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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ㆍ행복한 주거를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
LH는 주택, 주거복지, 균형발전, 산업 등 LH의 여러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쾌적한 도시ㆍ행복한 주거를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수) 밝혔다. LH는 지난 ’15년부터 외부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 바 있으며,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의 다양하고 참
한국전력, 여름철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제도, 잊지말고 꼭 챙겨세요.
한국전력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하여 에너지 취약계층과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여름철 주택용 전기요금 할인제도를 소개하면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한전은 ’19년 7월 여름철 이상기온 상시화와 냉방기기 사용 증가 등 변화한 환경을 반영하고, 소비자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여름철(7~8월) 사
기재부 차관 “증권거래세 존치될 필요…동학개미 과세 아냐”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주식양도소득 과세 확대에 따라 증권거래세를 폐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재정적 측면뿐 아니라 기능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존치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용범 차관은 30일 서울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증권거래세는 고빈도 매매 등과 같은 시장불안 요인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고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매에
OECD·IMF 등 “전세계 코로나 충격 속 韓 성장전망 선진국 중 ‘가장 양호’”
코로나19가 몰고 온 충격으로 전세계가 급속한 경제위기 등으로 신음하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인 블룸버그는 세계 주요국 성장률이 마이너스 20%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했고, IMF도 최근 세계경제전망 수정 보고서를 통해 지난 4월 예측보다 하향 조정하는 등 전세계가 코로나19 충격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반면 한국은 OECD와 IMF
정세균 총리 국무회의 주재…“여름 휴가철 재충전하면서 ‘휴가 속 거리두기’ 철저히”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하반기에도 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방역이지만 더불어 큰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려야하는 어려운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다”며 정부의 당면과제를 적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제·사회·문화·외교 등 모든 차원에서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코로나19 이후 시대 선도국가로의 도약도 착실히 준비하겠다”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피해 극복 등 대책 실효성 발휘 위해 재정 적기에 뒷받침돼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세계 경제는 100년전 대공황과 비견되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그 위기의 끝과 깊이를 알지 못해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국회에 3차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충격 또한 점차 본격화되고 있다. 모범적인 방역정책을 펼쳐온 우리 경제에 대해 국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금지…적발시 2년 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 벌금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적용기한이 연장된다. 기획재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지난 2월 5일 시행에 들어가 이달 30일까지였던 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 적용 시한을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등의 매점매석을 방지하고 시장 공급을 촉진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각 부처 장관 쇼호스트로 출연
다음달 1~3일 비대면 라이브 방식의 ‘대한민국 동행세일 특별행사’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의 내수활성화 취지가 담긴 특별행사를 서울 숭례문(7월 3일)과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 7월 1~3일)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상품을 중심으로 비대면 경제의 핵심
미래형 산업으로 광역경제권 조성…동북아 5위 경제권 도약
국토교통부가 남해안권을 동북아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성장 유도, 교통 인프라의 획기적 확충으로 환황해 및 환태평양 경제권의 중심지로 도약 기반 마련 등 오는 2030년까지의 새로운 청사진을 공개했다.국토부는 지난 5월 제21회 국토정책위원회에서 제시된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변경된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은 지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전월세 계약갱신거절 통지 2개월 전까지해야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 조치가 연말까지 연장된다.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한도는 현행 2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되고, 주택임대차 묵시적 계약갱신거절 통지를 최소 계약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는 해야한다.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은 소지하기만 해도 1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30개 부처의 제도와 법규사
경찰청 ‘청소년 정책자문단’ 6월 말부터 11월까지 시범운영…의견 정책 반영
경찰청이 6월 말부터 11월까지 청소년으로부터 직접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청소년 정책자문단(이하 '자문단')’을 시범운영한다. 이번 자문단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함으로, 특히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 등을 추진할 때 청소년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6·25 참전국 출신 장학생 68명에 장기 체류자격 혜택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정부 초청 장학프로그램을 수료한 참전용사 후손 등 참전국 국민 68명에게 취업과 학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준영주 비자가 발급됐다.26일 법무부에 따르면 유엔 참전용사 후손 장학생과 정부 초청 장학생 프로그램을 수료한 13개국 국민 68명에게 거주비자(F-2)를 최초로 부여했다.2020년 6월 기준 거주(F-2) 비자를 부여
"택시에도 자전거 단다"…서울시, '자전거를 품은 택시' 7월부터 운행 개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자전거 이용이 급증하면서, 이동 서비스에 대한 신규 수요 역시 늘어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 불편 해소와 신규 교통 서비스 도입을 위해 7월 1일부터 ‘자전거를 품은 택시’ 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자전거는 밀집된 공간을 피해 중장거리 이동이 가능해 언택트 시대의 대표적인 이동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시 공공
2020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개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실패를 극복하고 재도전의 희망 이야기를 전하는 ‘2020 실패박람회’ 국민 서포터즈 ‘다시人’ 발대식을 6월 29일(월)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다시人은 다시+人의 합성어로, 2020 실패박람회의 슬로건 ‘다시(다 같이 시작하는 재도전)’에 ‘사람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원래 있던 자리 안(in)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돕는 사
‘환경호르몬 과다 검출’ 아동신발·의류 등 50개 제품에 리콜 명령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보다 700배를 초과한 보행기 보조신발 등 50개 제품들이 ‘리콜’ 조치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9일 유·아동 여름의류, 물놀이기구, 장난감 등 17개 품목 719개 제품을 조사해 이중 50개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KC마크, 제조년월, 사용연령과 같은 표시 의무 등을 위반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