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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CT-P51’ 美 3상 승인, 항암제 포트폴리오 확대 본격화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키트루다(KEYTRUDA, 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51’의 미국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으로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총 606명 대상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오리지널 의약품 키트루다와 CT-P51 간의 유효성 동
’24년 이슬람 하지(HAJJ) 성지순례 기간 중 메르스 국내 유입 차단
질병관리청은 이슬람 성지순례*(하지(Hajj), ’24.6.14.~6. 19.) 기간 중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중동호흡기증후군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Coronavirus, 이하 메르스) 국내 유입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메르스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오션폴리텍 어선 해기사 양성과정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해양수산부, 한국원양산업협회,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수산업계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4년도 오션폴리텍 어선 해기사 채용박람회’를 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채용박람회는 연수원 오션폴리텍(Ocean Polytech) 어선 5급 교육과정 수료예정자 33명과 어선 6급 교육과정 수료예정자 12명
한-미, ‘에너지 민관 협력채널’ 구축 합의…장관급 대화 등 정례화
한·미 양국은 에너지와 관련한 정례적 민관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하고,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한 청정 전력 확대와 탄소 저감기술 확대를 위한 협력도 모색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장관이 7~8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국 에너지부 제니퍼 글랜홈 장관을 만나 한-미 에너지장관회담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
‘학생 마음건강’ 상시 돌본다…치료 바우처 최대 300만 원 지원
학생들의 정신과 진료·치료비, 전문기관 상담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학생 ‘마음이용권(바우처)’이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대상도 기존 1만 8000명에서 오는 2027년까지 5만 명으로 대폭 늘어난다.아울러, 정신건강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지원청 단위의 ‘(가칭)긴급지원팀’도 현재 36개에서 2027년까지 100개로 확대 설치된다. 이와 함께,
오는 2026년부터 모든 가공식품은 영양표시 반드시 해야
영양성분이 거의 없는 얼음·추잉껌·침출차 등 30개 품목을 제외한 거의 모든 가공식품에 나트륨·당류·지방 등을 표시하는 ‘영양표시’가 의무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그동안 일부 품목에만 적용하던 영양표시를 모든 가공식품으로 확대하고, 고카페인 주의문구 표시를 확대하는 등의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8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이
간 건강과 피로 해소에 탁월!…8월 임산물 ‘헛개나무’
간 건강과 피로 해소에 탁월!…8월 임산물 ‘헛개나무’산림청(청장 임상섭)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간 해독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헛개나무’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헛개나무는 ‘암펠롭신(Ampelopsin)’과 ‘호베니틴스(Hovenitins)’라는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알코올성 간 손상 예방에 효과가 높아 숙취 음료에 많이 이용되고
‘태평양지역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 발굴에 한·미 협력한다
한국과 미국이 태평양지역으로 강제동원된 한국인 희생자의 유해 발굴과 신원확인 등에 협력한다. 행정안전부는 7일 ‘태평양지역으로 강제동원 된 한국인 희생자 유해 발굴 및 신원확인 분야 한-미 양국 간 협력’을 위해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 국방부 산하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행안부와 DPAA는 ▲유해 발굴 조사 참여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 추세…10월부터 ‘신규 백신’ 접종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지난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가운데, 방역당국은 최근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코로나19 ‘JN.1 백신’을 도입해 오는 10월부터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고위험군의 지속적인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치료제 공급량을 대폭 확대하는 가운데, 8월부터 수요 변화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치료제의 공급 주기를 주1회
국내 최초! 실외이동로봇의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을 위한 디지털 신호정보 제공
국내 최초로 실외이동로봇이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받아 안전한 횡단보도 통행에 성공했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9일(금) 경기도 의왕시 부곡파출소 앞 삼거리에서 경찰청(청장 윤희근),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연구개발본부 사장 양희원), 의왕시(시장 김성제)와 함께 ‘실시간 교통신호정보를 활용한 실외이동로봇의 안전운행을 위한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공
간 건강과 피로 해소에 탁월!…8월 임산물 ‘헛개나무’
간 건강과 피로 해소에 탁월!…8월 임산물 ‘헛개나무’산림청(청장 임상섭)은 8월 이달의 임산물로 간 해독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헛개나무’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헛개나무는 ‘암펠롭신(Ampelopsin)’과 ‘호베니틴스(Hovenitins)’라는 생리활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알코올성 간 손상 예방에 효과가 높아 숙취 음료에 많이 이용되고
대웅제약, ‘신약 효과’ 톡톡히 봤다… 2분기 매출 3255억∙영업익 496억 ‘역대 최대’
대웅제약이 2분기 별도기준 매출 3255억 원, 영업이익 496억 원으로 매출∙영업이익에서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1% 성장해 영업이익률도 역대 최대인 15.2%를 기록했다.국내 1등 ‘신약개발 전문회사’로 도약한 대웅제약은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3대 혁신신약을 중심으로 자체 제품 비중을 높인
2025년 도입 ‘고교학점제’…이렇게 대비하세요
광주지역 교사들이 초·중·고 연계 진로·진학 교육서 ‘고교학점제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발간했다.광주서초등학교 김성아 교사와 문정여자고등학교 조설아 교사는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를 대비할 수 있는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특히 두 교사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녀를 키우는 엄마이자 교육 전문가 입
아시아 기후 적응성 채소 품종 개발, 토마토·고추 자급률 껑충
농촌진흥청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농림연구청과 함께 ‘아시아 채소 육종 기술 개발’ 과제 연례 평가회를 개최했다. 아시아 채소 육종 기술 개발 과제에는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Asian 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14개 회원국 가운데 13개국**이
올해 3분기 ‘현장밀착형 서민·자영업자 지원개선안’ 마련
금융위원회는 과도한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이고 과감한 채무조정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현장밀착형 서민·자영업자 지원개선 방안’을 올해 3분기까지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는 7일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민금융 지원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민 등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