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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 모양 미리 알면 화려한 정원 만들 수 있어요

    식물 모양 미리 알면 화려한 정원 만들 수 있어요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형태로 만드는 정원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우리꽃 정원식물을 형태로 찾아볼 수 있도록 도감형 자료집을 발간하여 국립수목원 누리집에 전자책으로 공개하였다. 이 자료집은 여러 가지 형태를 지닌 초본 식물들을 정원에 심을 때 미리 참고할 수 있도록 만든 안내서로서, 식물이 가진 시각적 요소 중 ‘형태’에 대한 정보를

    서울시교육청,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스쿨존 만들어요

    서울시교육청,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스쿨존 만들어요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ZERO) 실천을 위해 3월 넷째 주를 교통안전 주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교통 여건이 열악해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초등학교를 교육지원청별로 1교씩 총 11교 선정해 구청과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캠

    서울시,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확대…야간·주말도 서비스 제공

    서울시,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확대…야간·주말도 서비스 제공

    서울시가 가정에 방문하여 수돗물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리수품질확인제’ 시민 신청을 27일부터 받는다. 올해는 아리수 품질확인제 서비스를 대폭 강화해 가정집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노인 여가시설 등에 맞춤형 수질검사를 제공한다. 검사 규모도 지난해 11만2천 건에서 올해 18만2천 건으로 확대했다. 이를 위해 수질검사원 160명을 채용하고, 지

    서울시, 올해부터 가스열펌프 설치 사업장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 90% 지원

    서울시, 올해부터 가스열펌프 설치 사업장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 90% 지원

    서울시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스열펌프(GHP)를 운영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 지원에 나선다. 가스열펌프(GHP)는 전기 대신 도시가스용 차량 엔진을 이용해 압축기를 구동하는 냉·난방 시설이다. 하절기 전력피크 완화 대책에 따라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됐으나 질소산화물(NOx), 총탄화수소(THC) 등의 대기오염물

    서울특별시산책하며 우리동네 지키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모집합니다

    서울특별시산책하며 우리동네 지키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모집합니다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를 서울의 자치구 25곳으로 확대하고, 3.27일부터 4.19일까지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자치구별로 약 5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 반려견 순찰대는 일상적인 반려견의 산책 활동과 주민 방범 활동을 접목한 주민참여 치안 활동 프로그램이다. 반려견 순찰대로 선발되면

    서울시, 어디서나 사용가능 7% 할인 광역서울사랑상품권 250억 규모 발행

    서울시, 어디서나 사용가능 7% 할인 광역서울사랑상품권 250억 규모 발행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7%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총 발행금액은 250억 원이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은 자치구별로 발행해 해당 자치구에서만 사용했던 상품권과는 달리 모든 자치구에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종로구가 발행하는 ‘종로사랑상품권’

    서울시, 결혼식장 예약난 예비부부에 시청사, 공원 등 공공예식장 개방

    서울시, 결혼식장 예약난 예비부부에 시청사, 공원 등 공공예식장 개방

    서울시가 최근 코로나로 미뤄뒀던 결혼식 수요가 몰리면서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예식장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까지 나옴에 따라, 서울 곳곳의 매력있는 공공시설을 공공예식장으로 개방하는 「나만의 결혼식」 지원을 시작한다. 결혼식과 웨딩 촬영을 할 수 있도록 4월부터 북서울꿈의숲, 서울시청사, 한강공원, 한옥 등 19개 공공시설을 신규 개방하고,

    “청소년 금융기초지식, 노년층 금융사기예방법 등”…경기도,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

    “청소년 금융기초지식, 노년층 금융사기예방법 등”…경기도, ‘찾아가는 금융교육’ 실시

    경기도가 3월 27일부터 연말까지 청소년 금융기초지식, 노년층 금융사기예방법 등 맞춤형 금융·신용 방문 교육 및 온라인 교육 신청을 받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지난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합리적 소비와 저축, 부채관리, 신용관리, 금융사기예방법 등 교육대상자 특성 및 요구사항을 반영한 실용적 맞춤형 교육과정

    경기도, 연간 120만 원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2천명 모집

    경기도, 연간 120만 원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2천명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 2천 명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10만 원 이하, 만 18~34세

    2025년까지 K-바이오백신 펀드 1조원 조성…혁신 신약 창출

    2025년까지 K-바이오백신 펀드 1조원 조성…혁신 신약 창출

    정부가 글로벌 임상시험 지원 등을 위해 2025년까지 1조 원의 대규모 펀드를 조성해 제약바이오 수출을 활성화한다. 또한 혁신 신약 창출을 위해 2023년까지 국가신약개발사업에 2조 2000억 원을 투입하고, 혁신형 제약기업 중심 바이오벤처와 해외 제약사 등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관

    “청소년 10명 중 4명 사이버폭력 가해 또는 피해 경험”

    “청소년 10명 중 4명 사이버폭력 가해 또는 피해 경험”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과 성인 모두 ‘언어폭력’을 이용한 사이버폭력 경험이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청소년·성인 1만 72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은 초등학교 4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 96

    인천공항공사,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캠페인 실시

    인천공항공사,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캠페인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불법드론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 오후 인천공항 인근에서 민·관 합동으로 '공항지역 불법드론 비행금지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 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 중부경찰서, 인천공항 인근 지역단체(운서, 영종1동 주민자치회, 인천공항을 사랑하는 모임) 관계자 50

    서울시민대학, 맞춤형 생애역량강화 강좌 마련…28일부터 1학기 학습자 모집

    서울시민대학, 맞춤형 생애역량강화 강좌 마련…28일부터 1학기 학습자 모집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에서 오는 28일부터 2023년 1학기 교육과정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지혜·직업·교육 3개 교육과정에서 생애역량을 강화하는 총 151개의 평생교육 강좌가 시민대학 캠퍼스 및 대학연계 시민대학, 온라인 시민대학에서 열린다. 서울시 평생학습 대표 브랜드인 서울시민대학은 본부 캠퍼스(종로구 송월길 52)와 동남

    디지털 격차해소 대표 교육브랜드 어디나지원단 교육 2만명 확대… 서울디지털재단, 4월 150명 활동 개시

    디지털 격차해소 대표 교육브랜드 어디나지원단 교육 2만명 확대… 서울디지털재단, 4월 150명 활동 개시

    서울디지털재단이 올해도 서울시 스마트포용도시 실현을 위해 ‘어디나지원단’ 150명을 선발하고 어르신 디지털 교육에 본격 나선다.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은 서울디지털재단이 ’19년부터 5년째 이어온 교육 사업이다. 어르신이 어르신을 가르치는 노노(老老) 케어 방식으로, 또래 어르신이 같이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익힌다

    서울시, 집까지 맑은 물… 주택 급수관 교체에 2025년까지 550억 지원

    서울시, 집까지 맑은 물… 주택 급수관 교체에 2025년까지 550억 지원

    서울시가 2025년까지 총 550억원을 투입해 주택 내 노후된 급수관 교체 공사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 최초로 주택 내 급수관 교체 지원 사업을 시작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000억 원을 투입해 교체 대상에 해당하는 서울시 내 56만 5천 가구의 90%인 50만6천 가구의 노후 급수관 교체를 지원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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