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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민·관 합동으로 ‘장애인 감염병 대응 매뉴얼’ 첫 마련

    복지부, 민·관 합동으로 ‘장애인 감염병 대응 매뉴얼’ 첫 마련

    보건복지부가 감염병 상황에서 취약할 수 있는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감염병 대응 매뉴얼을 처음으로 마련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 장애인은 보조인의 도움 없이 예방수칙의 이행이나 일상생활 영위가 쉽지 않아 감염의 위험이 높고, 기저질환 등으로 감염에 의한 피해 또한 심각할 수 있어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왔다. 이에 복

    기재부,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개정·공포…1일부터 시행

    기재부,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개정·공포…1일부터 시행

    내달부터 담배 소매인이 부득이하게 청소년임을 알지 못하고 담배를 판매한 경우 영업정지처분이 면제된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담배사업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개정된 시행규칙은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영업정지처분 면제는 청소년이 신분증을 위조. 변조하거나 도용해 담배를 구입했을 경우와 청소년이 폭행과 협박으로 담배

    유명희 본부장, WTO 사무총장 출사표…“붕괴위기 교역질서 복원”

    유명희 본부장, WTO 사무총장 출사표…“붕괴위기 교역질서 복원”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4일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직에 출사표를 던지고 WTO 교역질서 및 국제 공조체제 복원 강화 등의 포부를 밝혔다.    유 본부장은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해 다른나라들의 후보자들과 치열한 경합의 길로 들어선다”면서 “스위스 시간으로 오늘 중 주 제네바대표부를 통해 WTO 일반

    코로나19 무증상자, 확진 후 10일간 증상없으면 격리해제 가능

    코로나19 무증상자, 확진 후 10일간 증상없으면 격리해제 가능

    앞으로 코로나19 무증상자는 확진 후 10일이 경과하고, 이 10일 동안 임상증상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 격리해제가 가능해진다. 또 유증상자의 경우에는 발병 후 10일이 경과하고 72시간 동안 해열제 복용 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증상이 호전되면 격리해제가 가능해진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와 같은 내용이 포함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한미 국방장관 6·25 70주년 “힘들게 이룩한 평화 지키겠다”

    한미 국방장관 6·25 70주년 “힘들게 이룩한 평화 지키겠다”

    한·미 국방부 장관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보장하기 위한 연합방위태세 유지 공약을 재확인하며 한미동맹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악수하는 한미 국방장관 국방부에 따르면 정경두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부 장관은 25일 6·25전쟁 70주년 한미 공동발표문을 통해 “힘들게 이룩한 한반도 평화를 지키려는 확고한 의

    박능후 복지부 장관 “공항·항만 사각지대 보완대책 추가 강구”

    박능후 복지부 장관 “공항·항만 사각지대 보완대책 추가 강구”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일일 지역사회 신규확진자가 30명을 넘나들고 있어 사소한 방심으로도 추가 감염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

    서울교통공사, 코로나19에도 안전예산 2311억 늘려 시설 개선

    서울교통공사, 코로나19에도 안전예산 2311억 늘려 시설 개선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하반기까지 6629억 원을 들여 전력설비 등 노후 시설과 노후 전동차 교체, 역사 환경개선 등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안전시설 개선 등에 투입한 예산이 4318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311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 예산액을 1.5배 대폭 늘렸다.올해는 신형 전동차 제작에 2243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교체에 나선다

    정세균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확진자 격리해제 기준 개선방안 조속한 시행 당부

    정세균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확진자 격리해제 기준 개선방안 조속한 시행 당부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의 확진자 격리해제 기준 개선방안의 조속한 시행을 방역당국에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

    안전관리 사각지대 없앤다…출렁다리 안전관리 강화방안 등 마련

    안전관리 사각지대 없앤다…출렁다리 안전관리 강화방안 등 마련

    행정안전부는 23일 25개 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로 지적되었던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 정비, 처벌

    보훈처,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26명 정부 포상

    보훈처,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26명 정부 포상

    국가보훈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등 26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정세균 국

    복지부, 7월부터 노인 식사지원·영양관리 시범사업 동시에 실시

    복지부, 7월부터 노인 식사지원·영양관리 시범사업 동시에 실시

    보건복지부가 오는 7월부터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을 통한 노인 맞춤형 식사지원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어르신의 영양 상담과 식단 작성 등을 위한 영양사·조리

    정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신설…별도 계약트랙 마련

    정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신설…별도 계약트랙 마련

    정부가 디지털서비스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부문에 디지털서비스에 특화된 전문계약제도를 신설한다. 정부는 23일 열린 제32회 국무회의에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방역당국 “지금이 코로나19 최대한 누를 마지막 기회…가을 이후 유행에 더 유리한 조건”

    방역당국 “지금이 코로나19 최대한 누를 마지막 기회…가을 이후 유행에 더 유리한 조건”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3일 “바로 지금이 코로나19를 최대한 눌러놓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며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

    전통시장 490곳 주변도로 석달간 최대 2시간 주차 허용

    전통시장 490곳 주변도로 석달간 최대 2시간 주차 허용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되는 26일부터 10월 4일 추석 명절(9월 30일~10월 4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전국 490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최대 2시간 허용한다

    ‘여성안심앱’ 11월부터 서울·경기 안양서 시범사업 후 내년 전국 확대

    ‘여성안심앱’ 11월부터 서울·경기 안양서 시범사업 후 내년 전국 확대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과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린 강력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도시 안전망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와 여성가족부는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지자체 호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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