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탁명가의 시장 선도 행보… 신혼·입주 고객 겨냥, 신규 브랜드 ‘따볼로’ 프리뷰 공개

국내 세라믹 식탁 시장을 선도해 온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브랜드 본톤(bonton)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혼 식탁, 입주 식탁, 혼수 식탁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에 맞춰 기획됐으며, 3월 6일부터 19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8층 더웨이브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본톤 브랜드를 운영하는 롬퍼니처는 국내 식탁 브랜드 가운데 오랜 업력을 지닌 ‘식탁명가’로, 대리석·원목·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의 다이닝 가구를 백화점 채널을 통해 선보여 온 기업이다. 특히 이탈리아산 포세린 세라믹 상판과 북미산 월넛 원목을 결합한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갖춘 세라믹 식탁 라인업을 통해 30~40대 신혼 및 신규 아파트 입주 고객층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본톤의 대표 포세린 세라믹 식탁 5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북미산 월넛 원목과 고급 세라믹 상판의 조화를 강조한 디자인을 중심으로, 미니멀한 구조와 슬림한 라인, 세련된 비율감이 돋보이는 제품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프리미엄 다이닝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본톤의 신규 브랜드 ‘따볼로(tavolo)’ 제품 1종을 프리뷰 형태로 공개한다. 따볼로는 본톤에 적용된 이탈리아 라미남(LAMINAM)사의 포세린 세라믹 상판을 기반으로, 고급 요트 및 항공기 구조물에 사용되는 고강도 FRP 소재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를 하부 구조에 적용한 세라믹 식탁 라인이다. 보다 슬림하고 현대적인 이탈리안 감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팝업 한정 특별가 △구매 금액대별 백화점 상품권 증정 △백화점 제휴 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이 제공된다(혜택은 행사 기간 및 매장 상황에 따라 상이).
본톤은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이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의 소재 경쟁력과 디자인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신혼 식탁과 입주 식탁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프리미엄 세라믹 식탁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