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양 프리미엄 블랙박스 HANBL-U2와 함께 운전자가 더 안전한 2026년

30년의 역사를 가진 블랙박스 전문업체 지넷시스템이 이달 19일 신제품 ‘HANBL-U2(한블U2)’를 출시한다.
출시에 앞서 1월 18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 기간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지넷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연구·개발·생산·AS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블랙박스 전문 기업으로, 차량용부터 바이크용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운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22년 한문철 변호사와의 협업을 통해 출시한 QVS100과 HANBL-U 제품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제품 HANBL-U2는 2023년에 출시된 HANBL-U의 기능을 한층 더 발전시킨 모델로, 가장 큰 특징은 SONY STARVIS2 IMX 678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이 센서는 빛 감도가 크게 향상돼 기존 SONY STARVIS보다 더욱 선명한 야간 화질을 제공하며, RealHDR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통해 다양한 조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시동과 동시에 녹화가 가능한 5초 퀵 부팅과 빠른 영상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5.GHz Wi-Fi 동글 등 여러 성능이 개선됐다.
지넷시스템은 운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HANBL-U 제품을 사랑해 주신 고객님들께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과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