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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103개 업종에 취업 지원서비스 집중 제공
8월부터 전국 고용센터에서 지역과 현장 특성을 반영해 지역 전략업종 및 고용위기업종에 대해 본격적으로 집중 취업(채용)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전략업종 기업들의 인력 채용을 적극 지원해 고용회복을 지원하고, 고용위기업종의 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한편 올해 1월부터 서울고용센터 여행업 운영을
코로나 대응에 지친 방역현장 인력 위해 ‘마음 안심버스’ 간다
선별진료소 방역 인력의 심리지원을 위해 2일부터 ‘마음 안심버스’가 찾아가 방역 현장 대응인력에게 휴식공간과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업무 과중과 소진(Burnout)이 우려되는 방역 현장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선별진료소에 마음 안심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마음 안심버스는 국가·
세무사가 알려주는 서민·자영업자 등 ‘세법개정안’ 활용법
정부는 올해 세법개정안 기본방향으로 서민과 취약계층에 대한 세제지원을 제시했다. 이에따라 서민·중산층(연소득 7200만원 이하)은 3295억원 상당의 세금감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세법 개정안 중 서민·중산층 등이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이 있고, 법안 통과시 놓쳐서는 안되는 절세 포인트 등을 한근찬 세무사의 도움말로 살펴본다.◆저소득층 지원
미납통행료 강제징수 2차 시범기간 중 5억 2천만 원 징수
국토교통부는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시행한 민자고속도로 미납통행료 강제징수 2차 시범사업 결과, 50회 이상 미납한 2,128건에 대해 약 5억 2천만 원의 미납통행료를 징수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연구원 민자도로 관리지원센터(이하 민자도로센터), 18개 민자고속도로 법인(이하 민자법인) 간 체결한 「미납통행료 수납 효율화 업
IBM 조사 발표 “코로나 발생 기간 데이터 유출 비용 사상 최고치 기록”
IBM 시큐리티는 2일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을 대상으로 데이터 유출 피해에 따른 비용을 조사한 최신 연구 결과[1]를 발표했다.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들은 데이터 유출로 인해 사고당 평균 424만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용은 조사를 진행해온 17년간 최고치이다. 한편 조사 대상 한국 기업은 데이터 유출 사고로 평균 41억100
감염 재생산지수 1.04, 비수도권 전역 1 상회…확산세 여전
코로나19 확진자 한 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가 전국적으로 1을 웃돌면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감염재생산지수는 1.04로 수도권은 1에 약간 못 미치고, 비수도권은 모두 1을 상회하고 있다”며 “여전히 유행 규모가 크고, 감소세로는 전환되지 않고 있는 아슬아슬한
힐링베케이션, ‘백신 관광’ 상품 출시 일주일 만에 1차 판매 완료
힐링베케이션은 7월 23일 출시한 국내 최초 ‘백신 관광’ 상품 1차 출발 분이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얼마 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최고 단계인 4단계로 격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다. 힐링베케이션은 당초 계획됐던 50대 중·후반의 백신뿐만 아니라 40대 이하 접종
김 총리 “확산세 반전되지 않으면 더 강력한 방역조치”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확산세가 반전되지 않는다면 정부는 더 강력한 방역조치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국의 방역단계를 상향한 지 3주가 지나고 있지만 일상 속 감염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기대만큼의 방역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감염병 대응 한국형 mRNA 백신 플랫폼 확보 나선다
정부는 미래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한국형 mRNA 백신 플랫폼 확보를 추진한다.이번 연구에는 백신 항원후보 도출 플랫폼, 백신 전달체 및 면역증강제 개발, 재조합 단백질-mRNA백신 교차접종 평가 및 유효성, 안전성 평가기술 구축 등을 통해 mRNA백신의 핵심기술을 국산화할 계획이다.▲ mRNA백신 플랫폼 구축 및 유효성 평가기술 연구체계.과학기술정
국립고궁박물관, 궁중회화 7점 새로 걸다
국립고궁합물관 지하 1층 전시관 궁중서화실의 그림이 ‘한궁도’, ‘곽분양행락도’, ‘책가도’ 등 총 7점의 유물로 싹 바뀐다.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하반기를 맞아 전시관 지하 1층에 자리한 ‘궁중서화실’의 회화 유물을 전면 교체하고 총 7점의 유물을 관람객에게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전했다.▲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에서 제공되는 휴대폰 배경 화면(궁중서화실
수소충전소 1년 만에 2배 넘게 늘어 ‘100호기’ 준공
지난해 상반기 전국에 45기였던 수소충전소가 1년 만에 100기를 달성해 두 배 넘게 확충됐다.환경부는 올해 말까지 수도권에 모두 50기 이상, 전국에 180기 이상 수소충전소를 설치하고 내년까지는 전국에 310기의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다.환경부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구축된 100호기 수소충전소를 기념하는 온라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이같이 밝
이억원 기재부 차관 “희망회복자금, 17일부터 신속 지급”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30일 “희망회복자금은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사전절차를 신속히 완비해 다음달 17일부터 신속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 차관은 이날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정책점검회의·한국판뉴딜 점검회의·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소상공인 피해지원 방안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차
정부 “4차 유행 계속…감염 확산될 위험 매우 높아”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의료정책실장)은 30일 “4차 유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주말을 맞이했다”면서 “감염이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제1통제관은 “우리 사회가 멈추지 않고서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멈출 수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이번 주말 동안 이동과 여행을 최
해양교육 전문인력 양성... 고교에 ‘통합해양’ 선택과목 도입 추진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 등에 대비해 고등학교에 ‘통합 해양’ 과목이 선택과목으로 개설되도록 지원한다.또 중앙과 지방에 해양교육센터를 설치해 해양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해수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1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2021∼2025년)’을 30일 확정·발표했다.제1차 기본계획은 ‘해양교육 및 해
김 총리 “장·차관, 현장서 폭염대책 이행 점검하라” 긴급지시
김부겸 국무총리는 30일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각 부처 장·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폭염 대책을 점검하라고 긴급지시했다.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각 부처가 현장의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선제적으로 대처a하지 않으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김 총리도 이번 주말 현장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