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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2차 발생 농가 예방적 안락사 순차적 진행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차 확진된 B농가(적성면 자장리) 반경 3㎞이내 15개 농가의 돼지 2만9천720마리를 예방적 안락사할 방침이다. 이번 안락사 작업은 관내 2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됨에 따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결정됐으며 농가별 안락사는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우선 파주시는 25일 ASF 발생 B농가 반경 3㎞내 15개 농가
파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발생한 1개 농가 안락사 작업 완료
파주시는 24일 16시 20분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발생한 B농가(적성면 자장리)의 2천273두 안락사 작업을 완료했다.이날 안락사 작업은 의심신고가 접수되고 확진 판정이 나기 전 B농가 농장주의 허가를 받아 예방적으로 24일 00시에 시작됐으며 2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는 FRP매몰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농가는 총 2천273마리를 사육했으며
화학물질 운반과정의 안전관리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한강유역환경청은 수도권 지역의 운송관련 협회* 및 유해화학물질 운반업 허가사업자 등 60여명과 운반과정의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논의를 청사 대강당에서 9월24일 실시하였다.‘18.5월까지 추진된 「화학물질관리법」위반 자진신고(‘17.11.22.~’18.5.21.)에 따라 운반 관련 영업허가 사업장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매년 발생되는 유해
김포도시철도 안전개통 준비 완료
김포도시철도 관리운영사인 김포골드라인운영(사장 권형택)은 2019년 9월 28일 개통을 앞두고 모회사인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철저한 확인을 거쳐 안전한 개통과 운영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김포골드라인은 개통 초기 운행 장애 또는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했던 기존 도시철도 운영기관 등의 사례를 교훈 삼아, 간부급 비상근무 실시·직원의 실질 대응력 제
양주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방지 총력
지난 9월 17일 양주와 인접한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생한데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20일 파주에서 2건의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자 양주시는 지역재난본부를 설치 운영하며 24시간 비산대응태세를 유지하고 긴급 방역조치에 나서는 등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방역
‘2019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개최
0.001초로 승패가 나눠지는 짜릿한 승부, 튜닝카 페스티벌이 펼쳐진다.대구시는 10월 13일(일)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내 대구주행시험장에서 ‘2019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6회째인 이번 레이싱 대회는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건전한 레저문화의 창출과 이를 바탕으로 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함이다. 현재 참가자 접수 중에 있으며, 운
백색국가서 日 제외 시행…“보복 아닌 수출통제제도 개선”
정부가 일본을 한국의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 시행에 들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는 그동안 수출통제 제도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18일 관보에 게재하고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개정안은 백색국가인 가 지역을 ‘가의1’과 ‘가의2’ 지역으로 세분화하고, 일본은 ‘가의2’ 지역으로 분류했다. ‘가의
농림축산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 지정하고 집중 방역 실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9월 17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사육 규모 : 4700두, 일관사육)의 의심축 신고 건에 대하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한 결과, 9월 18일 오전 7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으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의 의심축 신고접수 직후부터 현장에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고양시, 주요 도로-시설물 ‘돼지열병’방역 강화
경기도 고양시는 인접지역인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확진됨에 따라 18일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대책회의’ 열고 돼지열병의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한 24시간 방역시스템 강화에 나섰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고양시는 관내 22 양돈농가 7868두에 대한 방역대책은 물론 전국적으로 돼지열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는
부마민주항쟁,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
정부는 올해부터 부마민주항쟁 발생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면서 10월 16일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첫 정부행사로 거행한다.부마민주항쟁은 경남지역(부산·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해 발생한 대규모 민주화운동으로,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처음 발생해 같은 달 18일 창원지역까지 확산됐다.행정안전부는 1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마
국내 첫 돼지열병…이 총리 “강력 초동대응으로 조기차단”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경기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계부처는 강력한 초동대응으로 바이러스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라”고 긴급지시했다.이낙연 총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으나 돼지에 감염 시 치사율이 최대 100%에 달하고 아직까지 치료법이나 백신이 없어 확산
韓, 日과 공기압밸브 WTO 분쟁서 ‘판정승’
자동차, 전자 등 자동화 설비의 핵심 부품인 일본산 공기압 전송용 밸브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무역 분쟁에서 한국이 판정승을 거뒀다.이번 공기압 밸브 판결로 한국은 총 6건의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에서 진행중인 2건을 제외한 4건 모두 승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1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개한 WTO 분쟁의 최종보고서(상소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WTO 상소기
시민을 위한‘자연이 있는 KEITI 버스정류장 쉼터’설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민 중심 혁신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청사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을 개선한 ‘자연이 있는 KEITI 버스정류장 쉼터’를 새롭게 설치했다.특히 이번 버스정류장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부지를 활용해 보행자 통로를 1미터 이상 확보하여, 시민들의 통행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해당 버스정류장은 지하철역과 가까
추석 귀성 12일 오전·귀경 13일 오후 가장 혼잡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11.~9.15.) 동안 총 3,356만 명, 하루 평균 67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출 부진 타개”…내년 수출 지원예산 사상 첫 1조 이상 편성
정부가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내년 수출지원 예산으로 역대 최대 금액인 1조원을 편성했다.수출 마케팅 지원 대상 기업을 700개사 증가한 6500개사로 확대하고 무역보험 지원 규모도 올해보다 3조 7000억원 규모로 확대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한국무역협회와 ‘민관 합동 무역전략조정회의’를 열고 수출총력지원체계의 전열을 재정비하기 위해 내년에 사상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