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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까지 전국 38곳 시장에서 수산물 구매시 최대 30% 환급

    25일까지 전국 38곳 시장에서 수산물 구매시 최대 30% 환급

    해양수산부가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38곳 시장에 있는 점포 3910곳과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 품목은 광어·우럭·참돔·전복 등 양식수산물을 포함한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 등 국내산 수산물 원물을 활용한 가공품이 대상이다. 소비자들은 각 전통시장 안에 있는 행사

    산사태우려지 3만 개소 점검하고 예방조치

    산사태우려지 3만 개소 점검하고 예방조치

    산림청은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과 산불피해지, 산림복지시설 등 총 3만여 개소에 대해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22일까지 일제 현장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산사태취약지역 27,939개소, 산불ㆍ산사태 피해지, 산지 태양광, 임도, 산림복지시설 등 1,853개소 등 6월 현재까지 총 29,7

    서울 여의도·충남 내포 등 8곳,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서울 여의도·충남 내포 등 8곳,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서울 여의도, 충남 내포, 경남 하동 등 8개 지구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새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이 위원장을 맡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에서 5차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의·의결에 따르면, 서울 청와대·여의도·중앙버스전용차로, 충북혁신도시, 충남내포신도시, 경북도청신도시, 경남

    ‘만 나이 통일법’ 시행으로 바뀌는 것과 바뀌지 않는 것들

    ‘만 나이 통일법’ 시행으로 바뀌는 것과 바뀌지 않는 것들

    오는 28일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됨에 따라 연금수령 기준 등은 기존과 동일하게 만 나이를 적용하지만 주류·담배 구매 연령 등은 ‘만 나이’를 적용하지 않는다. 이에 법제처는 국민의 혼선을 막기 위해 ‘만 나이 통일법’의 내용과 함께 예외적으로 만 나이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사례들에 대해 안내했다. 한편 ‘만 나이 통일법’은 28일 시행 예정인 ‘

    농·수산물 민간 검사기관도 ‘방사능’ 검사 가능…검사항목 확대

    농·수산물 민간 검사기관도 ‘방사능’ 검사 가능…검사항목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단계 농·수산물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민간 농·수산물 안전성검사기관에서도 방사능 등을 검사 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생산단계 농·수산물의 방사능 검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정부기관과 부산광역시 등 지자체에서만 실시했다. 하지만 앞으로 농·수산물 민간 검사기관도 방사능 등의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유전자변형농수산

    서울시, 올여름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혜택받고 에너지 요금 아끼세요

    서울시, 올여름 에코·승용차마일리지 혜택받고 에너지 요금 아끼세요

    올여름 에너지 요금 인상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우려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에너지를 절약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민이 가정 또는 사업장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혜택)를 지급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승용차마일리지는 서울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에게 주행거리 감축 정도에 따

    스토킹 범죄, 피해자 원치 않아도 처벌 가능…전자발찌 부착도

    스토킹 범죄, 피해자 원치 않아도 처벌 가능…전자발찌 부착도

    법무부는 지난 21일 스토킹 및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 ‘전자장치 부작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스토킹범죄는 감금, 납치 등 강력범죄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살인 등 흉악범죄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스토킹 단계에서

    구로구, 숭실대와 취·창업 연계형 AI융합 아카데미 운영

    구로구, 숭실대와 취·창업 연계형 AI융합 아카데미 운영

    구로구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취·창업 연계형 'AI융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은 혁신기술 개발, 맞춤형 인재 양성,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로구와 숭실대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과학기술정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7년 6개월간 국비 150억 원, 구비 15억 원이 투입된다. 내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사 실시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사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는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사를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국립공원 내 국유재산 무단점유지 일제조사」란, 현재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 중인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국립공원에 편입된 국유재산 내 무단점유지의 실태를 조사하여 점유 현황을 파악하고 산림훼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본 일제조사는 202

    성남시 미혼 남녀 만남에 1200여 명 신청자 몰려 “폭발적 반응”

    성남시 미혼 남녀 만남에 1200여 명 신청자 몰려 “폭발적 반응”

    성남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혼 청춘 남녀의 만남 자리인 ‘솔로몬(SOLO MON)의 선택’이 200명 모집에 12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1차(5.22~6.14), 2차(~6.21) 두 차례에 걸쳐 참가 신청을 받은 결과 남자 802명, 여자 386명 등 총 1188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에 시는 행사 대

    경기도, 아동 양육·보호 치료시설에 냉·난방비 최대 월 50만 원 지원

    경기도, 아동 양육·보호 치료시설에 냉·난방비 최대 월 50만 원 지원

    경기도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도내 아동양육시설과 아동보호치료시설에 7월부터 9월까지, 11월과 12월 등 총 5개월 동안 최대 월 50만 원까지 냉·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아동양육시설 25개소, 아동보호치료시설 1개소 전체다. 지원기준은 시설 규모에 따라 20인 이하

    경기도, 풍수해 대비 반지하 대책 마련

    경기도, 풍수해 대비 반지하 대책 마련

    경기도가 재해에 취약한 도내 반지하 주택 해소 촉진을 위해 침수방지시설 지원, 반지하 주택 해소 촉진법 개정 등 ‘풍수해 대비 반지하 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은 경기도 도시주택실과 안전관리실이 합동으로 여러 차례 특별조직(T/F) 전략회의를 거쳐 4가지 분야의 핵심 목표를 설정했고, 주요 내용으로는 ▲인명피해

    유럽 첨단기업 6곳, ‘한국에 9억 4000만 달러 투자’ 약정

    유럽 첨단기업 6곳, ‘한국에 9억 4000만 달러 투자’ 약정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을 계기로 유럽 첨단 기업 6곳이 총 9억 4000만 달러(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정했다. 윤 대통령이 21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시내 호텔에서 열린 ‘유럽지역 투자신고식’에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투자 약정식이 있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 이번 투자 약정을 포함 올해 1월

    초3·중1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맞춤 학습 집중 지원

    초3·중1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맞춤 학습 집중 지원

    교육부가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초3·중1을 ‘책임교육학년’으로 지정해 맞춤 학습을 집중 지원하고 디지털 기반으로 학교 교실수업을 혁신한다. 자사고·외고·국제고를 존치해 다양한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고 지역별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교육을 혁신할 수 있도록 ‘자율형공립고 2.0’ 등도 추진한다. 교육부는 디지털대전환, 초저출산 등 급격한 사회환경 변화에

    “다양한 폐자원을 산업에 원활히 활용”…‘순환경제’ 본격 추진

    “다양한 폐자원을 산업에 원활히 활용”…‘순환경제’ 본격 추진

    정부는 내년부터 안전하고 경제성 높은 폐자원에 대해서는 개별기업이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순환자원으로 지정·고시해, 폐기물 규제를 적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석유화학·철강·자동차·기계 등 9대 핵심산업의 순환경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도 프로젝트인 ‘CE(Circular Economy) 9 프로젝트’를 추진, 이 산업에서 발생하는 폐자원 등을 재사용·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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