찰 현장대응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해당 지역은 서울 강동, 부산 수영, 광주 광산, 충남 공주·천안·홍성, 전남 나주, 경북 경주, 인

    LH 환골탈태 혁신방안 마련…금감원, 대출과정 철저히 조사

    LH 환골탈태 혁신방안 마련…금감원, 대출과정 철저히 조사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정부는 ‘부동산 범죄와 전쟁한다’는 각오로 투기 조사 수행, 투기 근절방안, 재발 방지대책 마련 등에 전력투구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번에 부동산 분야 불법·불공정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야 국민의 상처가 아물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며 이같이

    경북 안동, 예천ㆍ충북 영동 산불피해지에 복구 추진

    경북 안동, 예천ㆍ충북 영동 산불피해지에 복구 추진

    올해 2월 경상북도 안동, 예천 및 충청북도 영동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지에 대한 긴급진단 및 합동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림피해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지자체 등과 함께 신속하게 복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산림피해 복구계획’ 수립을 위하여 2.24일부터 3.1일까지 지자체, 국립산림과학원, 사방협회 주관으로 1차 현장조사를 실시하였고, 3.2일부터 3.

    서울대공원 남미관으로 황금머리사자타마린 가족 이사

    서울대공원 남미관으로 황금머리사자타마린 가족 이사

    서울대공원은 국제적멸종위기종인 황금머리사자타마린 가족이 동물원 남미관으로 이사 후 완벽한 적응중이라고 밝혔다. 황금머리사자타마린은 남미가 서식지인 동물로 에버랜드에서 지내고 있었으나 동물 복지 향상을 위해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대공원에 오게 되었다. 다람쥐만한 작은 크기, 갈고리 발톱, 긴 꼬리를 가진 타마린 원숭이는 다양한 형태를 가진 종으로 작은 몸으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5인 이상 모임금지도 유지

    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5인 이상 모임금지도 유지

    정부가 오는 14일 종료되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를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그대로 유지된다.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겨울에 시작된 3차 유행이 확실한 안정세에 접어들지 못하고 최근 8주 연속 300~40

    자동차 번호로 경유차와 휘발유차 주유 혼동 막는 서비스 나온다.

    자동차 번호로 경유차와 휘발유차 주유 혼동 막는 서비스 나온다.

    자동차 번호로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확인해 해당 유종에 맞게 주유를 해주는 서비스가 나온다.개인별 피부·모발 상태를 분석해 개인 맞춤 화장품도 선보인다.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대한상의에서 올해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혼유사고 방지 서비스 ▲개인 맞춤화장품 ▲즉석식품류 자동판매기 ▲소규모 태양광 전력 거래 플랫폼 등 총 14건의 규제특례

    소방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19안심콜서비스’ 확대

    소방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19안심콜서비스’ 확대

    이제는 취약계층이 응급상황 발생시 119로 신고하면 병력 등의 정보가 출동하는 구급대원에게 전달돼 보다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와 최적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게 됐다. 소방청은 독거노인·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응급상황에 보다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건복지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가입자에게도 119안심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응급안전안심

    의료진 믿고 접종 해야...백신 불안감 부추기는 허위조작정보가 더 큰 문제

    의료진 믿고 접종 해야...백신 불안감 부추기는 허위조작정보가 더 큰 문제

    1년이 넘도록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옥죄고, 지인들과의 만남을 가로막고, 다른 사람에게 행여 민폐라도 끼칠까 마음 졸이게 했던 코로나19. 끝을 알 수 없었던 긴 터널에서 이제 한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백신 예방접종이 지난 2월 26일 일제히 시작됐다.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해 1월 20일 이후 1년하고도 37일만

    AZ백신 접종대상 65세 이상으로 확대...AZ백신 5~6월 700만회분 공급

    AZ백신 접종대상 65세 이상으로 확대...AZ백신 5~6월 700만회분 공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5월 마지막 주부터 6월까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약 700만회분을 공급받기로 했다. 접종 대상도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오늘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2분기 도입 물량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국민께 보고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 “코로나 노인전담 요양병원, 8개 시도에 9곳 지정·운영 중”

    정부 “코로나 노인전담 요양병원, 8개 시도에 9곳 지정·운영 중”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는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코로나19 치료 외에 의료나 돌봄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특수환자 병상을 확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한 특수환자 병상확보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노인전담 요양병원의 경우 8개 시도에 9곳를 지정해

    정세균 총리, 요양병원에서 관리부실로 백신 폐기사고 매우 유감

    정세균 총리, 요양병원에서 관리부실로 백신 폐기사고 매우 유감

    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경기, 전북, 울산 등지의 요양병원에서 관리부실로 백신 수백회 분량이 폐기된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며 재발방지를 당부했다.정 총리는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역당국에서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백신 관리 전반에

    사업장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투기·방치한 처리업자 구속

    사업장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투기·방치한 처리업자 구속

    폐전선과 폐비닐, 폐플라스틱이 섞인 혼합 사업장폐기물을 불법으로 수집한 후 이 가운데 금속류는 선별해 팔아넘기고, 나머지 폐기물은 무단으로 투기·방치해 부당이득을 얻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자 ㄱ씨(60세, 남)가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도 특사경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고려해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결과 지난 8일 구속됐다고 10일 밝혔다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진단검사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진단검사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9일 “진단검사 확대를 위해 현재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를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단장은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비수도권까지 확대 설치하고 진단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LH 투기의혹 대국민 사과, 토지거래 제한·부당이익 환수…지나치다 비판해도 추진

    LH 투기의혹 대국민 사과, 토지거래 제한·부당이익 환수…지나치다 비판해도 추진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충격적인 소식에 실망감과 배신감마저 느꼈을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주부터 공공기관 등의 내부정보를 이용한 신도시 예정지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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