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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복지장관 “예기치 못한 집단감염 발생할 수 있는 긴장 국면”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앞으로 2주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
‘쌀국수도 시리얼도 입맛대로’…장병 급식 선택권 확대
내달부터 간식용으로 제공되는 쌀국수와 시리얼을 군 장병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게 됐다. 조달청은 6월부터 장병 급식용 쌀국수 및 시리얼의 구매 방식을 ‘단일 계약자가
코로나19로 제조업 생산 하락하고 서비스업·소비는 반등
지난달 국내 제조업 생산이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 생산과 소비는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 완화로 2∼3월 위축됐던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 판매는 일부 반등했지만
6월의 ‘6·25전쟁영웅’ 장철부 육군 중령…독립군 유격대장 출신
올해 6월의 ‘6·25 전쟁영웅’으로 독립군 유격대장 출신인 장철부 육군 중령이 선정됐다. 보훈처가 선정한 장철부 소령은 한강전투, 공주전투 등 각종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서울 지하철, 시민편의공간‘생활물류 지원센터’100여곳 구축
서울교통공사가 오는 2022년까지 서울 지하철 내에 생활물류 지원센터를 최대 100여 곳 설치하여 운영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이동수단을 넘어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생활물류 서비스를 지하철 내에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업이 활성화되면서 수도권 택배 물동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물류부지 포화와 인력부족 등 물류와 관련된
물류창고․콜센터 등 안전관리취약 다중이용시설에 집합제한 행정명령
경기도가 물류창고, 콜센터, 장례식․결혼식장 등 이용자가 많고 안전관리가 취약한 업종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1일 오후 3시부터 14일 24시까지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은 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최근 수도권 내 사업장에서 코로나19 대규모 감염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로
“지하철에서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78개 역서 캠페인 열려
서울교통공사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 5월 29일, 6월 1일, 3일 사흘간에 걸쳐 지하철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캠페인을 벌인다.▲ 2호선 건대입구역 대합실에서 직원들이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남역, 홍대입구역, 광화문역, 교대역, 잠실역 등 환승역과 혼잡역을 중심으로 78개
포스코, 해양쓰레기 수거·치어방류·수변녹지 조경 등 바다 생태 환경 보전 활동 펼쳐
포스코가 29일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광양시와 함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 30여 명은 배알도 해수욕장 내항에서 플라스틱, 폐그물, 폐타이어 등 수중쓰레기 약 1톤과 해적 생물인 불가사리 등을 건져 올리고 해상과 해안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쓰레기로 인한
수출길 막힌 중소기업 지원…일본·독일에 특별 전세기 투입
코로나19로 항공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 전세기가 편성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일본 도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휴 여객기를 활용한 특별 전세기 2대를 추가로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오전 대한항공 여객기는 화장품, 제조용 로봇 등 10개기업의 수출화물 약 17톤을 싣고 일
국내 최초 최대 산림종자 처리시설 신축공사 착공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은 국내 최초의 대규모 산림종자처리 시설인 “스마트 산림종자 처리시설” 신축을 위한 착수 및 공정회의를 5월 28일 개최 한다고 밝혔다.스마트 산림종자 처리시설은 발아율이 우수한 산림종자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건조,탈종,정선,선별,코팅,포장 등 종자를 한 번에 처리하고 저장하는 첨단 자동화 시설이다.그동안 각 공정별 감리(3개
박능후 복지장관 “수도권 주민, 꼭 필요하지 않은 모임 당분간 자제를”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28일 수도권 거주 국민에게 “꼭 필요하지 않은 모임과 약속을 당분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포장·배달 업계, 음식용기 플라스틱 감량 추진
포장·배달업계가 음식용기에 쓰이는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감량하여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환경부는 5월 29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협회,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배달의민족,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포장·배달 플라스틱 사용량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22일 사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딱정벌레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토양 무척추동물* 다양성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제일 작은 딱정벌레인 깃날개깨알벌레와 넓적깨알벌레 미기록종 2종을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다.토양은 새로운 종들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으며, 국가생물주권 확립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은 2019년부터 토양에 사는 무척추동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연구하고 있다.깃날개깨알
코로나19 등 대비 음압병실 83개 확충
질병관리본부는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음압병실 확충사업 공모에 참여한 30개 의료기관을 평가한 결과, 17개 의료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4일(화) ~ 5월 8일(금)까지 관할 시·도를 통해 사업 참여 희망기관을 신청 받았으며, 질병관리본부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에서 각
방파제‧부두, 선제적으로 스마트하게 관리한다
해양수산부는 노후화되는 항만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항만시설물 유지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 전국 60개 항만(무역항 31, 연안항 29)에 총 1,086개의 항만시설이 있는데, 그 중 30년이 경과한 노후시설은 총 284개(27.7%) 수준이다. 항만은 재해가 발생할 경우 시설복구비용 외에도 항만운영 중단에 따른 수출입 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