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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유연근무제는 근로자의 출퇴근 부담을 줄여 육아기 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생활 균형을 통해 근로자의 일 만족도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우수 인재 유치 등 기업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다. 하지만, 여전히 기업 현장에서는 제도 도입 방법을 잘 모르거나 체계적인 준비 없이 도입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에 직면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고용노동

“거동 불편한 어르신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거동 불편한 어르신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11년째 치매를 앓고 계신 할머니는 여러 가지 일로 병원에 가셔야 하는데, 이럴 때마다 온 가족이 2~3일 전부터 초긴장 상태가 된다. 부모님께서는 직장에 미리 휴가를 쓰셔야 하고, 할머니의 컨디션 체크나 어떻게 이동하셔야 하는지 살펴야 하는 등 부담이 많다. # 그러던 중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 크게 확대되면서 우리 지역에도 재택의료센

올해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 역대 최소 전망

올해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 역대 최소 전망

최근 3~4년 동안 600~700명대에서 정체돼 있던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가 올해 역대 처음으로 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올해 한 해 동안 중대재해 예방에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한 결과, 중대재해 사고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상당 부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서울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건설노동자들의

폐지수집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연계…정부 “더 높은 소득 보장”

폐지수집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연계…정부 “더 높은 소득 보장”

정부가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을 추진해 폐지 수입보다 더 높은 소득을 보장한다. 이에 폐지수집 노인의 연령, 역량, 근로 욕구 등에 기반한 맞춤형 노인일자리 연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75세 이상 활동 후기고령층은 연령·건강 등을 고려, 공익활동형 참여를 유도해 29만 원까지 수당을 지원하며 상해보험 가

차단숲 조성하니 주거지 미세먼지 농도가 산업단지보다 현저히 낮아!

차단숲 조성하니 주거지 미세먼지 농도가 산업단지보다 현저히 낮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8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차단숲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발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22년 미세먼지 계절제 시기(’21.12.~’22.3.)에 인천시 석남동 산업단지와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한 차단숲의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121일 중 84일(69.4%) 동안 주거지역의 미세먼지 농

근로복지공단·한국잡월드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진로직업 체험 지원 업무협약

근로복지공단·한국잡월드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진로직업 체험 지원 업무협약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잡월드는 청소년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 체험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청소년 체험관 직업 체험 프로그램 개선 및 운영 지원, 체험관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체험관 운

2023년 하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3년 하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구인, 채용 및 미충원인원(’23.3분기) (구인·채용) ’23.3분기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인원은 1,212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9천명(-3.1%) 감소, 채용인원은 1,073천명으로 12천명(+1.1%) 증가 (미충원) ’23.3분기 미충원인원은 13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1천명(-27.0%) 감소, 미충원율은 11.5%로 전년동기대

수도권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위기경보 ‘관심’

수도권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위기경보 ‘관심’

28일부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석탄발전 상한제약, 사업장 가동률 조정,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 고농도 초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지난 27일 오후 5시 10분 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서울도심의 미세먼지(사진=더뉴스프라임 DB) 해당 지역의 고농도 상

청년 선호하는 ‘강소기업’…일반기업보다 월급 100만원 이상 더

청년 선호하는 ‘강소기업’…일반기업보다 월급 100만원 이상 더

고용노동부는 27일 청년들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일자리 게시판(사진=고용노동부)고용부는 올해는 선정 취지를 더욱 살리고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기준을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를 1000여 개에서 500여 개로 합리적으로 축소하면서 인증 기간은 1년에서 3년으로 확대하는 내실을 기했다

한-베트남 산림협력 고위급회담 열려

한-베트남 산림협력 고위급회담 열려

산림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한-베트남 ‘고위급 양자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은 산림협력사업의 확대, 임산물 교역 활성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과학기술 교류, 국가온실가스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지난 6월 양국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양국 정상 임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관리 확충 적극 지원…내년 1조 5000억 원 투입

50인 미만 사업장 안전관리 확충 적극 지원…내년 1조 5000억 원 투입

정부와 여당은 중대재해의 획기적 감축을 위해 내년에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관리에 1조 5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정부와 여당은 27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범부처 지원사업과 민간 자율 추진사업 등을 망라해, 그간

건설현장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건설현장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2월 27일 제24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올해 3분기까지 사망사고가 증가*한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또한 연말·동절기 중대재해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공사기간에 맞춰 급하게 작업을 마무리하거나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인해 안전의식이 느슨해지는 경우가 많아 중대재해가 발생할 우

정확한 임금계산 고민?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으로 간편하게 해결

정확한 임금계산 고민?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으로 간편하게 해결

고용노동부는 12.27.부터 임금, 연장근로수당 자동계산 등 이용자 편의성이 대폭 강화된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임금 돋보기”)」을 시범 운영한다. 2021년 11월부터 임금명세서 교부가 의무화되면서 고용노동부는 소규모사업장의 노무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22년 4월~, )해 왔으나, 부족한 기능들이 있어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고용노동부는 12.27.(수)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선정 취지를 더욱 살리고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선정기준을 대폭 개편하

’24년 국민을 위한 주요 정책·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24년 국민을 위한 주요 정책·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산림청은 26일, 새해에 새롭게 바뀌는 산림분야의 주요 정책과 제도를 발표했다. 2024년 한해 산림청은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이라는 정책 비전을 세우고, 윤석열 정부 3년 차 국정과제의 충실한 이행과 산림정책 혁신에 박차를 가해 우리 산림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한다. 이 중 새롭게 바뀌는 국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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