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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문체부 장관 “국민의 안전 지키고 치유하는 한국교회 기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코로나19 이후의 한국 교회 대토론회’에 참석해 한국 교회가 국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 치유해주는 교회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대본 “수도권 위험도, 강화된 방역조치에도 상승”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5일 “(코로나19) 수도권의 위험도는 5월 29일 이후 강화된 방역조치에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려
‘K-방역’은 진화 중…모범사례 넘어 세계 표준으로
2020년.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다. 무방비 상태에서 맞닥뜨린 신종 감염병에 각국은 국경 문을 걸어잠궜고, 자국민들의 이동을 제한했다. 바이러스의
공적마스크 구매수량 1인 3장→10장 확대…18일부터 시행
18일부터 공적마스크를 1인당 1주일에 10장까지 살 수 있게 된다. 이달 30일 종료 예정이던 공적마스크 긴급 수급조정조치는 다음달 11일까지 연장되며, 제조사의 공적
기재부 차관 “신규 개인투자자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투자자 보호에 유의”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은 16일 “신규 투자자들의 주식시장 등장이 향후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정부는 관계기관들과 함께 투자자 보호에 더욱 유의
문재인 대통령 “끊임없는 대화로 남북간 신뢰 키워나가야”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최근 남북관계와 관련 “평화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며 “어려울수록 ‘작은 일부터, 가능한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
박능후 복지장관 “중·고령층 중증환자 증가…치명률 상승 우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주간보호시설과 요양시설 등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고, 기저질환이 있는 중·고령층 중증환자 증가
26일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최대 87% 할인 판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과 내수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중심의 한국형 세일행사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강성천 차관 주재로 11일 ‘대한민국 동
정세균 총리 “집단감염 등 상황 심상치 않아…2차 대유행 대비도 필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수도권 중심의 산발적 집단감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가 지속되는 등 상황이 심상치 않다”고 우려했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3밀’ 좋아하고 마스크·손씻기 싫어해”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12일 “(코로나바이러스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아마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일 것”이라며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도시숲법’ 제정·공포…미세먼지 차단숲 등 늘어난다
‘도시숲법’ 제정으로 산림청과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도시숲 확대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산림청은 12일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도시숲법
면역력 증진에 도움 되는 ‘양봉산물’ 4가지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에서는 ‘양봉산물’에 대한 다양한 항산화·항염증 효능과 식품소재 활용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면역력 증진에
사회복무요원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 시 최대 징역 5년
앞으로 사회복무요원이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유출하면 5년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열람한 경우에도 1회 경고 후 재
공무원, 실시간 화상강의·AI 추천 콘텐츠로 학습한다
공무원 인재개발이 비대면 실시간 화상강의와 우수한 민간 콘텐츠로 학습하는 ‘포스트 코로나 모델’로 탈바꿈한다.또한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공통적인 교육이 아닌 공무원 개인의 직무·경력 등에 따라 인공지능(AI)이 추천하는 ‘개인 맞춤형 학습’이 실현될 전망이다.인사혁신처는 ‘국가 인재개발 지능형 오픈 플랫폼’(이하 ‘인재개발 플랫폼’) 1단계 사업 수행자로
대한민국 축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인재 육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축제 분야의 청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축제 현장연수 과정’에 참가할 ‘축제인’ 1기 연수생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축제 현장연수 과정’은 그동안 축제가 양적, 질적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분야의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 인력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문제점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