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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종교시설 예방 상황 확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2월 22일(토),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상황을 확인하고, 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양우 장관은 ▲ 행사 연기, ▲ 교인들에 대한 예방 수칙 안내, ▲ 손 소독제 비치, ▲ 열화상카메라 설치(2. 23. 예정) 등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서울시, '민식이법' 스쿨존 CCTV 조기 설치… 불법 노상주차장 전면 폐지
서울시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만큼은 단 한 건의 사망·중상사고가 한 건도 없어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일명 ‘민식이법’의 핵심인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CCTV를 조기 설치한다. 당초 계획한 목표를 1년 앞당겨 '21년까지 100% 설치 완료한다. 서울전역의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 해당하는 총 606개소가 대상이다.서울시는 ‘민식이법’으로 불리
2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24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207명(전일 16시 대비 161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763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738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19,127명은 검사 음성, 8,72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2.23일 사망 (54번째 환자, 1963년생
국토부,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사고 예방 주력
국토교통부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위 건설사 중에서 지난 `20.1월 한 달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회사의 명단을 공개했다.호반산업은 지난 1월 21일 “인천검단 AB15-2블럭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해 근로자 1명이 숨지면서 지난 19년 9월 25일 발생한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 사망사고(1명 사망)에
2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74명(전일 16시 대비 52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56명이 확진 되었으며, 이 중 139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11,953명은 검사 음성, 2,70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전일 오전 9시 이후 새로 확인된 환자 74명 중 62명은 대구·경북
‘지역사회 확산차단’ 방역체계 강화…‘심각’단계 준한 총력대응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지역전파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을 보다 강화해 실시하기로 했다.20일 현재 77개인 진단검사기관은 3월까지 100개로 늘리고, 검사가 어려운 지역에는 ‘이동진료소’ 운영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대상으로 이동 검체채취를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병원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사전 진단검사를 강화하고, 호흡
교육부, 대학 코로나19 관련 단계별 현장점검 실시한다
교육부가 개강 시기에 맞춰 중국 입국유학생에 대한 대학의 체계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점검반을 구성해 운영한다.이에 앞서 지난 19일부터 중국 유학생이 1000명 이상인 대학 17개교에 교육부 직원을 보내 대학의 중국 입국 유학생 보호·관리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또 24일부터는 중국 유학생이 50명 이상 1000명 미만인 대학(105개교, 209
문재인 대통령 “신천지 예배·장례식 참석자 철저조사”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신천지 대구교회와 경북 청도대남병원 장례식 문제를 거론하며 “예배와 장례식 참석자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들로부터 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 보고를 받고 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세균 국
정세균 총리 “대구·청도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특단 조치 시행”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최근 확진자가 급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와 경북 청도 지역을 ‘감염병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특단의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확대 중수본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방부, 22일부터 전체 장병 휴가·외출·외박·면회 통제
국방부는 22일부터 전 장병의 휴가, 외출, 외박, 면회를 통제한다.지난 20일 제주 해군 비행대대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21일 충북 증평(육군)과 충남 계룡대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라 나온데 따른 것이다. 21일 국방부에 따르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20일 오후 9시 육·해·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해 국방부 주요 직위자와 ‘국방부 확대 방역대책본부 회의’
정부, ‘지역 민생규제 혁신방안’ 50건 확정…관광특구 지정요건 완화 등도 포함
정부가 도시 재개발 사업 시 각각 받아야 하는 건축심의와 교통영향평가를 통합해 심의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한다. 이에 따라 사업 기간이 최소 2개월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또 관광특구 지정요건을 완화하고 여행업의 영업제한 범위도 완화해 국내외 영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국내외여행업을 신설할 방침이다.국무조정실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
식약처, 매점매석 적발 마스크 221만개, 대구·경북지역 우선 공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조치를 위반해 보건용 마스크 524만개를 보관하고 있던 제조·판매업체(A사)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적발은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접수된 신고 사항과 긴급수급 조정조치에 따라 보고된 생산·판매량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이뤄졌다.조사 결과, A업체는 올해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지
국민 10명 중 8명 일상적으로 숲 방문, 등산과 자연휴양림 가장 선호
우리나라 만 19세 이상 국민은 휴양과 건강을 위해 등산 활동과 자연 풍경 감상을 주로 하고, 자연휴양림 이용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산림청은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9 국민 산림 휴양ㆍ복지 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일상적(4시간 이내)으로 산림(숲)을 방문하고, 1
민관합동 우한 교민 구호물품 전달…코로나19 극복 기원
정부가 지자체, 기업, 민간단체와 함께 우한에 체류 중인 교민을 지원하기 위한 구호물품을 화물기를 통해 보낸다.이번 지원에는 이미 발표된 ‘중국유학총교우회’ 및 ‘중국우한대총동문회’ 측의 지원물품과 충청북도, 포스코, 성주재단 등 우리 지자체와 기업들이 제공한 지원물품이 포함된다. 외교부는 중국 우한지역에 19일 임시 화물기를 투입해 우리 지자체와 기업,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모든 수단 동원해 대응
정부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일상 수준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총력대응에 나선다.이를 위해 전국 지자체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지원에 약 1082억원을 추가 집행하고, 주요 물품 구입은 수의계약을 적극 활용해 물품 구매시간을 줄이도록 했다.특히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 수용으로 침체된 아산과 진천, 음성, 이천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