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번호로 경유차와 휘발유차 주유 혼동 막는 서비스 나온다.

자동차 번호로 경유차와 휘발유차 주유 혼동 막는 서비스 나온다.

자동차 번호로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확인해 해당 유종에 맞게 주유를 해주는 서비스가 나온다.개인별 피부·모발 상태를 분석해 개인 맞춤 화장품도 선보인다.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대한상의에서 올해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혼유사고 방지 서비스 ▲개인 맞춤화장품 ▲즉석식품류 자동판매기 ▲소규모 태양광 전력 거래 플랫폼 등 총 14건의 규제특례

AZ백신 접종대상 65세 이상으로 확대...AZ백신 5~6월 700만회분 공급

AZ백신 접종대상 65세 이상으로 확대...AZ백신 5~6월 700만회분 공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5월 마지막 주부터 6월까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약 700만회분을 공급받기로 했다. 접종 대상도 65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오늘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2분기 도입 물량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국민께 보고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 “코로나 노인전담 요양병원, 8개 시도에 9곳 지정·운영 중”

정부 “코로나 노인전담 요양병원, 8개 시도에 9곳 지정·운영 중”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정부는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등 코로나19 치료 외에 의료나 돌봄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특수환자 병상을 확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한 특수환자 병상확보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노인전담 요양병원의 경우 8개 시도에 9곳를 지정해

정세균 총리, 요양병원에서 관리부실로 백신 폐기사고 매우 유감

정세균 총리, 요양병원에서 관리부실로 백신 폐기사고 매우 유감

정세균 국무총리는 최근 경기, 전북, 울산 등지의 요양병원에서 관리부실로 백신 수백회 분량이 폐기된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며 재발방지를 당부했다.정 총리는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역당국에서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백신 관리 전반에

사업장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투기·방치한 처리업자 구속

사업장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투기·방치한 처리업자 구속

폐전선과 폐비닐, 폐플라스틱이 섞인 혼합 사업장폐기물을 불법으로 수집한 후 이 가운데 금속류는 선별해 팔아넘기고, 나머지 폐기물은 무단으로 투기·방치해 부당이득을 얻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자 ㄱ씨(60세, 남)가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도 특사경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고려해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결과 지난 8일 구속됐다고 10일 밝혔다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진단검사

임시선별검사소,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증상유무 관계없이 누구나 진단검사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9일 “진단검사 확대를 위해 현재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를 비수도권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단장은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를 비수도권까지 확대 설치하고 진단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설명했다

LH 투기의혹 대국민 사과, 토지거래 제한·부당이익 환수…지나치다 비판해도 추진

LH 투기의혹 대국민 사과, 토지거래 제한·부당이익 환수…지나치다 비판해도 추진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충격적인 소식에 실망감과 배신감마저 느꼈을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주부터 공공기관 등의 내부정보를 이용한 신도시 예정지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국토부, 전담 TF 운영...가덕도 신공항 추진 시동

국토부, 전담 TF 운영...가덕도 신공항 추진 시동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의결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이 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가덕도 신공항의 신속한 건설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각종 인허가의제, 신공항 건립 추진단 설치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신공항 건설이 추진되는 가덕도이에 따라, 국토부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신속

백신접종과 사망 인과관계 없다…접종 적극 동참

백신접종과 사망 인과관계 없다…접종 적극 동참

정세균 국무총리는 9일 “정부는 이번주 확산세를 예의주시하면서 방역현장과 전문가의 의견까지 충분히 수렴해 4차 유행을 막을 수 있는 거리두기 조정안을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현재 적용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이번주 일요일에 종료된다. 방역당국이 보다

국민 위한 경찰개혁 완수...경찰 책임수사체계 확립

국민 위한 경찰개혁 완수...경찰 책임수사체계 확립

# 김 모씨는 얼마 전 치매로 길을 잃은 어머니를 경찰과 자치단체 소속 치매안심센터의 도움으로 찾을 수 있었다.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동네 파출소와 자치단체 치매안심센터가 연계된 덕분이다. 홀로 있는 어머니를 지역 경찰이 발견해 센터에서 함께 보호했고, 센터를 통해 어머니의 정보를 파악해 집까지 모셔주었다. 이제 경찰만 보면 마음이 든든해진다. - 2021년

방역당국 “접종후 발열·피로감·두통 등 전신반응 나타날 수 있어…2~3일내 사라져”

방역당국 “접종후 발열·피로감·두통 등 전신반응 나타날 수 있어…2~3일내 사라져”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8일 “코로나19 백신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에는 접종을 받아서는 안되며, 감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발열·급성병증이 있는 경우는 접종을 연기해야 된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정 본부장은 “건강한 상태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의사 예진을 받을 때 반

코로나19 백신 전세계 약 2억건 접종…접종 부작용 사망사례 없다.

코로나19 백신 전세계 약 2억건 접종…접종 부작용 사망사례 없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5일 “예방접종은 의학과 과학의 영역이며, 보고된 이상사례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와 분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윤 총괄반장은 “예방접종이 본격화되면서 접종 후에 이상반응도 보고되고 있다”면서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

2022년 벼·콩 등 하계작물 보급종 생산·공급 계획 확정

2022년 벼·콩 등 하계작물 보급종 생산·공급 계획 확정

식량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고급화를 위해, `22년 하계 파종용으로 활용할 벼·콩·팥 종자의 생산·공급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국립종자원을 통해 생산․공급하는 국가보증종자인 정부보급종은 식량작물 수급동향, 국산콩, 팥 등 식량 자급률 제고, 고품질화 등 정책 방향과 농업인 수요를 반영하여 결정하였다.벼 작물은 쌀 품질 고급화, 소비를 고려한 수급 동

불법어업 단속 야간에도 계속...어획물 은닉 및 허위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나포

불법어업 단속 야간에도 계속...어획물 은닉 및 허위기재 혐의 중국어선 2척 나포

해양수산부는 우리수역 입어 관련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중국어선 2척을 3월 4일 19시 30분경에 나포하였다고 밝혔다. 우리수역에 입어하는 중국 어선은 관련 법률 및 양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매일 조업상황 및 어획량을 조업일지에 기록하여야 한다. ▲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사진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의 지도선(무궁화24호)이 나포한 중국어선은 우리

코백스 통해 AZ백신 105만명분 5월까지 도입...일주일에 22만명 접종

코백스 통해 AZ백신 105만명분 5월까지 도입...일주일에 22만명 접종

정세균 국무총리는 5일 “코백스 퍼실리티로부터 상반기에 도입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급 일정이 확정됐다”며 “이번 달에 약 35만명분, 4~5월에 약 70만명분, 합해서 총 105만명분이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