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외교부 “한국 출·입국 검역체계 신뢰 제고 및 원활한 교류 기여할 것”

    외교부 “한국 출·입국 검역체계 신뢰 제고 및 원활한 교류 기여할 것”

    외교부는 13일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입국 검역 현장 참관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외교부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협업 아래 추진했으며, 40여 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관했다.▲ 13일 외교부가 초청한 주한 외교사절단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입국 검역 현장에서 직접 체

    코로나19 전선 확대…수도권·세종 집단감염 위험 요소

    코로나19 전선 확대…수도권·세종 집단감염 위험 요소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수도권과 세종시의 집단감염이 위험요소로 부각되고 있고 대유행에 접어든 해외로부터의 유입도 막아야 할 형편”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구의 상황이 다소 잦아들면서 하루 기준으로 완치자가 신규 확진자 수를 능가하는 의미 있는 지표도

    정부세종청사 ‘내부 연결통로·옥상정원’ 출입 차단

    정부세종청사 ‘내부 연결통로·옥상정원’ 출입 차단

    정부가 정부청사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4일부터 청사 내부 연결통로와 옥상정원 출입을 차단하기로 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청사 내 방역을 강화하고 입주부처 및 보건당국과 협력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3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인근 3, 4 주차장에서 승차 검진 방식(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가 운영을

    문재인 대통령 “정부, 국민 어려움 헤아리고 어떻게든 국민 편에서 해결하겠단 의지 보여야”

    문재인 대통령 “정부, 국민 어려움 헤아리고 어떻게든 국민 편에서 해결하겠단 의지 보여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경제 정책을 하는 분들은 과거의 비상상황에 준해서 대책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지금은 메르스, 사스와는 비교가 안 되는 비상 경제시국”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제·금융 상

    WHO 팬데믹 선언과 외신의 주목…“한국, 코로나19 대응 모범 사례”

    WHO 팬데믹 선언과 외신의 주목…“한국, 코로나19 대응 모범 사례”

    세계보건기구(WHO)가 11일 코로나19 전염 상황을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으로 규정한 가운데, 외신들은 주요 발병국인 한국과 이탈리아의 대응 방식을 비교하는 등 한국이 보여준 검사 및 치료 방식에 주목하는 기사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특히 한국은 충분한 키트와 검사의 정확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대규모 검사 방식을 다른 나라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

    코로나19 격리치료 환자 첫 감소…확진자 조기발견과 국민 참여·협력 덕분

    코로나19 격리치료 환자 첫 감소…확진자 조기발견과 국민 참여·협력 덕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 1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격리치료 중인 환자 수가 감소했다.이는 적극적인 진단검사를 통한 조기진단으로 확진환자를 조기에 발견·관리하고, 국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

    국방부, 방역 등 5개 지원팀 구성…장병 급식 예산도 추가

    국방부, 방역 등 5개 지원팀 구성…장병 급식 예산도 추가

    국방부는 코로나19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방신속지원단’을 긴급 편성해 운영한다.국방신속지원단은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군 지원 소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가용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임시조직이다.이를 위해 신속지원단은 이복균 군수관리관을 단장으로 방역·수송·물자·건설·복지지원 등 5개 지원팀으로

    이북5도위 평안북도, 대구·경북에 자체 제작 ‘사랑의 마스크’ 전달

    이북5도위 평안북도, 대구·경북에 자체 제작 ‘사랑의 마스크’ 전달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가 자체제작한 마스크 500장을 이북5도위원회 대구사무소를 통해 대구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한다. 평안북도는 12일 이북5도청 소회의실에서 오영찬 평북도지사, 평북 명예시장·군수, 평북 명예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한 마스크는 평안북도 사랑의 마스크 만들기 운동본부에서 제작한 것으로, 살균 소

    ‘코로나19 예방 위한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 마련…부처별 사업장 지정·관리

    ‘코로나19 예방 위한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 마련…부처별 사업장 지정·관리

    정부가 집단감염 발생 우려가 있는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 책임을 부여하도록 했다.또 각 사업장은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체계를 갖추는 등 감염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장 직원의 좌석 간격을 1m 이상 확대하는 등 사업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중앙방역대책본부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2일 코로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민주주의 강점 보여줬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민주주의 강점 보여줬다”

    한국이 민주주의 국가의 강점을 활용해 코로나19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를 둘러싼 글로벌 대응책을 다룬 논평 ‘코로나19에 맞서 민주주의가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 한국(South Korea shows that democracies can succeed against th

    팬데믹 선언, 해외유입 효과적 차단이 과제

    팬데믹 선언, 해외유입 효과적 차단이 과제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팬데믹(pandemic) 선언을 했다”며 “우리가 더 긴장해서 국내 전파를 막는 것은 기본이고 이탈리아나 다른 유럽국가들, 이란·일본·미국과 같은 국가로부터도 해외유입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차단해야 될까 하는 과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2일 정부서울청사 집무실에서

    감염병전담병원 69개소에 보조금 390억 원 지급

    감염병전담병원 69개소에 보조금 390억 원 지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1차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는 코로나19 감염환자 전문 치료를 위해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된 69개 의료기관에 보조금 지급을 위한 신청 접수를 3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감염병전담병원은 「감염병관리법」에 따른 감염병관리기관 중 기존 병상을 소개(疏開)하여 중등증의 코로나19 감염환자를 전담 치료하는 병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농식품 산업 디자인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농식품 산업 디자인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중소 농식품 기업과 디자인·마케팅 전공 청년들을 연결하여,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농식품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디자인과 마케팅 활용 역량이 부족한 중소 농식품 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결하는 한편,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농식품분야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되어, 올해 처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 개최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 개최

    제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한미간 회의가 2020.3.17.(화) ~ 18.(수)(현지시간)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다.우리측은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가, 미국측은 제임스 드하트(James DeHart)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수석대표로 각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우리

    특별입국절차 대상 국가로  유학생 보호‧관리 대상 확대

    특별입국절차 대상 국가로 유학생 보호‧관리 대상 확대

    교육부는 중국 유학생에게 적용하였던 보호‧관리 방안을 특별입국절차를 적용하는 국가로 확대하기로 하였다.최근 유럽 등 세계전역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정부는 특별입국 절차 적용 대상 국가를 기존 중국(2.4~)에서부터 홍콩‧마카오(2.12~), 일본(3.9~), 이탈리아‧이란(3.12~)까지 지속 확대하였으며,3월 15일부터는 프랑스, 독일, 스페인,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