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수부, 21일부터 천일염 정부 비축물량 400톤 방출

해수부, 21일부터 천일염 정부 비축물량 400톤 방출

해양수산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19일간 천일염 정부 비축물량 400톤을 방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박성훈 해수부 차관은 판매 여건 등을 감안한 50톤 내외로 하루 방출 물량을 정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박 차관은 “정부 천일염을 판매하는 마트 등 상세한 내용은 금일 중 해수부

장마철 독버섯 급증, 야생버섯 섭취 주의!

장마철 독버섯 급증, 야생버섯 섭취 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덥고 습한 장마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독버섯 중독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생버섯은 습도 90% 이상의 고온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는 데, 연이은 장맛비와 여름철 무더위로 다양한 야생버섯이 산림 내 빠르게 번식하고 있다. 국내에서 자생하는 산림버섯은 2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관리로 장마철 발생 차단방역 총력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관리로 장마철 발생 차단방역 총력

장마철 집중호우로 축사 등 시설물 침수, 토사 유입에 따른 야외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하여 양돈농가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장마철 기상청 호우 예보에 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으며 이달 말까지 발생 위험 농가에 대한 일제 점검

“반려동물 키우는 집은 원터치 점화 방식 가스레인지 화재 주의하세요”

“반려동물 키우는 집은 원터치 점화 방식 가스레인지 화재 주의하세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반려동물에 의한 원터치 점화 방식 가스레인지 화재가 발생했다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20일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새벽 6시경 김포의 한 빌라에서 가스레인지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으며,

부동산계약 필수 점검사항, 경기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하세요

부동산계약 필수 점검사항, 경기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하세요

경기도가 부동산 정보 누리집인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에서 관심 주택의 주변 시세 또는 임대(전세) 보증금반환 보증가입 방법 등 ‘부동산 거래 점검사항’ 콘텐츠를 개발해 7월 2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선 전세 계약 또는 매수할 경우 관심 주택의 주변 시세 알아보기 또는 실거래가 통합조회를 통해 단지별,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신청 사전심의서 ‘292건’ 원안 가결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신청 사전심의서 ‘292건’ 원안 가결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단은 제7차 분과위원회(3분과)를 열고 지자체에서 피해 사실조사를 완료한 피해자 결정신청 302건에 대해 사전심의를 통해 총 292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분과위는 부결된 10건은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됐거나 최우선 변제금으로 보증금 전액 회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전체위원회를 열어 이날 사전

집중호우 피해 기업에 연말까지 관세조사 유예

집중호우 피해 기업에 연말까지 관세조사 유예

관세청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특별 행정지원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관세조사의 원칙적 유예 ▲수입물품의 관세 납부기한 연장, 분할납부 등 세정지원 ▲특별통관 지원 등이다. 먼저, 이번 집중호우로 사업장에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원칙적으로 연말까지 관세조사를 유예한다. 이미 관세조사가 사전 통지됐거나 진

국민 96.3%가 ‘강력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필요’ 답변

국민 96.3%가 ‘강력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필요’ 답변

정승윤 국민권익위원회의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19일 “전체 응답자의 96.3%인 국민 7196명은 강력범죄자에 대한 신상 공개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력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관련 브리핑에 나선 정 부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강력범죄자 신상 공개 확대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며

집중호우로 산지태양광 피해접수 38건…60%가 충북

집중호우로 산지태양광 피해접수 38건…60%가 충북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집중호우 영향으로 지난 13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총 38건의 산지 태양광 피해가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충북이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충남, 전남에서 각각 7건, 6건, 3건의 피해가 생겼다. 피해 유형별로는 설비 침수가 31건으로 가장 많았다. 계통 탈락(5건), 설비 일부 유실(2건)

‘유진 초이’ 황기환 지사 유전자 정보, 국가 기록으로 영구 보존한다

‘유진 초이’ 황기환 지사 유전자 정보, 국가 기록으로 영구 보존한다

국가보훈부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주인공 유진 초이의 실존 인물인 황기환 애국지사의 유전자(DNA) 정보를 확보해 국가 관리기록으로 영구 보존한다고 19일 밝혔다. 황기환 지사의 유전자 정보는 미국 뉴욕 마운트 올리벳 묘지에서 황기환 지사의 유해를 파묘하는 과정 중 채취한 시료를 국내로 들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을 통해 확보됐다. 황기환 지사 유해

충북·충남·경북 3개 도에 구호사업비 긴급지원…행안부 “가용수단 총동원”

충북·충남·경북 3개 도에 구호사업비 긴급지원…행안부 “가용수단 총동원”

정부가 이번 집중호우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구호물품, 임시 주거시설 등 이재민 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구호사업비 약 3억 6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긴급 지원비는 충북·충남·경북 등 3개 도를 대상으로, 임시주거시설 운영과 재해구호장비 임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자체에는 지방세 징수유예·기한연장·감면과 계약심사 면제 등 필요한 경우

집중호우로 수급 불안한 농축산물, 정부 비축물량 적기 방출키로

집중호우로 수급 불안한 농축산물, 정부 비축물량 적기 방출키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집중호우에 따른 농축산물 수급 불안에 대비해 배추 1만 톤, 무 6000톤 등 정부 비축 물량을 적기에 방출하기로 했다. 또 농협중앙회와 함께 피해농가 무이자 자금 지원, 영농자재 무상·할인 공급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훈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집중호우에 따른 농축산물 수급 영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

윤 대통령, 세종·논산·청주·익산·예천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윤 대통령, 세종·논산·청주·익산·예천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경북 예천군, 충남 공주시·논산시, 충북 청주시, 전북 익산시 등 13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사전 조사가 완료된 지역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속보]예천, 폭우에 실종자 수색에 나선 해병대원 '급류에 휘말려 실종'

[속보]예천, 폭우에 실종자 수색에 나선 해병대원 '급류에 휘말려 실종'

▲경북119특수대응단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하고있다/경북소방본부[안동=뉴스채널A] 경북 예천군 호명면에서 산사태 실종자를 수색하던 해병대원이 급류에 실종됐다.19일 경북소방본부와 해병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 내성천 보문교 일원에서 수색 작업을 하던 해병대 1사단 포병대대 소속 A 일병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돼 119구조대가

경기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늘리고 가족친화 복무제 확대하기로

경기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늘리고 가족친화 복무제 확대하기로

경기도가 고른 기회 제공을 위해 도 산하 공공기관의 통합공채 시기를 3월과 9월로 정례화한다. 공공기관 장애인고용률을 현재 3.9%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기 내인 2026년까지 5%로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육아휴직자를 별도 정원으로 관리하는 인사 제도도 도입한다. 박노극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19일 경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