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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7일부터 대국민 캠페인 전개…우리동네 식당·단골가게 힘내게

중기부, 27일부터 대국민 캠페인 전개…우리동네 식당·단골가게 힘내게

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이하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펼친다.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 영화배우 안성기 씨‘착한 선결제 캠

소비위축 겪고 있는 화훼·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지원

소비위축 겪고 있는 화훼·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지원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와 등교 연기 등으로 소비 위축을 겪고 있는 화훼 재배농가를 위해 꽃 구매를 추진하고 민간의 소비 확산을 유도한다.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자체와 함께 공동구매 캠페인을 진행하고, 농협·생협 및 유통업체 등과 협력하여 할인 판촉을 지원한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가동…경제방역 본격 시작!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가동…경제방역 본격 시작!

정부가 신속한 경제회복을 위해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를 꾸려 본격적인 경제방역에 나선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주축으로 16개 정부 부처 장관과 청와대 경제수석, 일자리 수석이 고정으로 참여해 경제 회복을 위한 추가 대책을 발굴, 수립할 예정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비상경제회의

농식품 수출홍보, 오프라인→비대면 방식 대폭 전환

농식품 수출홍보, 오프라인→비대면 방식 대폭 전환

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 변화에 맞춰 농식품 수출 홍보사업을 기존의 오프라인에서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대폭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시장 트렌드가 욜로(YOLO)에서 홀로 (HOLO)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중국 칭타오에서 열린 aT의 식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장병 24일부터 확진자 없는 지역 외출 가능

군 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했던 장병 외출을 24일부터 부분적으로 해제한다.또 사회 감염확산 추이를 고려해 휴가·외박·면회 허용도 검토하기로 했다.국방부는 22일 “24일을 기준으로 7일 이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지역에 한해 현장지휘관 판단하에 장병 외출을 허용한다”고 밝혔다.외출전에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준수 사항을 철저히 교육하고,

문재인 대통령 “정부 50만개 일자리 창출”…‘한국판 뉴딜’ 추진기획단 신속 준비 지시

문재인 대통령 “정부 50만개 일자리 창출”…‘한국판 뉴딜’ 추진기획단 신속 준비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대응 방안과 관련, “40조원 규모로 위기 극복과 고용을 위한 기간산업 안정기금을 긴급 조성한다”고 말했다.또한 “정부는 긴급 고용안정 대책에 10조원을 별도로 투입해 코로나19로 현실화되고 있는 고용 충격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정세균 총리 “서로에 대한 배려·참여가 경제 정상화 앞당길 것”

정세균 총리 “서로에 대한 배려·참여가 경제 정상화 앞당길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우리의 일상을 뺏어갔을 뿐만 아니라 경제활동을 어렵게 하면서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말 무서운 것은 이 파장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누구도 쉽게 예측하기조차 어렵다는 것”이라며

외교부, 전 세계 대상 ‘특별여행주의보’ 한달 연장

외교부, 전 세계 대상 ‘특별여행주의보’ 한달 연장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으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국내 확산 방지를 위해 전 국가 및 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가 5월 23일까지 연장됐다.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해 지난달 23일부로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개월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특별여행주의보는 부가적인 연장조치가 없는 한 내달 23일부로 자동 해제된다.이번 특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코로나19 따른 경기침체 일시적”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코로나19 따른 경기침체 일시적”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코로나19 사태에도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과 전망을 현재 수준에서 유지했다.기획재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신용평가사 S&P는 21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및 전망을 현재 수준(AA,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S&P는 한국 경제는 코로나 19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위축될 전망이나, 이러한

정부, 투기과열지구 3차 실거래 합동조사 결과 발표…이상거래 923건 적발

정부, 투기과열지구 3차 실거래 합동조사 결과 발표…이상거래 923건 적발

정부가 지난해 11월 서울 등 투기과열지구에서 신고된 주택 거래 중 이상거래 1608건을 조사해 탈세 의심 등 835건(51.9%)을 국세청에 통보했다.집값답합 수사에서는 아파트 입주자 등이 온라인 카페 등에 게시글을 올려 집값을 일정 수준 이상 올리도록 강요한 사례 등 11건을 적발, 형사입건했다.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으로 구성된

베이징 조약 가입…K팝 가수·배우 등 한류스타 권리 보호

베이징 조약 가입…K팝 가수·배우 등 한류스타 권리 보호

정부는 방탄소년단(BTS), 전지현, 유재석 등 한류스타들의 권리를 국제적를 보호하기 위해 베이징 조약에 가입해 7월 22일부터 효력이 발생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가 관장하는 ‘시청각 실연에 관한 베이징 조약(이하 베이징 조약)’에 가입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그간 해외에서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했던 한국 대중음악 가수와 한국

지역과 상생하는 지역신문 발전 기반 조성

지역과 상생하는 지역신문 발전 기반 조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4월 22일(수), ‘지역과 상생하는 지역신문 발전 기반 조성’을 목표로 4대 전략과 21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은 ‘지역신문발전 3개년 지원계획(2020~2022)’을 수립해 시행한다. 지역신문은 지역마다 고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열쇠이자, 풀뿌리 민주주의와 공동체 발전의 토양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

한-쿠웨이트 코로나19 방역 경험 공유 및 협력 강화

한-쿠웨이트 코로나19 방역 경험 공유 및 협력 강화

외교부와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쿠웨이트 보건 당국자 대상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특별 화상회의」를 4.22.(수) 21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중동 국가와 코로나19 대응 경험 공유를 위한 양자 화상회의는 카타르․튀니지에 이어 쿠웨이트와 세 번째 개최한다. 이번 화상회의에는 「무스타파 리드하(Dr. Mustafa Ridha)」

LG, 인명 구하기 위해 거센 불길 속으로 뛰어든 외국인 알리 氏에게 'LG 의인상'

LG, 인명 구하기 위해 거센 불길 속으로 뛰어든 외국인 알리 氏에게 'LG 의인상'

LG복지재단은 강원 양양군 양양읍 구교리 원룸 주택 화재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불길에 뛰어든 카자흐스탄 출신 근로자 알리(28)氏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키로 했다. 알리 씨는 3월 23일 자정 무렵 집으로 가던 중 자신이 살고 있는 3층 원룸 건물에 화재가 난 것을 발견하고 곧바로 불이 난 2층으로 뛰어 올라갔다. 알리 씨는 사람들에게 화재 사실

손흥민 선수의 축구 교실이 우리 집에서 열린다

손흥민 선수의 축구 교실이 우리 집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0년 체육주간을 맞이해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이하 체육회, 공단, 장애인체육회) 등 체육단체와 함께 손흥민 선수가 알려주는 ‘축구공을 활용한 집콕운동’ 등 온라인 운동 콘텐츠를 지원하고, ‘집콕운동’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국민체육진흥법」 제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다양한 체육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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