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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껍데기 10자리 표시정보로 일원화…생산·유통정보 한눈에

계란 껍데기 10자리 표시정보로 일원화…생산·유통정보 한눈에

앞으로 계란 유통업자가 계란 포장지에 별도로 표시하는 계란 이력번호가 계란 껍데기 표시정보로 일원화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5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축산물이력법) 시행규칙을 개정·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먼저, 계란 유통업자가 계란 포장지에 별도 표시하는 계란 이력번호가 ‘계란 껍데기 표시정보’

국내 제약사 3곳 ‘MSD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기업에 선정

국내 제약사 3곳 ‘MSD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기업에 선정

앞으로 국내에서도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머크앤컴퍼니(MSD)사가 개발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라게브리오’의 제네릭의약품을 한미약품·셀트리온·동방에프티엘 등 국내 기업 3곳이 생산해 105개 중저소득국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국제의약품특허풀(MPP)은 지난 20일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생산기업으로

오미크론 우세지역, 호흡기전담클리닉 검사·치료체계로 전환

오미크론 우세지역, 호흡기전담클리닉 검사·치료체계로 전환

오는 26일부터 광주·전남·평택·안성 등 오미크론 우세지역에 새로운 코로나 검사·치료 체계를 적용한다.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21일 “현재 오미크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지역의 호흡기 전담클리닉과 여러 선별검사소를 대상으로 검사 및 치료체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주요 방향은 기존의 PCR 검사와 선별진료소는 고위험군에

한·이집트, 10억달러 EDCF 차관지원 양해각서 체결

한·이집트, 10억달러 EDCF 차관지원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이집트가 10억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기획재정부는 양국이 2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이집트에 10억달러 규모의 차관을 지원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 청와대EDCF는 개발도상국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

설 성수품 등 집중 공급…지방공공요금 동결로 물가안정 총력

설 성수품 등 집중 공급…지방공공요금 동결로 물가안정 총력

정부가 설 2주 전인 금주 기간 중 16대 설 성수품 가격 동향과 공급실적을 점검하고, 지방공공요금 동결 유도 등 물가안정 대응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일 소비자단체협의회가 있는 서울 YWCA회관에서 제3차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고 ‘16대 설 성수품 가격동향 및 공급실적’ 등을 점검·논의했다.이 차관은 “현재 추진 중인 설 성

 “한-이집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함께 개척”

“한-이집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함께 개척”

이집트를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카이로에서 열린 ‘한-이집트 미래·그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1995년 공식 수교 이전부터 이어져 온 양국의 경제 협력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미래 산업과 친환경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이날 행사는 무스타파 마드불리 이집트 총리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양국 정부

외국인 어선원 최저임금 2026년까지 국적선원 수준으로 상향

외국인 어선원 최저임금 2026년까지 국적선원 수준으로 상향

해양수산부는 현재 국적 선원의 81% 수준인 외국인 어선원(20톤 이상 승선)의 최저임금을 2026년까지 국적 선원의 최저임금 수준으로 인상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외국인 어선원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2020년 6월 ‘외국인 어선원 인권보장 및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외국인 어선원의 송입절차 공공성 강화, 신분증 대리보관 금지 및

“먹는 치료제 사용 더욱 확대…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먹는 치료제 사용 더욱 확대…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먹는 치료제의 사용을 더욱 확대, 투약 연령을 65세에서 60세 이상으로 낮추고, 요양병원·요양시설·감염병전담병원까지 공급기관을 넓히겠다”고 밝혔다.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총리는 “‘오미크론의 공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며 “오미크론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의료대응 체계에서 몇 가지

백신 원부자재 기술개발 및 임상·사업화 등 위해 1264억원 투입

백신 원부자재 기술개발 및 임상·사업화 등 위해 1264억원 투입

정부가 2025년까지 ‘글로벌 백신 생산 5대 강국 달성’을 목표로 올해 백신과 원부자재 기술 개발 및 임상, 사업화 등을 위해 총 1264억원을 지원한다.또한 원활한 백신 인력 수급을 위해 2024년부터 연간 20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이에 앞서 올해부터 5년 동안 1200명에게 현장 실습훈련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

24일부터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자도 방역패스 예외로 인정

24일부터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자도 방역패스 예외로 인정

24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증상으로 인과성 근거 불충분 판정을 받거나, 접종 후 6주 내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 방역패스 예외자로 인정된다.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방역패스의 예외범위 확대에 대해 다시한번 안내를 했다.이어 “24일부터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하시거나 또는 쿠브 앱, 또는

국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안전한 대한민국’

국민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안전한 대한민국’

국가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일은 헌법에도 나와 있는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이다. 국민이 위기에 처했을 때, 고난에 닥쳤을 때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언덕이 되고자 하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국가재난대응 역량 강화=“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해야

소파 등 유해물질 안전기준 강화…어린이 안심하는 환경 구현

소파 등 유해물질 안전기준 강화…어린이 안심하는 환경 구현

앞으로 어린이제품에 대한 빈틈없는 전주기 안전 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의 구현이 추진된다.정부는 20일 제1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불법·불량 어린이제품 퇴출을 통한 어린이 안전사고 저감을 목표로 수립한 ‘제3차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본계획(’22~’24)’을 최종 확정·발표했다.지난 2015년 6월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시행 이후 세계 최고

2026년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로…“전문가 4만명 양성한다”

2026년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로…“전문가 4만명 양성한다”

정부가 ‘디지털 신대륙, 메타버스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오는 2026년에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점유율 5위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또한 메타버스 전문가는 4만명 양성하고 메타버스 공급기업은 220개까지 육성하며, 사회적 가치 서비스 발굴 등 메타버스 모범사례를 누적 50건 발굴하기로 했다.정부는 20일 디지털 뉴딜 2.0 초연결 신산업 육성의 첫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 방문…한국 근로자 격려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 방문…한국 근로자 격려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삼성물산이 부분 시공한 리야드 메트로 건설현장을 방문했다.리야드 메트로는 사우디 최초의 메트로 건설현장이자 리야드 최초의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도심 내 168km에 달하는 6개 노선 중 3개 구간, 64km를 삼성물산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시공했다.이 사업은 사우디 ‘비전 2030’의 일환으로 추진

건설현장 불법행위자 103명 검찰 송치 등 엄정 대응 기조 유지

건설현장 불법행위자 103명 검찰 송치 등 엄정 대응 기조 유지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약 100일 간 건설현장 내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단속한 결과 2개 현장에 총 4건의 과태료 6000만원 부과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TF 구성 이후 총 103명을 검찰에 송치해 1명을 구속하는 등 불법행위에 대해 예외 없이 사법처리하는 엄정 대응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국무조정실은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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