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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년정책 2930개…이공계열 중심 정책이 54.8%
지난해 전국의 청년정책 2930개중에서 ‘교육훈련 제공’이 636개(21.7%)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고용정보원은 2020년 전국 청년정책 현황과 특징을 온라인청년센터(www.youthcenter.go.kr) 게재 정책 2930개 기준으로 정리한 결과를 소개하며 이공계열 중심의 정책은 54.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지원 서비스 유형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서울 서초구 비대면 선별진료소
서울 서초구의 ‘코로나19 대응,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공공디자인 비대면(언택트) 선별진료소’가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는다.서초구 비대면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만든 국내 첫 번째 비대면 선별진료소 사례다.▲ 대상을 받은 서초구 ‘언택트 선별진료소’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문체부
코로나19에 설 귀성객 37% 감소…교통사고도 40% 줄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5인이상 집합금지·이동제한 권고 등으로 이번 설 연휴 귀성객이 3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부는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2월 10∼14일, 5일간) 총 이동 인원은 2044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일평균 이동 인원은 409만 명이었다.다만 고속도로의 경우 코로나19에 따른 자가용 이용 선호도 증가에 따라 총 교
설 연휴기간 일평균 375명 확진…75% 이상 수도권 발생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일 평균 375명으로 여전히 적지 않은 숫자”라며 “그 중 75% 이상(78.8%)이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방역 상황은 결코 안심할 수 있는 상황
해외유입 누적 88명...변이 바이러스 감염 8명 추가 확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국내발생 사례 91건과 해외유입 사례 10건 등 총 101건을 분석한 결과 해외유입 사례 8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새로 확인된 8명 중 3명은 검역단계에서, 나머지 5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 가운데 영국발(發) 변이 감염
설 연휴 코로나 확산 중대 갈림길…국민 참여·협조로 안전한 명절 될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가 역대 가장 큰 위기인 이번 3차 유행을 끝낼 수도 있고 꺼져가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도 있는 중대한 갈림길”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19의 고비마다 항상 그래왔듯 이번에도 국민 여러분이 방역의 주인공”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
아스트라제네카로 첫 접종…화이자 백신은 2월말~3월초 도입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 “한국에서 직접 생산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월말 최초 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8차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먼저 접종이 시작되는 백신이 어떤 것이든 그간 준비해 온 접종계획에 따라 도입, 수송, 보관, 첫 접종까지 전 과정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마련...창측좌석만 발매, 입석 중지
한국철도(코레일)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을 설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방역대책을 포함한 철도분야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연휴 전날인 10일부터 마지막날인 14일까지 5일동안 모두 3,590회, 하루평균 718회 열차를 운행한다. 평소 주말수준으로만 운영한다.전체 171만석 중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창측좌석 86만4천석만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 정상 운영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도 운영을 지속해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한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설 연휴 의료이용 및 선별진료소 운영계획을 설명했다.한편 설 연휴에도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유지된
동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기간 임도 폐쇄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 강릉, 양양, 고성, 속초,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에 소재한 국유임도(518개 노선, 약 2,070㎞)를 폐쇄한다고 밝혔다.예년에는 명절 전후 동부지방산림청은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에 소재
서울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 추진 원칙 마련
서울시는 앞으로 향후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연장은 직결 운영이 아닌 평면 환승을 원칙으로 할 예정이다.지금까지 서울시는 서울 시계외 노선의 직결 연장을 서울교통공사를 통해 운영해 왔다. 시는 서울시내 본선뿐만 아니라 7호선 부평구청 연장, 5호선 하남 연장 등 시계외 노선까지 운영을 맡아오면서 수도권 광역교통시스템을 책임져 왔으나, 서울교통공사의 심각한 재
세계식량가격지수 상승 추세 지속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1))에 따르면, 2021년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08.6포인트2) ) 대비 4.3% 상승한 113.3포인트를 기록하였다.옥수수는 미국의 생산량 저조 및 재고 감소, 중국의 대량 구매, 아르헨티나의 수출 일시중단 및 건조한 날씨 영향 등으로 인해 가격이 전월 대비 11.2%, 전년동월 대비 42.3% 상승하였다.밀은 옥수수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공동노력”, 바이든 대통령 “긴밀 협력”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4일 정상통화를 갖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25분부터 57분까지 32분간 통화했다. 지난 1월 20일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 이후 이뤄진 한미 정상 간 첫 통화다.통화에서 양 정상은 한미가 역내 평화·번영의 핵심 동맹임을 재확인하고, 가치를 공유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회의 “문화, 코로나19 속 연대·통합 힘 보여줘”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분야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만났다.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화상회의(오후 8시 30분~11시 30분, 한국시간)로 진행되는 제14차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정부간위원회(이하 정부간위원회)에 참석해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한다.우리나라는 작년
11∼13일, 설 연휴 중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휴게소는 포장만 허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설 연휴기간 동안 고속도로 휴게소의 실내 취식이 금지되고 모든 메뉴에 대해 포장만 허용되는 등 방역관리가 한층 강화된다.또 설 연휴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도록 연휴 기간 중 11∼13일 사흘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정상적으로 부과된다.정부는 10∼14일 5일간을 ‘설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