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LG트윈스가 2026시즌 KBO 리그 개막을 맞아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탠리(STANLEY)’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Play Hot. Stay Cool"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LG트윈스 팬들의 뜨거운 열정과 스탠리의 강력한 보냉 성능을 결합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LG트윈스는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최초로 스탠리와 손잡고 팬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을 강화한다. 11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스탠리는 리오넬 메시, 제니(JENNIE)를 비롯해 아스널 FC, 파리 생제르맹(PSG) 등 세계적인 스포츠 클럽 및 아이콘들과 협업을 이어온 브랜드다.
오는 4월 2일 출시되는 ‘LG트윈스 X 스탠리 1913’ 컬렉션은 구단의 정체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 전면에 LG트윈스의 상징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특히 ‘퀜처 프로투어 플립 스트로 텀블러(591ml)’에는 "THE RETURN OF CHAMPIONS"가 각인된 참(Charm)을 추가해 2025시즌 통합 우승의 의미를 기념했다. 함께 출시되는 ‘스태킹 파인트(473ml)’는 야구장과 일상생활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협업 상품은 4월 2일 자정부터 스탠리1913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쿠팡, 무신사,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는 ABC마트 그랜드 스테이지 코엑스점, 롯데월드몰점, 성수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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