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에피소드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번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오는 6월 4일 진행된다.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오렌'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해당 지역에는 '아이언 골렘', '아이스 맨', '샤벨 타이거' 등 신규 몬스터와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이 등장한다. 이와 함께 거대한 마법의 성지인 던전 '상아탑'과 보스 몬스터 '데몬', 그리고 새로운 PvP(이용자 대 이용자) 특화 서버인 '오렌'이 추가될 예정이다. 상세한 업데이트 정보는 6월 4일 당일 브랜드 웹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사전예약은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무제한 외형 변신이 가능한 '눈사람 외형 구슬'과 '무한의 순간 이동 주문서(7일)'가 지급된다. 또한 클래스별 혜택인 '글로잉 오라 부적(군주)', '리덕션 아머 부적(기사)', '블레스 오브 어스 부적(요정)', '홀리 워크 부적(마법사)' 중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마법 부적 주머니'도 제공된다.
서버별 추가 보상 혜택도 마련됐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소모품이 포함된 '오렌의 영광 선물 상자'와 장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오렌의 환영 선물 상자' 중 하나를 선택해 수령할 수 있다. 신규 서버 '오렌' 이용자에게는 무기와 방어구 외에 '사전예약 반지 상자'가 추가로 포함된 '오렌의 설레는 선물 상자'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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