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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인입양인 대상 마스크 지원
외교부는 재외동포재단과 함께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가 심각한 미국, 프랑스 등 14개 국가*에 거주하고 있는 해외 한인입양인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 37만장을 지원할 예정이다.해외의 한인입양인은 총 16만7천여명으로, 약 11만여명이 미국, 프랑스,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벨기에, 호주, 캐나다, 독일, 스위스,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영국
아기상어와 함께 ‘생활 속 거리 두기’ 같이해요!
보건복지부는 아기상어 캐릭터로 유명한 핑크퐁과 함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생활 속 거리 두기’ 관련 시리즈 영상을 제작하여 이중 첫 번째 영상(국문)을 5월 25일(월)부터 보건복지부 및 핑크퐁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생활 속 거리 두기 체계로의 전환에 따라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생활 속 거리 두기’의 핵심수칙 및 보조수
코이카, '코로나·기후변화 공조' 청년 토크콘서트 온라인 개최
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코이카 이노포트(청년혁신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외에서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의 토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코이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역인 청년들이 감염병과 기후변화 등의 위기 극복 방안과 고민을 공유하고, 개발협력 뉴노멀(새로운 표준
불법 숙박 영업 집중 단속, 점검 통해 이용자의 피해 사전 예방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경찰과 합동으로 6월 22일(월)부터 8월 14일(금)까지 8주간 무신고 불법 숙박 영업을 집중 단속한다. 올해 설 연휴 중 동해 무허가 펜션에서 가스폭발사고(1. 25.)가 발생하면서 무신고 숙박영업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엄정한 대처의 필요성
산업부, ‘마스크 수급’ 등 5건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5건을 선정해 내달 초 예정된 범부처 적극행정 경진대회에 산업부 대표사례로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성과를 창출한 마스크, 방역, 특별입국 예외조치 등이 포함됐다.산업부는 마스크 공급부족이 극심하던 지난 3월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수급 원활화를 위해 중국 외
정세균 총리 “등교수업 일정 맞춰 학교 현장 방역에 총력 기울일 것”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전날부터 시작된 고3 학생들의 등교수업과 관련 “방역 측면에서는 등교를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 것”이라면서도 “위험요인을 최소화하면서 학교를 단계적으로 정상화하는 것이 학생들의 수업권을 보장하고 모두의 일상을 되찾는 길”이라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정부, ‘공유경제를 활용한 영세·중소기업 부담 경감방안’ 논의·확정
하나의 주방 공간을 여러 사업자가 함께 이용하는 공유주방과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공유숙박 서비스가 제도화된다.정부는 21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공유경제를 활용한 영세·중소기업 부담 경감방안’을 논의·확정했다.▲ 지난해 6월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에 문을 연 국내 공유주방 1호점정부는 공유를 활용, 영세·중소기
문재인 대통령 “디지털경제 강자로 거듭날 것…한국판 뉴딜 신속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기업과 정부, 국민이 모두 합심하면 코로나로 유발된 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경제 시대의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산업계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이날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계
법무부 교정정보시스템, 차세대 지능형으로 전면 재구축
법무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수용관리시스템인 교정정보시스템을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차세대 지능형으로 새롭게 재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현행 교정정보시스템은 2003년 교정행정 전산화를 위해 구축된 것으로 이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지만 시스템 연계 미흡, 노후화 등의 문제점이 꾸준히 지적돼 왔다.이에 우선 민원편의성 향상과 교
복지부장관, 학생들에게 노래방·PC방 등 감염위험 높은 시설 출입자제 당부
정부가 PC코인노래방 등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간과된 장소와 시설에 대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 회의에서 “이태원에서 시작된 지역 감염이 수도권의 코인노래방, PC방 등 사전 조치가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장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감염위험
올해 1~4월 교통사고 사망자 950명…8.4% 감소
올 들어 4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행자, 고령자, 화물차 사망사고는 감소했지만 이륜차와 고속도로 교통 사망사고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올해 4월말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기간 1037명 보다 8.4% 감소한 95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국산 의료기기 유럽 인허가 상담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유럽 인허가 제도 강화에 따른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진단용 엑스선 촬영 장치를 포함한 총 5개 기업 제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의료기기와 관련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유럽에서는 2021년 5월부터 강화된 인허가 규정을 적용하기로 발표한 상황이다.이러한 변화로 인해
현대·기아, BMW, 벤츠, FCA, 아우디, 킴코 결함시정(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비엠더블유코리아(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에프씨에이코리아(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 ㈜바이크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26개 차종 549,931대의 결함을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첫째,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싼타페(CM) 등 3개 차종 294,622대는 일부
전기이륜차 안전기준 강화·어린이 통학버스 안전띠 설치 범위 개선
전기이륜차의 보급확대에 따라 사용자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고전원전기장치 및 구동축전지에 대한 안전기준이 마련된다. 또한 어린이통학버스 좌석안전띠의 어깨 부분부착장치 설치범위를 개선하여 어린이통학버스 탑승 어린이의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전 세계 재외문화원에서 ‘코로나19 함께 극복’ 메시지 전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이하 해문홍)은 5월 21일(목)부터 전 재외문화원 32개소의 외벽 등에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전 세계가 함께 극복하자는 연대와 공감의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 등을 설치한다. 현수막은 ‘코로나 19 함께 극복’ 메시지를 강병인 서예가가 직접 붓으로 쓴 한국어와 현지어를 함께 병기해 멋글씨(캘리그래피)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